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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인터뷰] “한 접시의 쇼트케이크 같은 아만베리, 후쿠오카 오미야게 소개합니다”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아마오우 딸기를 사용한 과자를 소개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일본 규슈지방의 대표 도시 후쿠오카의 대표 스위츠(과자)가 한국에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일본 오미야게진흥협회(협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대만·홍콩 등 아시아 여러 국가에 도쿄·교토·후쿠오카·홋카이도 4개 지역을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 4개를 소개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미야게(お土産)란 여행자가 목적지에서 친구·가족·동료에게 선물을 가져오는 일본의 독특한 전통 문화다. 협회는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잘 알려진 ▲도쿄 뉴욕 퍼펙트 치즈 ▲교토 잇큐 ▲후쿠오카 아만베리 ▲홋카이도 스노우 밀크 치즈까지 4대 클래식 브랜드를 홍보했다. 이 오미야게들은 일본 현지를 가야만 구매가 가능한 상품을 한국에 직접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배우 심형탁과 아내 히라이 사야, 아들 하루 군이 오미야게 앰버서더(홍보대사)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번 행사를 위해 후쿠오카의 아만베리 브랜드를 이끄는 무라야마 죠지 대표가 생애 첫 한국을 찾아 인기를 실감했다. 무라야마 대표는 “후쿠오카를 방문하는 한국 관광객들이 매장을 많이 찾아와주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나게 돼 기쁘다”면서 설렘을 드러냈다.무라야마 대표에 따르면 아만베리는 후쿠오카의 특산품 아마오우(あまおう) 딸기를 사용한 과자다. 아마오우는 일본 내 300가지의 품종 중 가장 맛있는 딸기로 유명하다. 그는 “가장 맛있는 아마오우를 세계에 알리고 싶어 과자로 선보이게 됐다”면서 “양과자를 만드는 회사인데 아마오우를 특화한 상품을 만들어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했다. 아만베리(Amanberry) 브랜드도 아마오우(Amaou) 품종과 스트로베리(Strawberry)를 조합한 이름이다. 과자는 바삭한 랑그드샤 튀일 쿠키에 초콜릿과 살짝 동결건조한 아마오우를 올렸다. 흔히 말하는 한 접시의 딸기 생크림 케이크(쇼트케이크)가 연상되는 비주얼이다. 회사는 과자의 식감과 초콜릿이 입에 들어갔을 때 잘 녹게 하는 레시피를 연구했다. 특히 토핑인 아마오우는 일일이 손으로 하나씩 섬세하게 올린다고. 무라야마 대표는 “과자의 굽는 온도나 한 개의 볼륨을 계산해 입에서 가볍게 씹힐 수 있도록 계산했다”면서 “퀄리티를 우선으로, 수량을 한정해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아만베리의 핵심이 아마오우는 특정 지역에서 재배하는 품종을 수매해 사용하는데, 후쿠오카현 무나카타 지역의 딸기가 올라간다. 무라야마 대표는 “쇼트케이크가 연상되는 아만베리는 딸기가 제철인 겨울에 맛보면 더 맛있다”고 귀띔했다.그는 맛있는 음식이 많기로 유명한 후쿠오카에서 아만베리가 세대 구분 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로 귀여움을 꼽았다. 뛰어난 맛과 함께 쇼트케이크를 닮은 외관과 모던한 패키지(포장)을 들었다. 무라야마 대표는 “한국은 퀄리티가 매우 높은 나라”라면서 “체크무늬의 모던한 포장 디자인도 반응을 보인 것 같다”고 분석했다.아만베리는 아직 해외 진출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신선한 재료와 비교적 짧은 유통기한, 파손에 예민한 과자의 특성상 현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직접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무라야마 대표는 “구체적인 (진출) 계획은 없지만 오미야게의 의미를 담아 과자보다 후쿠오카를 가지고 가시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06 07:00
프로야구

'선배' 전준우 '후배' 고승민이 말하는 한동희 가세 효과..."팀이 강해지는 그림 그려" [IS 타이난]

외부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이 없었던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 퓨처스리그 홈런왕(27개)에 오르고 복귀한 한동희(27)는 그야말로 천군만마다. 동료들도 기대가 크다. 한동희는 2018 1차 지명으로 롯데 입단, 2020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해 17홈런을 때려냈다. 2022시즌에는 3할 대 타율(0.307)까지 기록하며 '이대호의 후계자'로 여겨졌다. 하지만 2023시즌 부진했고, 군 입대(상무야구단)를 앞두고 치른 2024시즌도 옆구리 부상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한동희는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27홈런 115타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타격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윙이 간결해지고, '벌크업'으로 힘도 붙었다. 현재 대만 타이난에서 진행 중인 1차 스프링캠프에서 연일 호쾌한 타구를 날리고 있다. 롯데 캡틴 전준우도 한동희 가세 효과에 기대감을 전했다. 전준우는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워낙 잘했다. 나도 기사를 많이 챙겨줬다. 치치는 방식뿐 아니라 주시도 바꿨다고 하더라. 올겨울 전역 뒤에는 (타격 교정을 위해) 츠쿠바 대학(일본 후쿠오카 소재)에 가서 이런저런 메커니즘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하며 "지금 엄청 좋더라. (한)동희가 가세한 건 당연히 플러스 요인이다. 2년 전에는 (시즌을 치르다가) 다쳤는데, 올해 너무 몸이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 나도 동희가 잘해서 우리 팀이 더 강해지는 그림을 그려보고 있다"라고 했다. 한동희의 1년 후배이자 현재 롯데 주전 2루수인 고승민 역시 기대감을 전했다. 고승민은 "1년 후배인 내가 가장 든든한 것 같다. 내야에 동희 형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우리 내야진 수비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데, 동희 형이 (전)민재 형과 내야진을 잘 이끌고 갈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동희가 중심 타선에서 홈런 20개 이상 때려주면, 지난 시즌 팀 홈런 10위였던 롯데 타선의 화력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동희 개인적으로도 동기 중에 자유계약선수(FA)까지 한 선수가 나와 올해 동기부여가 크다. 선후배의 믿음 속에 한동희가 다시 거인의 심장으로 거듭날지 주목된다. 타이난(대만)=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2.05 12:05
연예일반

