사진출처=카리나 SNS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절제된 무드로 고급미를 완성했다.
카리나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역광 속 블랙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헤어,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카리나 특유의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사진출처=카리나 SNS
또 다른 사진 속 카리나는 은은한 조명 아래 시크한 고급미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젖은 헤어와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오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