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제공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걸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연인과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유정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녹화에서 ‘연애할 때 연인과 잘 맞아야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제작진은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연인과 잘 맞아야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시민들은 성격, 입맛, 싸우는 스타일 등을 언급했다. 그 와중 한 시민이 연인과 스킨십을 언급하자 유정은 “나도 스킨십이 잘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를 놓칠 리 없는 장영란은 유정에게 다시 한번 스킨십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정은 손부채질까지 해가면서 크게 당황했다고. 훅 들어온 스킨십 질문에 당황한 유정의 리얼한 반응과 이를 지켜보는 리콜플래너들의 짓궂은 리액션은 본 방송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유정의 솔직한 반응이 돋보이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