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인표 SNS.
배우 차인표가 작가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 1년 조금 더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 한다”며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 수 있었다.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건강 조심하시라”고 덧붙였다.
차인표가 공개한 사진에는 ‘우리동네 도서관’이라는 제목과 ‘1장’이라는 글씨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차인표는 지난해 장편소설 ‘인어사냥’으로 황순원문학상 신진상을 받은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