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컴백의 첫 공연을 광화문광장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19일 소속사 하이브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광화문 광장 공연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이며 장소와 일정 등에 대해 최종 결정되면 공식 안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완전체 컴백 무대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이브는 최근 광화문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에 대한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하고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