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소리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 오는 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5/
배우 문소리가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문소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2026 복 많이 받으시라”며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