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정임 SNS.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이 피싱 사이트 접속 사기 피해를 알렸다.
김정임은 지난해 12월 31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저 비번 눌렀는데 어찌 해야 되나요?”라며 한 피싱 계정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저 계정에서 오는 링크를 절대 누르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또한 그는 “2023년부터 공구하자고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오던 계정이라 의심 없이 눌렀다”며 “일단 은행 신고해서 통장만 다 묵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김정임은 2004년 야구선수 홍성흔과 결혼해 딸 홍화리, 아들 홍화철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