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이제는 진짜 마흔살이 됐다며 생일을 자축했다.
제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제아는 "찐으로 40! 마흔! 한창 귀여울 나이"라며 "축하해주신 팬분들, 예쁜 아트웍 만들어주신 미스틱스토리 모두 감사해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HAPPY BIRTHDAY'라는 문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의 제아가 담겼다.
한편 제아는 지난 1일 치타, 오하영, 서은광, 박재정과 함께 한 신곡 '위드 어 송(With A Song)'을 발표했다. '위드 어 송'은 음원사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 송이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