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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WBC에서도 '日 오타니 킬러' 명성 떨치나? 日 벌써부터 경계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천적인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도미니카공화국 야구 대표팀은 SNS를 통해 산체스의 WBC 대표팀 참가를 발표했다. 2021년 필라델피아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왼손 투수 산체스는 지난해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 5패 평균자책 2.50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총 202이닝을 투구하며 탈삼진 212개를 뽑는 괴력을 발휘했다. 지난해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은 8.0으로 투수 중 1위였다. 특히 지난해 '오타니 킬러'의 면모를 보였다.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1·4차전에 선발 등판해 오타니를 6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완벽하게 봉쇄했다. 정규시즌에도 마찬가지로 6타수 1안타 5탈삼진으로 강했다. WBC C조에 속한 일본과 D조에 속한 도미니카는 1라운드 통과 시 8강에서 맞붙을 수 있다. 일본 스포니치는 "산체스는 '오타니 킬러'로 일본과 WBC에서 만날 경우 위협적인 투수"라고 경계했다. 이형석 기자 2026.01.29 12:00
NBA

'종아리 부상' 모블리 또 결장…클리블랜드, 5G 연속 원정 강행군 앞두고 악재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포워드 에반 모블리(25)가 왼쪽 종아리 근육 부상으로 이번 시즌 두 번째 결장하게 될 것이라고 구단이 발표했다'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블리는 지난 17일 올랜도 매직전을 마친 뒤 종아리 뭉침 증상을 호소했고 이후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에서 부상이 확인됐다. ESPN은 '모블리는 지난해 12월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5경기를 결장했다'고 부연했다.모블리는 올 시즌 42경기(선발 40경기)에 출전, 평균 17.9점 8.8리바운드 4.0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올해의 수비상을 받은 모블리의 이탈은 적지 않은 악재다. ESPN은 '클리블랜드는 르브론 제임스가 속한 LA 레이커스와 29일 경기를 앞두고 4연승 중'이라며 '레이커스와의 홈 경기를 마친 뒤 시즌 최장인 5연속 원정 경기를 떠난다'고 밝혔다. 동부 콘퍼런스 5위 클리블랜드는 레이커스전 이후 피닉스, 포틀랜드, LA, 새크라멘토, 덴버까지 강행군을 이어가야 한다. 공수 핵심 자원인 모블리의 부상 변수를 어떻게 극복할지 지켜볼 일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1.28 10:04
메이저리그

"수비 반성했다. 자신감 있게" 천명했는데, 이정후 코너 외야수로 옮기나

202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후 주전 중견수로 활약한 이정후(28)의 수비 위치 변경 가능성이 커졌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27일(한국시간) 외야 수비 달인 해리슨 베이더(31)를 영입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년 총액 2050만달러(297억원)의 조건이다. 베이더는 2021년 외야수 골드글러브를 수상,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중견수다. 2018년 이후 베이더가 기록한 평균 대비 아웃 기여(OAA)는 76개로, 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외야수 중 압도적인 1위다. 반면 샌프란시스코의 지난해 외야진의 합계 OAA는 -18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하위 수준이다. 중견수 이정후 역시 지난 시즌 OAA -5로 아쉬움을 남겼다.베이더는 지난해 타율 0.277 17홈런 54타점 1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96로 공격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어 주전 자리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현지 언론은 베이더가 중견수를 맡고, 이정후가 좌익수 또는 우익수로 옮기는 시나리오를 전망했다. 이정후도 지난주 미국 출국길에 오르면서 "비시즌 기간 수비력 문제를 가장 많이 생각했고 훈련했다. 많이 반성했다"라며 "콜플레이부터 자신감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구단 팬페스트 행사에 참석해서도 "오프시즌 훈련의 상당 부분을 수비와 외야 훈련에 집중했다"며 "의심할 여지 없이 수비 기술을 날카롭게 다듬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베이더가 새롭게 합류함에 따라 수비 위치를 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이정후도 코너 외야수로 옮길 경우 수비 부담을 덜고 공격에 좀 더 집중할 수도 있다.이정후는 "KBO리그에선 공격에 더 무게를 뒀다. 그런데 미국에선 한 부분(공격)이 막히니까 멘털이 무너져 수비와 주루까지 영향을 받더라. 공·수·주 모두 잘하고 싶다"라며 "기복 없이 한 시즌을 보내고 싶다. 지난해보다 훨씬 더 발전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모든 면에서 더 나아져서 많은 분의 기대에 충족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형석 기자 2026.01.27 19:16
메이저리그

