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26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6/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뜬금없이 결혼 루머의 주인공이 돼 곤욕을 치렀다.
수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혼난다...”고 적었다.
이날 오후 한 온라인 포털사이트 카페에서 시작돼 퍼진 수지의 결혼설 ‘지라시’에 대한 반박이다. 논란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되자 소속사 대표가 직접 경고성 글을 게재하고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0월 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로 복귀한다. 현재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현혹’ 촬영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