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보물섬’ 14회는 전국 기준 14.6%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시청률인 13.4%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치다. ‘보물섬’은 지난 2월 6.1%로 출발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4회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보물섬’은 2조 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이야기를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