"나보다 적합한 사람 없어' 다저스 로버츠 감독, 2028 올림픽 美 대표팀 사령탑 도전

데이브 로버츠(54)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감독이 2028 LA 올림픽 미국 야구 대표팀 감독에 도전장을 던졌다. 뉴욕 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LA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싶다. 나보다 더 적합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8 LA 올림픽에서 야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2020 도쿄 대회 이후 7년 만에 부활한다. 로버츠 감독이 미국 대표팀 사령탑에 "내가 가장 적합하다"고 밝힌 이유는 자신을 둘러싼 환경 때문이다. 아프리카계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일본 오키나와에서 태어난 뒤 캘리포니아에서 성장, UCLA 대학을 졸업했다. 인종적 다양성이 특징인 LA 지역의 특수성에 현재 다저스 지휘봉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다. 미국은 지금까지 주로 올림픽에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내보냈다. 그러나 2028 올림픽 야구 경기는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으로, 이 기간 미국 메이저리그(MLB)도 평소보다 길게 올스타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MLB 선수들의 참가가 예상된다. MLB를 대표하는 오타니 쇼헤이(다저스)도 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 적 있어, 로버츠 감독이 대표팀을 맡을 경우 올림픽 열기를 올릴 수도 있다. 로버츠 감독은 2016년부터 다저스 지휘봉을 잡았고, 팀은 매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또 로버츠 감독 체제에서 다저스는 총 3차례(2020년, 2024년, 2025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이형석 기자 2026.01.27 15:04
스포츠일반

'해고 후 45분 만에 7개 팀 전화' NFL 명장 하버, '승률 0.235' 뉴욕 자이언츠행 임박

미국프로풋볼(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사령탑에서 물러난 존 하버(64) 감독이 뉴욕으로 향한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뉴욕 자이언츠가 하버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영입하기 위한 계약을 마무리하는 중이다. 차질이 없는 한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NFL 역사상 사령탑 다승 12위(193승)에 올라 있는 하버 감독은 2012년 볼티모어의 슈퍼볼 우승을 이끈 명장이다. 그러나 올 시즌 8승 9패에 그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7일 지휘봉을 내려놓았다.하버 감독을 향한 구애는 뜨거웠다. ESPN은 지난 11일 '하버 감독은 해고 후 45분 만에 7개 NFL 팀으로부터 관심을 나타내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하버 감독과의 연결이 거론된 마이애미 돌핀스가 마이크 맥다니엘 감독을 경질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올 시즌 4승 13패(승률 0.235)에 머무른 뉴욕 자이언츠는 지난해 11월 브라이언 데이벌 감독을 해고한 뒤 임시 감독 체제로 잔여 일정을 소화했다. 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라고 밝힌 ESPN은 '하버 감독은 뉴욕 자이언츠의 제안을 수락할 준비가 돼 있으며 구단은 가능한 한 빨리 그를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통이 전했다'라고 부연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1.15 14:26
해외연예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 이어 2관왕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해당 후보에는 ‘엘리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주토피아2’ 등 쟁쟁한 작품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이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함께 OST ‘골든’으로 주제가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했다. 후보에 올랐던 흥행상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이 수상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해당 부문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다.앞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4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영화 주제가상과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한편 1944년 시작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전 세계 영화와 텔레비전 작품 및 배우의 성과를 조명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과 함께 미국 영화 시상식 양대 산맥으로 꼽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2:13
메이저리그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MVP 4회인데 이번엔 사이영상 오타니? 2026시즌 ESPN 전망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2026시즌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을 받을 거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3일(한국시간)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관련 여러 예측을 전하며 그중 하나로 오타니의 NL 사이영상 수상을 들었다. 오타니는 2025시즌 개인 통산 네 번째 리그 최우수선수(MVP) 트로피를 들어 올린 현역 최정상급 선수. ESPN은 '오타니는 단 5년 만에 네 개의 MVP 트로피를 보유하게 됐다. 하지만 그가 역대 최고의 야구 선수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남은 한 가지가 있다. 바로 투수로서 지배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타니는 투타를 겸업하는 선수다. 하지만 그동안의 활약은 주로 '타자 오타니'에 집중됐다. 지난 시즌만 하더라도 타자로 158경기에 출전, 타율 0.282(611타수 172안타) 55홈런 102타점을 기록했다. 출루율(0.392)과 장타율(0.622)을 합한 OPS가 무려 1.014에 이른다. 반면 투수로는 14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마크했다. 타석에서의 활약이 워낙 압도적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투수 오타니'의 존재감은 크게 부각되지 않았다. 여기에 2023년 9월 토미 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를 받은 뒤 복귀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했던 점도 영향을 미쳤다. ESPN은 '오타니는 압도적인 능력과 투타 겸업 선수로서의 모습으로 수많은 찬사를 받았음에도, 그의 투구는 오랫동안 타격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일각에서는 투구를 완전히 포기해야 하는지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며 '올해는 오타니가 마운드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지배력을 과시할 해가 될 것이다. 시즌이 끝날 무렵이면 의심의 여지가 없을 거다. 오타니 같은 선수는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1.03 09:28
메이저리그

