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주류 브랜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5.26/
셰프 안성재가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피해를 보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모수’라는 문구가 적힌 티켓 이미지가 담겼다.
안성재는 현재 레스토랑 ‘모수’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