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가영 SNS
배우 문가영, 구교환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문가영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영화 ‘만약에 우리’ 무대 인사 일정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영화 속 케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문가영은 구교환이 자신의 사진을 엉망으로 찍은 후, 반복 학습을 통해 최종 확인받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웃음을 더했다.
사진=문가영 SNS
‘만약에 우리’는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실관람객의 입소문 속 개봉 2주차 역주행을 시작한 이 영화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18일까지 누적관객수는 157만명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