빅리그 3년 뛰고 '7년 1247억' 연장 계약…25홈런 소더스트롬 돈방석에 앉았다

타일러 소더스트롬(24)이 높은 가치를 인정 받았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소더스트롬과 애슬레틱스 구단이 7년, 8600만 달러(1247억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8년 차 구단 옵션과 성과에 따른 추가 지급 조항을 포함하면 총계약 금액은 1억3100만 달러(1898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2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6순위로 지명된 소더스트롬은 2023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지난 시즌까지는 미완의 대기였으나 올해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했다. 15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6(561타수 155안타) 25홈런 93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것. 출루율(0.346)과 장타율(0.474)을 합한 OPS는 0.820이었다. 2025시즌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닉 커츠, 타선의 기둥이나 다름없는 브렌트 루커 등과 함께 팀의 미래 자원으로 분류된다. MLB닷컴은 '소더스트롬은 지명타자 루커, 외야수 로렌스 버틀러에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애슬레틱스가 연장 계약을 안긴 세 번째 선수'라고 전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2.26 08:54
메이저리그

무려 6년, 2531억 투자 가능?…토론토, FA 대어 브레그먼의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라

자유계약선수(FA) 알렉스 브레그먼(31)의 새로운 행선지로 토론토가 떠올랐다.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토론토가 FA 3루수 브레그먼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FA 대어로 평가받는 브레그먼은 시카고 컵스, 보스턴 레드삭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 타선 보강을 필요로 하는 복수의 구단과 링크된 상태.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브레그먼은 우익수 카일 터커나 내야수 보 비셰트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토론토의 '잠재적 백업 옵션(potential backup plan)'이다.디애슬레틱은 '토론토 관계자들은 최근 브레그먼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적으로는 왼손 타자를 영입하고 싶지만, 오른손 타자인 브레그먼이나 비셰트가 왼손 타자인 터커나 코디 벨린저보다 수비 포지션에 더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브레그먼을 영입하면 토론토는 '3루수 브레그먼-2루수 어니 클레멘트-외야수 애디슨 바저'로 포지션이 정리된다. 다만 브레그먼이나 비셰트 모두 시장 가격이 꽤 높다는 게 변수. 현재 브레그먼은 6년, 1억7100만 달러(2531억원), 비셰트는 8년, 2억1200만 달러(3138억원) 수준의 계약이 전망돼 적지 않은 결단이 필요하다. 브레그먼은 올 시즌 보스턴 소속으로 114경기에 출전, 타율 0.273(433타수 118안타) 18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올스타 출신 내야수로 MLB 통산 10년 성적은 1225경기 타율 0.272(1250안타) 209홈런 725타점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2.22 18:02
NBA

'또 아프다니' 라이블리 2세, 사실상 시즌 아웃 수술…댈러스 '울상'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댈러스 매버릭스 센터 데릭 라이블리 2세가 지속적인 통증을 해소하기 위해 오른발 수술을 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시즌을 마감한다고 구단이 발표했다'고 11일(한국시간) 전했다. 라이블리 2세는 올 시즌 7경기(선발 4경기)에 출전해 평균 4.3점 5.3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ESPN은 '신인 시절 댈러스의 2024 파이널 진출에 크게 기여했던 라이블리는 커리어 내내 부상에 시달려왔다'라고 조명했다. 라이블리 2세는 이번 시즌 초 오른쪽 무릎 염좌로 9경기를 결장했다. 11월 중순 복귀한 뒤에는 출전 시간을 18분으로 제한해 뛰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 시즌에는 오른쪽 발목 스트레스 골절로 2개월 반 동안 결장했는데, 이 부상은 처음에 염좌로 오진되기도 했다. 라이블리 2세는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2순위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지명됐다. 그해 7월 트레이드로 댈러스 유니폼을 입은 뒤 든든하게 골밑을 지켰다. 다만 변수는 역시 '부상이었다. 라이블리 2세의 통산 성적은 98경기 평균 8.4점 7.0리바운드 1.6어시스트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5.12.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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