카리나, 올블랙 속 더 또렷한 각선미+메추리알 두상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레더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버핏 가죽 재킷은 어깨선을 강조하며 특유의 냉정한 카리스마를 배가했고, 쇼츠와 시어한 스타킹, 롱부츠 조합은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부각했다. 여기에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미니 백을 포인트로 더해 무거워질 수 있는 블랙룩에 세련된 균형감을 줬다.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어 잔머리를 살린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날 선 인상을 남겼다. 카리나 특유의 ‘쿨 앤 시크’ 매력을 극대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5:21
연예일반

카리나, 무심한 포즈에도 살아나는 각선미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카리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레더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버핏 가죽 재킷은 어깨선을 강조하며 특유의 냉정한 카리스마를 배가했고, 쇼츠와 시어한 스타킹, 롱부츠 조합은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부각했다. 여기에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미니 백을 포인트로 더해 무거워질 수 있는 블랙룩에 세련된 균형감을 줬다.헤어는 자연스럽게 묶어 잔머리를 살린 로우 포니테일로 연출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날 선 인상을 남겼다. 카리나 특유의 ‘쿨 앤 시크’ 매력을 극대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03 15:19
스타

조이, 단발로 완성한 미모…블랙 드레스 실루엣 눈길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2 15:15
스타

조이, 단발에 고양이 눈빛... 블랙 드레스로 강조한 볼륨 [AI 포토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고양이처럼 새침한 매력과 완벽한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쇄골 라인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네크라인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특히 단정하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도도하면서도 고양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몸매와 포즈는 조이 특유의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명 아래 더욱 강조된 윤곽과 탄탄한 라인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배가시킨다.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2026.02.02 15:13
연예일반

“나만 바라봐” 에스파 지젤, 요염한 자태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일상과 화보의 경계를 넘나드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차림으로 침대와 소파를 배경 삼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한 연출 없이 흐르는 긴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고요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특히 해당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를 설정해 시선을 모았다. 직설적인 사랑 노래와 절제된 이미지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만들며, 사진에 여운을 더한다.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SM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2 13:09
스타

아이린·슬기·카리나·윈터 한 무대… SM 대표 미녀 다 모였다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와 에스파 카리나·윈터가 SM 대표 미녀들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가 개최됐다.이날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와 에스파 카리나, 윈터는 에프엑스의 ‘츄’ 무대를 선보였다.공개된 사진속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 의상 역시 시선을 끌었다. 슬기는 블루 톤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카리나는 핑크 컬러 포인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윈터는 레드 톱과 망사 스타킹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 조합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냈다.세대를 아우르는 조합과 각 팀의 비주얼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무대에 현장과 온라인에서는 “SM 대표 미녀들이 다 모였다”는 반응이 이어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8:10
스타

카리나, 고급미의 정수…“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절제된 무드로 고급미를 완성했다.카리나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역광 속 블랙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헤어, 절제된 표정이 어우러지며 카리나 특유의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카리나는 은은한 조명 아래 시크한 고급미를 뽐냈다. 자연스럽게 젖은 헤어와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오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12:19
뮤직

아일릿 민주 ‘뮤직뱅크’ MC 하차 “많은 것 배운 값진 시간”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가 지난 30일 방송을 끝으로 약 1년 3개월간의 KBS2 ‘뮤직뱅크’ MC 활동을 마무리했다.민주는 “매주 멋진 아티스트들과 글릿(팬덤명), 따뜻한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앞으로 금요일이 허전할 것 같지만 아일릿 민주로서 열심히 활동하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MC 자리에 서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부족한 저를 늘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뮤직뱅크’에서 보낸 값진 시간들을 오랫동안 마음에 간직하겠다”라고 덧붙였다.지난 2024년 10월 ‘39대 은행장(MC)’이 된 민주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전달력으로 생방송을 이끌었다. 동시에 유튜브 채널 KBS Kpop에서 단독 웹예능 ‘민주의 핑크 캐비닛’을 진행, K-팝 스타들의 무대 밖 일상을 조명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호평을 얻었고, 연말 가요 특집 프로그램 ‘2025 KBS 가요대축제’ MC로도 활약하며 진행자로서 역량을 증명했다.이날 ‘뮤직뱅크’ 현장에는 아일릿 다른 멤버들이 모두 깜짝 등장, 민주와 함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오는 3월 14~15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옛 핸드볼경기장)에서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를 시작한다. 이 투어는 서울을 포함해 아이치, 오사카, 후쿠오카, 효고, 도쿄, 홍콩 등 국내외 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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