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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나나, 역시 모델 출신... 버건디 립+아우터도 찰떡 [IS하이컷]

애프터그룹 출신 배우 나나가 감각적인 패션을 자랑했다. 15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븐스 헤븐(일곱 번째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스 헤븐’은 나나가 최근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명이기도 하다.사진 속 나나는 무릎 밑까지 오는 긴 라이더 재킷에, 앵클 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스모키한 메이크업과 버건디 립 컬러로 우아함을 더했다.팬들은 “역시 나나”, “화보집 같다’, “버건디 색깔 찰떡이에요”, “오늘도 아름답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달 20일 첫 솔로앨범 ‘세븐스 헤븐 16’의 피지컬 버전을 선보였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5 14:26
연예일반

나나,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길… “화보 같아” [AI 포토컷]

애프터그룹 출신 배우 나나가 감각적인 패션을 자랑했다. 15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븐스 헤븐(일곱 번째 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스 헤븐’은 나나가 최근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명이기도 하다. 사진 속 나나는 무릎 밑까지 오는 긴 라이더 재킷에, 앵클 부츠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여기에 스모키한 메이크업과 버건디 립 컬러로 우아함을 더했다.팬들은 “역시 나나”, “화보집 같다’, “버건디 색깔 찰떡이에요”, “오늘도 아름답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지난달 20일 첫 솔로앨범 ‘세븐스 헤븐 16’의 피지컬 버전을 선보였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15 14:25
스타

‘강도 피해’ 나나, 정당방위 받고 활동 재개…“스케줄 변동 없이 진행” [공식]

강도 피해를 입은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활동을 재개한다.26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나나 배우님은 최근 사건으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겪었으나,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응원과 격려 덕분에 다시 활동을 재개하고자 한다”고 발표했다.이어 “예정되어 있던 광고 촬영 및 기타 스케줄은 변동 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팬 여러분과의 약속이었던 앨범, 화보집 등도 계획대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끝으로 소속사는 “나나 배우님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서 15일 오전 6시께 30대 남성 A씨가 구리시 아천동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소식을 알리며 나나의 소속사는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였으며, 이로 인해 나나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준비한 사다리를 타고 베란다까지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았던 문을 열고 들어가 나나 어머니의 목을 조르는 등 상해를 입힌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나나 모녀와 A씨가 몸싸움을 벌이던 중, A씨는 흉기에 의한 턱 부위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A씨는 조사에서 “연예인이 사는 집인지 몰랐고 생활비가 필요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나나 모녀에게 실질적인 침해가 있었고 A씨에게 심각한 상해를 가하지는 않아 이들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26 12:05
프로야구

스토리북으로 보는 KS...LG와 한화, 그리고 팬들의 이야기 절찬리 판매 중

일간스포츠가 제작한 LG 트윈스 포토북, 한화 이글스의 포토북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지난 26일 시작한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에서 맞붙는 두 팀의 2025시즌 여정을 담은 만큼 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에서 'LG 트윈스 포토북' '한화 이글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매할 수 있다. 2023년 언론사 최초로 '2023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당시 노하우를 살려 LG와 한화의 포토북을 따로 제작했다.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1969년 창간)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1990년 이후 LG 트윈스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LG 포토북은 1990년, 1994년, 2023년 통합 우승뿐만 아니라 2025년 정규시즌 우승까지 '신바람 야구'의 역사를 모두 담았다. LG 포토북에는 주장 박해민을 비롯해, 최고참 김진성, 복덩이 오스틴 딘, '외국인 듀오' 요니 치리노스-앤더스 톨허스트를 비롯해 임찬규, 송승기, 손주영, 박해민, 문성주, 신인 김영우 등의 스토리가 남겨 있다. 또한 이윤승 응원단장과 이주은 치어리더 등 선수단을 위해 뛰는 LG 구성원의 특별 인터뷰와 화보도 실었다. 한화 포토북은 1986년 창단 순간부터 1989년 첫 정규시즌 1위, 1999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 등 이글스 야구단 역사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장종훈·송진우·구대성·정민철·김태균 등 1990~2010년대 대전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 레전드의 전성기 시절 모습도 돌아볼 수 있다. 한화 포토북에는 한화가 정규시즌 2위에 오르는 데 가장 큰 힘을 보탠 마운드 '독수리 5형제'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류현진·문동주·김서현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 또한 노시환, 채은성, 문현빈 등 주요 타자들의 인터뷰와 사진도 담았다. 홈구장 한화생명 볼파크를 매 경기 뜨겁게 만드는 홍창화 응원단장, 하지원 치어리더가 한화 팬에게 전하는 진심도 전달했다. 김식 기자 2025.10.28 07:40
프로야구

