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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와 이별한 민희진 “커밍 순”…모레(5일) 깜짝 발표 예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민 전 대표는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20260205 10A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새 회사 오케이레코즈 계정을 태그하며 깜짝 발표가 있음을 예고했다. 민 전 대표는 또한 ‘오케이레코즈 2026’ 글씨가 새겨진 사진, 빨간색 낙서 사진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한편 민 전 대표 측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부인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는 그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혹은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며 촉발됐다. 당시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고, 같은 해 8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이후 멤버 해린과 혜인, 하니의 복귀는 확정됐고,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 제외됐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19:18
예능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방송 “이렇게 오버페이스한 적 처음” (‘뛰산2’)

‘뛰어야 산다2’의 정혜인과 유선호가 대망의 ‘최강 크루전’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대한민국 러닝신의 최강을 가리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이 개막하는 가운데, 5인씩 1팀을 이룬 22개의 크루들이 눈길을 뚫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뛰산 크루’는 ‘A크루’ 션, 양세형, 임세미, 이기광, 유선호, ‘B크루’ 이영표, 고한민, 최영준, 정혜인, 임수향으로 2팀을 구성해 대회에 나선다. 정혜인과 유선호가 양 팀의 첫 번째 주자로 출격을 확정지은 가운데, 정혜인은 “너무 긴장된다. 솔직히 내가 꼴찌일 것 같다. 최대한 격차만 덜 벌어지게 하자는 마음”이라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유선호는 “또 시작이다. 거짓말 시작”이라고 정혜인의 엄살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고한민은 대회 현장에서 만난 ‘레전드 러너’에게 팬심을 숨기지 못한다. 그는 ‘보스턴 마라톤’에서 70대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한 러너 신행철을 만나자 “선배님! 진정한 ‘낭만 러너’이십니다. 존경합니다”라며 먼저 인사한다. 신행철은 “내가 볼 땐 고한민 님이 90세까지 ‘서브3’(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내에 완주하는 기록) 하실 것 같다”고 화답한다. 드디어 출발선에 선 ‘뛰산 크루’ 정혜인과 유선호는 비장한 눈빛을 발산한다. 션 단장은 “우리 선호 앞장서는 모습 지켜봐야겠다”며 열혈 응원하고, 유선호는 “30m까지만 전력질주 하겠다”고 되뇌다가 출발 신호와 함께 빠르게 뛰어나간다. 유선호의 미친 스피드를 본 양세형은 “우리 선호가 (30m까지는) 1등이다! (우승 후보인) 심진석 이겼다!”며 환호한다. 그러나 잠시 후, 유선호는 “오늘처럼 오버페이스한 적은 처음”이라며 고개를 떨군다.과연 유선호가 초반 기세를 마지막까지 잘 끌고 갈 수 있을지, 혹한의 설원에서 펼쳐지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 현장은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유선호는 배우 신은수와 최근 3개월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25세 동갑내기로,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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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100억 손배소 피소…어도어 “법정서 얘기하면 될 일” [공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어도어 측이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고 28일 일간스포츠에 짤막히 입장을 밝혔다.이날 서울 종로구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탬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가 참석했으며, 민 전 대표는 불참했다. 민 전 대표 측에 따르면 그는 2025년 12월 30일 어도어로부터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를 주도하고 템퍼링으로 채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받았다.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템퍼링’ 의혹 자체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으며, 실제 ‘탬퍼링’을 기획한 주체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큰아버지 A씨와 자본시장 교란 세력을 지목했다. 자본시장 교란 세력으로는 박정규 다보링크 회장 등을 언급했다. 또한 민 전 대표는 A씨를 신뢰하지 않고 지난 224년 9월 28일 이재상 하이브 대표와 직접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 대표가 테라사이언스와 다보링크라는 회사명을 언급하며 접촉 여부를 물었다는 녹취가 공개됐다. 민 전 대표 측은 “당시 해당 기업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 경영진이 A씨와 자본시장 교란 세력의 ‘탬퍼링’ 기획 흐름을 사전에 인지했을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박 회장을 만나기 전 이미 이재상 대표가 해당 회사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며 “뉴진스 템퍼링 프레임 형성 과정에 하이브가 이를 이용하거나 방조했을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있다”고 말했다.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택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00억 원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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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반박...“멤버 1인 가족과 특정 기업인 결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반박했다. 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2월 30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는 ‘뉴진스의 전속계약해지를 주도하고 뉴진스를 탬퍼링으로 빼내어 어도어의 채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어도어와의 관계가 정리되었고, 뉴진스 멤버들도 모두 복귀하는 것으로 보고 뉴진스의 앞날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면 되겠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하여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소송에 멤버들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어 뉴진스의 해체를 염려하며,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 전 대표는 최근 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하이브 경영진과 대주주, 그리고 일부 언론이 제기한 이른바 ‘민희진의 뉴진스 템퍼링’이라는 주장이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결탁한 ‘주식시장교란 공모’였음을 알게 됐다”며 “특히 이러한 주가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악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려 한다는 것을 에 하이브의 경영진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입수하게 됐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탬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 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민희진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면서 처음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고, 민희진은 4개월 만에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택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을 예고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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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불참…”멤버들 가족에 상당히 충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불참하게 됐다”며 “여러 이유가 있는데 뉴진스 멤버들 가족과의 문제가 있어서 (공개적으로) 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희진 전 대표가) 실제로 최근 가족들 관계 관련해서 얘기를 듣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 점에서 이 자리에 나오기 어렵게 됐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탬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 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면서 처음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고, 민희진은 4개월 만에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택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을 예고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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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컨디션 좋아 보여”…’뉴진스 복귀’ 하니, 호주서 목격담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분쟁 이후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해외에서의 잇따른 목격담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27일 글로벌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는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글과 함께 사인이 담긴 모자 사진이 공개됐다. 