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와 관련한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여러분들의 많은 조롱 잘 보고 있다. 살 뺄 것”이라며 “근데 먹고 싶은데 어쩌라고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그는 "많은 분들이 위고비 해라, 마운자로 해라 뭐 이러는데 그런거 못 맞는다. 제 몸이 엄청 예민하다. 그런거 효과를 못 본다”며 “맞자마자 토하고 00001%만 갖고 있다는 부작용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