'LG 트윈스 스토리북' 1차전 승리로 높아지는 열기...화보와 인터뷰와 담았다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가 내놓은 'LG 트윈스 포토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LG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해 2025 'LG 트윈스 포토북'을 발매했다. LG가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 언론사 최초로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1969년 창간한 일간스포츠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LG 트윈스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90년, 1994년, 2023년 통합 우승뿐만 아니라 2025년 정규시즌 우승까지 올 한 해 LG의 '신바람 야구'를 모두 담았다. 본지 기자들이 2025시즌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취재한 내용과 인터뷰, 포토 등을 실었다. 주장 박해민을 비롯해, 최고참 김진성, 복덩이 오스틴 딘, '외국인 듀오' 요니 치리노스-톨허스트, 신인 김영우 등 주축 선수들의 한국시리즈를 앞둔 각오와 스토리가 담겨 있다. 또 이윤승 응원단장과 이주은 치어리더 등 선수단을 위해 뛰는 LG 구성원의 특별 인터뷰와 화보도 실었다. LG가 지난 1일 한화를 8-2로 꺾고 우승 확률 73.2%(41차례 중 30번)를 확보하자 'LG 트윈스 포토북'을 향한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를 통해 'LG트윈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고 멋진 사진이 많다' 'LG의 우승을 기원하며 구매했다' '30년 LG 골수팬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정말 좋다' 'LG가 우승하면 뜯어보겠다'는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년 만에 정상 재등극을 염원하는 LG 트윈스 팬이라면 올가을 꼭 소장 해야하는 필수템이다. 이형석 기자 2025.10.27 17:27
프로야구

독수리 5형제 그리고 하지원 치어리더 이야기...이글스 스토리북, KS 개막으로 관심 증폭

한화 이글스의 2025년 여정이 담긴 포토북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한화 이글스가 7년 만에 나선 포스트시즌 첫 관문(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승리하고,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관심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는 26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우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의 포토북을 발매했다. 이 책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네이버에서 '한화이글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2년 전 언론사 최초로 '2023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당시 노하우를 살려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본지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한화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 등 이글스의 40년 역사를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86년 창단 순간부터 1989년 첫 정규시즌 1위, 1999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 등 이글스 야구단 역사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장종훈·송진우·구대성·정민철·김태균 등 1990~2010년대 대전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 레전드의 전성기 시절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2025년 여정은 인물 스토리로 담아냈다.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2위에 오르는 데 가장 큰 힘을 보탠 마운드 '독수리 5형제'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류현진·문동주·김서현과 짜임새 있는 타선을 구축하는 데 각자 역할을 해낸 '4번 타자' 노시환, '캡틴' 채은성, '문돌멩' 문현빈의 인터뷰와 포토를 실었다. 홈구장 한화생명볼파크를 매 경기 뜨겁게 만드는 홍창화 응원단장, 하지원 치어리더가 전하는 한화 이글스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한다. 40년 동안 한결같이 이글스의 야구를 응원한 '최강팬'의 팬심(心)도 확인할 수 있다. 한화의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포토북을 향한 관심도 더 높아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 18일부터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승리했다. 문동주·노시환·문현빈 등 가을야구를 처음 경험하는 젊은 선수들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패기와 열정을 발산하며 지난 7년 동안 포스트시즌을 기다린 한화 이글스팬 응원에 부응했다.'한화이글스 포토북'은 1999년 이후 26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바라는 이들의 염원과 함께한다. 올가을 한화 이글스팬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가을 필수템이다. 안희수 기자 2025.10.27 16:18
프로야구

LG 우승 도전 스토리, 'LG 트윈스 포토북'에 다 담았다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KS) 1차전 승리로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가 내놓은 'LG 트윈스 포토북'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LG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해 2025 'LG 트윈스 포토북'을 발매했다. LG가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 언론사 최초로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는 1969년 창간했다.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LG 트윈스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90년, 1994년, 2023년 통합 우승뿐만 아니라 2025년 정규시즌 우승까지 올 한 해 LG의 '신바람 야구'를 모두 담았다. 본지 기자들이 2025시즌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취재한 내용과 인터뷰, 포토 등을 실었다. 주장 박해민을 비롯해, 최고참 김진성, 복덩이 오스틴 딘, '외국인 듀오' 요니 치리노스-톨허스트, 신인 김영우 등 주축 선수들의 한국시리즈를 앞둔 각오와 스토리가 담겨 있다. 또 이윤승 응원단장과 이주은 치어리더 등 선수단을 위해 뛰는 LG 구성원의 특별 인터뷰와 화보도 실었다. LG가 지난 1일 한화를 8-2로 꺾고 우승 확률 73.2%(41차례 중 30번)를 확보하자 'LG 트윈스 포토북'을 향한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이 책은 네이버를 통해 'LG트윈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다양한 사진을 볼 수 있고 멋진 사진이 많다' 'LG의 우승을 기원하며 구매했다' '30년 LG 골수팬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정말 좋다' 'LG가 우승하면 뜯어보겠다'는 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년 만에 정상 재등극을 염원하는 LG 트윈스 팬이라면 올가을 꼭 소장 해야하는 필수템이다. 이형석 기자 2025.10.27 11:46
프로야구