목격자는 “컨디션은 좋아 보였지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고 전했다.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아르헨티나 최남단 도시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만났다는 목격담도 전해졌다. 당시 한 누리꾼은 “하니가 행복해 보였다”며 사인 사진을 공개했다. 우수아이아는 남극과 가까운 지역이다.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택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 원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을 예고했으며, 지난 12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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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내일(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개최… 본인 참석 미정 [왓IS]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해 공개 기자회견을 연다. 다만 민 전 대표 본인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27일 민 전 대표(현 오케이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법률대리인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 전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 않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공식 입장 발표인 만큼, 민 전 대표가 현장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두 차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데 이어, 라디오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관련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해왔다.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에서 가처분 신청과 1심 소송 모두 패소하며 어도어로 복귀를 결정했다. 다만 현재 해린, 혜인, 하니의 복귀만 확정된 상태다.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돼 손해배상 및 위약벌 소송을 진행 중인 상태며, 민지의 복귀 여부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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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8일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 개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에 나선다. 민 전 대표(현 오케이 대표)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측은 27일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했다. 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소송에서 패소하며 멤버 전원 어도어로 복귀했으나 해린, 혜인, 하니만 복귀가 확정된 상태다. 다니엘은 어도어의 결정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되고 손배소 및 위약벌 소송을 당한 상태다. 민지의 어도어 복귀는 현재까지 논의 중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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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뉴진스 멤버 언급하며 “나의 두 번째 가족…갈라놓을 수 없어” [왓IS]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편지로 팬들에게 마음을 전했다.16일 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편지를 올렸다. 해당 편지는 지난해 11월 12일 쓰여진 것으로, 해당 날짜는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논의 끝에 소속사 복귀를 알린 날이다. 같은 날 민지, 다니엘, 하니도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바 있다. 편지에서 다니엘은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할 새로운 장, 새로운 시작을 마음속 깊이 담고 싶어서다.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우리의 마음, 꿈,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고 적었다.이어 “그동안 얼마나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주었는지 버니즈 정말 고맙다. 사실 많이 보고 싶었다. 하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아무리 말을 찾아도 내 진심을 다 담을 수가 없었다”고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다니엘은 그러면서 “버니즈의 사랑은 나를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게 해줬다. 다시 일어설 힘을 줬고 진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게 해줬다. 너희는 나에게 그런 존재다. 모든 걸 지금 다 말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이 변함이 없다는 것”이라고 힘 줘 말했다.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다니엘은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라며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라고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니엘은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다.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진심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을 계속할 거다. 언제나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다니엘은 최근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불발된 것은 물론, 뉴진스에서도 퇴출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리렸으며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법률 대리인을 세우고 대응을 시사한 다니엘은 지난 12일 SNS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 처음으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15:26
연예일반

‘뉴진스 퇴출’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 해외 활동 신호탄? [왓IS]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중국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다니엘은 최근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통하는 샤오홍슈(레드노트) 계정을 만들었다. 현재까지 별도의 게시물은 올라오지 않았지만, 팔로워가 1만 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친언니이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다니엘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같은 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는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 진행된 공식적인 자리였다.당시 라이브에서 다니엘은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지금 많이 상황이 정리 중”이라고 말했다.또한 “버니즈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에서 마주한 순간들, 음악 시작 전의 정적 같은 기억들이 지금의 절 조용히 지탱해 주고 있다”고 울먹였다.한편 다니엘을 제외한 해린, 혜인, 하니는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했으며 민지는 합류 여부를 두고 소속사와 논의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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