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58건
예능

스포츠 예능 홍수 속… ‘5년만 농구 복귀’ 서장훈 “‘열혈농구단’ 차별점? 연예인 데리고 목표 높아” [종합]

대한민국 대표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5년 만에 농구 예능으로 돌아왔다. 2025년 하반기 스포츠 예능이 대거 쏟아지는 가운데 “우리 프로그램이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다”고 강조했다.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신규 예능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서장훈, 샤이니 민호, 박은석,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NCT 쟈니, 김택, 서현석 PD가 참석했다.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열혈농구단’은 서장훈 감독의 지휘 아래 아이돌,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한 팀이 되어 만들어가는 리얼 농구 예능 프로그램이다.서장훈은 2020년 방송된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이후 5년 만에 농구팀 감독직을 맡았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을 하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 와중에 서현석 PD가 같이 해보자고 제안해 다시 하게 됐다”며 “선수들의 꿈을 현실에서 실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번에 했던 프로그램은 농구 경험이 없던 친구들로 구성됐지만 이번에는 시청자들이 보기에 경기의 퀄리티를 더 높여야겠다고 판단했다”며 “그래서 고등학교 때 선수였던 친구를 3명 선발했다. 전체적인 실력은 이번 라이징 이글스가 훨씬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서장훈은 5년 사이 달라진 시청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그때는 ‘예능인데 너무 진지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진심으로 경기를 하지 않으면 오히려 뭐라고 하는 분위기가 된 것 같다”며 “농구를 가지고 웃기려 했다면 제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연예인이 한데 모여 팀을 이루는 만큼 현실적인 어려움도 있다고 했다. 그는 “본업이 따로 있어 부상 걱정이 더 크고, 스케줄로 인해 제대로 준비할 시간이 적다”며 “그럼에도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과정과 선수들이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 진심으로 뛰는 순간엔 선수와 똑같은 마음으로 경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최강야구’, ‘신인감독 김연경’, ‘야구여왕’ 등 스포츠 예능이 연달아 쏟아지는 상황 속 ‘열혈농구단’만의 차별점을 묻자 그는 “우리가 세운 목표가 제일 어렵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실전에서 농구를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한 팀이 돼 국내 동호회 최강팀과 비슷한 레벨의 경기를 한다는 건 다른 스포츠 예능보다 훨씬 어려운 미션”이라고 설명했다.다른 스포츠와 달리 농구 예능이 지닌 단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농구는 점수가 많이 나고 구조가 단순해서 보기는 편하지만 예능으로 만들기에는 부적합한 종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만들어준 가장 큰 정체성은 농구다. 한국 농구가 정체돼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준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한편 ‘열혈농구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26 11:51
예능

‘열혈농구단’ 서장훈 “5년만 농구 복귀… 시청률 가장 안 나오는 시간, 조금 더 일찍 나왔으면”

방송인 서장훈이 5년 만에 농구 예능으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26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신규 예능 ‘열혈농구단’ 제작발표회에는 서장훈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박은석, 손태진, 박찬웅, 오승훈, 정진운, 문수인, 이대희, 정규민, NCT 쟈니, 김택, 서현석 PD가 참석했다.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열혈농구단’은 서장훈 감독의 지휘 아래 아이돌,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한 팀이 되어 만들어가는 리얼 농구 예능 프로그램이다.서장훈은 앞서 2020년 방송된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이후 5년 만에 농구팀 감독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전 프로그램을 하며 아쉬움이 남았는데, 서현석 PD가 다시 함께 해보자고 제안해 참여하게 됐다”며 “선수들의 꿈을 현실에서 펼쳐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프로그램을 하겠다고 말한 게 1년 전인데, 공교롭게도 스포츠 예능이 대거 쏟아지는 시기와 겹쳤다”며 “조금 더 일찍 방송됐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털어놓았다.특히 방송 시간대에 대한 우려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서장훈은 “토요일 오후 5시는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시간대다. 예능 시청률이 가장 안 나오는 시간이고, 다른 방송사들은 재방송을 편성하는 시간”이라며 “걱정도 많이 된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한편 ‘열혈농구단’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26 11:39
연예

유선호, '핸섬타이거즈' 마지막 셀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가수 유선호가 '핸섬타이거즈' 종영 인사를 전했다. 유선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종영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유선호는 이상윤, 쇼리, 차은우, 줄리엔강 등 전 멤버 및 서장훈 감독, 매니저 조이의 이름을 열거하며 "핸섬타이거즈 정말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너무 행복했다. 사진 못 찍은 형들도 꼭 같이 찍어요"라며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선호와 핸섬타이거즈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순간순간이 담겨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있다 타이거즈", "아기호랑이 유선호 수고했어",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는 지난 27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아마추어 리그에 출전한 핸섬타이거즈는 6강전에서 업템포 팀에 패배하며 도전을 멈췄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3.28 11:20
연예

쇼리, '핸섬타이거즈' 굿바이 인사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그룹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핸섬타이거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쇼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시청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은 코트 위 '핸섬타이거즈' 선수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첫 우승 후 기쁨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벅찬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쇼리는 감독 서장훈부터 매니저 조이, 이상윤, 차은우, 문수인 등 전 멤버의 이름을 해시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핸섬타이거즈 항상 응원합니다", "덕분에 꽉 찬 불금이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리를 포함한 '핸섬타이거즈' 멤버들은 아마추어 리그에 출전했으나 6강전에서 업템포 팀에 패배하며 도전을 멈췄다.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는 지난 27일 12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03.28 10:38
연예

