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블랙핑크 제니가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inging 60s back”(60년대를 소환하다)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196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다.
사진=제니 SNS
보브 헤어 스타일과 과감한 아이라인, 도트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은 1960년대 패션 아이콘을 연상케 한다. 특히 블랙 앤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에 레드 컬러 배경이 더해져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제니 특유의 아우라를 극대화했다.
사진=제니 SNS
또 다른 컷에서는 흑백 사진 특유의 질감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패션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미니멀하면서도 대담한 실루엣, 액세서리 활용까지 더해져 특유의 패션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60년대에서 튀어나온 줄”, “제니가 곧 장르”, “레트로가 이렇게 힙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