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피부 관리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지난 2일 야노 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동생이랑 삿포로 여행 가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남동생과 삿포로 여행 후 숙소에 돌아와 세안을 마쳤다. 이를 본 제작진은 “피부가 진짜 좋으신 것 같다”라고 감탄했고, 야노 시호는 “관리한다. 진짜 열심히 한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타고나는 건 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야노 시호는 “(관리 안 하면) 완전 할머니. 할머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짜 관리를 열심히 한다. 완전 기본 관리로 간단 관리”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 크림 제품을 추천하면서 “40세 넘어가면서 기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기미는 관리해도 계속 생긴다. 그래서 일상의 작은 습관들을 바꿨더니 피부도 정말 깨끗해졌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