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엘 SNS.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의 아버지이자 전 국민의힘 의원 장제원이 영면에 든다.
4일 오전 9시 장제원 전 의원의 발인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실로암공원묘지에 마련된다.
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58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장 전 의원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노엘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