독수리 5형제 그리고 하지원 치어리더 이야기...이글스 포토북, KS 개막으로 관심 증폭

한화 이글스의 2025년 여정이 담긴 포토북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한화 이글스가 7년 만에 나선 포스트시즌 첫 관문(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승리하고,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관심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는 26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우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의 포토북을 발매했다. 이 책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네이버에서 '한화이글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2년 전 언론사 최초로 '2023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당시 노하우를 살려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본지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한화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 등 이글스의 40년 역사를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86년 창단 순간부터 1989년 첫 정규시즌 1위, 1999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 등 이글스 야구단 역사의 순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장종훈·송진우·구대성·정민철·김태균 등 1990~2010년대 대전 야구를 상징하는 대표 레전드의 전성기 시절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2025년 여정은 인물 스토리로 담아냈다.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 2위에 오르는 데 가장 큰 힘을 보탠 마운드 '독수리 5형제'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류현진·문동주·김서현과 짜임새 있는 타선을 구축하는 데 각자 역할을 해낸 '4번 타자' 노시환, '캡틴' 채은성, '문돌멩' 문현빈의 인터뷰와 포토를 실었다. 홈구장 한화생명볼파크를 매 경기 뜨겁게 만드는 홍창화 응원단장, 하지원 치어리더가 전하는 한화 이글스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한다. 40년 동안 한결같이 이글스의 야구를 응원한 '최강팬'의 팬심(心)도 확인할 수 있다. 한화의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포토북을 향한 관심도 더 높아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 18일부터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승리했다. 문동주·노시환·문현빈 등 가을야구를 처음 경험하는 젊은 선수들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패기와 열정을 발산하며 지난 7년 동안 포스트시즌을 기다린 한화 이글스팬 응원에 부응했다.'한화이글스 포토북'은 1999년 이후 26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바라는 이들의 염원과 함께한다. 올가을 한화 이글스팬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가을 필수템이다. 안희수 기자 2025.10.27 11:10
프로야구

가을을 물들여라! '최강 한화' 사진에 담긴 비상의 40년은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가 26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우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의 포토북을 발매했다. 이 책은 네이버를 통해 '한화이글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2025 한화 이글스 포토북'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한화가 정규시즌 2위로 18년 만에 플레이오프(PO)행을 확정 지어 벌써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년 전에 언론사 최초로 '2023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당시 노하우를 살려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본지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한화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 등 이글스의 40년 역사를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86년 창단부터 1989년 첫 정규시즌 우승, 1999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 등 이글스의 역사를 사진으로 돌아봤다. 또 장종훈·송진우·구대성·정민철·김태균·류현진 등 한화 출신 레전드의 모습도 있다. 본지 기자들이 2025시즌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취재한 내용과 인터뷰, 포토 등을 실었다. 최고 외국인 듀오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류현진, 문동주 등 든든한 선발진과 함께 노시환, 문현빈, 김서현 등 젊은 선수의 스토리도 포함되어 있다. 또 홍창화 응원단장과 하지원 치어리더 등 KBO를 대표하는 응원단의 특별 인터뷰도 실었다. 이형석 기자 2025.10.04 10:27
프로야구

이것이 T'Win's다! 포토북으로 만난 '무적 LG' 올 한해는

국내 최초의 스포츠 전문 일간지 일간스포츠가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의 포토북을 발매했다. 이 책은 네이버를 통해 'LG트윈스 포토북'으로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2025 LG 트윈스 포토북'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LG가 지난 1일 통산 4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면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년 전에 언론사 최초로 '2023 LG 트윈스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화보집'을 제작해 5000부 완판을 기록했던 본지가 이번 가을에 다시 한번 야심차게 제작해 내놓았다. 본지는 1982년 프로야구 태동을 현장에서 지켜본 국내 유일의 스포츠 전문지다. 그동안 LG 트윈스의 탄생과 성장, 변화 과정을 모두 기록하고 사진으로 담아왔다. 이번 포토북은 1990년, 1994년, 2023년 통합 우승뿐만 아니라 2025년 정규시즌 우승까지 올 한 해 LG의 '신바람 야구'를 모두 담았다. 본지 기자들이 2025시즌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취재한 내용과 인터뷰, 포토 등을 실었다. 주장 박해민을 비롯해, 최고참 김진성, 복덩이 오스틴 딘, '외국인 듀오' 요니 치리노스-톨허스트, 신인 김영우 등 주축 선수들의 한국시리즈를 앞둔 특별한 각오도 포함되어 있다. 또 이윤승 응원단장과 이주은 치어리더 등 선수단을 위해 뛰는 LG 구성원의 특별 인터뷰도 실었다. 이형석 기자 2025.10.0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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