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야시장과 무청감자탕 브랜드를 운영 중인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올에프앤비가 가맹점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350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올에프앤비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부담을 낮추고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에프앤비는 족발야시장과 무청감자탕을 중심으로 창업 초기 교육과 매뉴얼 제공, 상권 분석, 오픈 프로모션, 전담 슈퍼바이저 운영 등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운영 중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하나의 매장에서 두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1매장 2브랜드’ 모델을 도입해 점심·저녁, 내점·배달을 아우르는 전략으로 매출 다변화와 인건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에프앤비 관계자는 “창업 이후가 더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창업자와의 동행을 최우선에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족발야시장과 무청감자탕 브랜드의 성공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나경 기자 islnk@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