[화보IS] 차은우 "'핸섬타이거즈' 합류? 서장훈 감독이 직접 전화"

차은우가 환한 미소와 소년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스페셜 앨범 'ONE & ONLY'로 돌아온 아스트로 차은우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4월 호 커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크린토피아와 함께했다. 현재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하며 성장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묻자 차은우는 "서장훈 감독님이 직접 전화를 줬다. 농구에 대한 감독님의 진심과 사랑이 전해졌다"고 말하며 "나로 인해 농구가 대중에게 좀 더 친근한 스포츠가 될 수 있길 바란다는 감독님의 말씀에 합류를 결정했다"고 답했다.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아스트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아스트로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싶다. 팬들과도 더 친근하고 유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과 관련, "꾸준히 차은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몸과 마음을 지치지 않게 한다"고 말했다. 차은우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앳스타일 2020.03.17 09:40
연예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특별 선물에 급기야 눈물

서장훈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13일 방송되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 감독과 매니저 조이를 포함해 12인의 멤버들의 훈훈한 팀워크가 공개된다. 지난달 전지훈련을 하며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한층 더 돈독해진 핸섬타이거즈 멤버들과 매니저 조이는 서장훈 감독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예기치 못한 특별한 선물에 서장훈 감독은 눈가가 촉촉해졌고 서장훈의 눈물에 멤버들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까지 깜짝 놀랐다. 급기야 일부 멤버까지 눈시울을 붉히는가 하면 서장훈 감독은 멤버 차은우의 선물에는 감탄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서장훈 감독을 감탄하게 만든 차은우의 서프라이즈 선물은 무엇일지. 방송은 13일 오후 11시 10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3.13 15:44
연예

'핸섬타이거즈' 차은우, 코트 위 무한 열정 성장캐

차은우가 코트 위 '무한 열정'을 내뿜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경기 분위기를 주도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증명하는 '무한 열정 성장캐'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된 고려대 ZOO팀과의 경기에서 눈에 띄게 성장한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1쿼터부터 휘몰아치는 속도전에서 차은우는 무서운 집념과 승부욕으로 상대팀의 속공을 저지하는 적극적인 수비를 펼쳤다. 점수 차가 있던 상황에서 차은우는 영화 같은 3점 슛을 성공시키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다. 서장훈 감독과의 일대일 슈팅 과외와 바쁜 와중에도 매일 혼자서 슈팅을 되새기는 특훈을 해온 것. 이어 매서운 손끝으로 2점 슛을 두 번 성공시키며 상대팀을 추격해 나갔다. 차은우의 계속되는 활약에 팀원들은 "오늘 은우 장난 없는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긴장감 가득한 코트 위 차은우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핸섬타이거즈의 키 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은우는 중요한 순간마다 상대팀의 골의 흐름을 끊는 열정 수비와 팀의 공격력에 불을 지피는 슈팅으로 경기 분위기를 역전시켰다. 차은우의 강철 체력과 노력이 빛을 발하던 순간의 연속이었다. 매 경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차은우가 다음 경기에서는 또 어떤 눈부신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3.07 09:33
연예

[피플IS] 서장훈, 코로나19 위해 1억 기부→임대료 인하 '착한거인'

서장훈이 '착한 거인'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은 지난 2월 2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취약계층 어린이와 가족들을 돕기 위함이었다. 서장훈은 "현재 코로나19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후원해오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거인의 훈훈한 행보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건물주' 캐릭터로 통하는 서장훈은 자신이 보유한 서울 서초동, 흑석동, 서교동에 위치한 건물 세 곳의 요식업 임차인들에게 2개월 동안 임대료 10%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소비가 위축되며 자영업자들의 생계 역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황. 이에 서장훈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 '착한 건물주'에 이름을 올렸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0.03.04 10:45
연예

'이상윤=농구 예능' 뭐든 열심히하는 '캡틴'

배우 이상윤이 농구 코트 위에서 무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윤은 SBS 농구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활약, 팀 내 주장을 맡으며 든든한 리더십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매회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는 완벽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특히 3쿼터의 사나이로 활약했다. 촬영 중 꾸준히 연습실을 찾아 슛을 1500번 이상 쏘는 등 맹연습을 한 결과 무득점이던 3쿼터에서 중거리 슛 2득점으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상대 팀으로부터 슛 폼까지 인정받았다. 영리한 파울을 통해 상대 팀의 2점 슛을 저지하는가 하면 꾸준한 연습으로 체력을 기르며 맏형 투혼을 보여줘 서장훈 감독과 팀원들로부터 명실상부 '캡틴'으로 인정받았다. 이상윤의 활약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7년 출연한 tvN 농구 예능 '버저비터'에서도 우지원 감독의 팀 W에 속해 주장에 등극, 팀원들의 경기 모습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팀원들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눈물까지 흘리는 등 섬세한 리더십을 보여줬다. 당시에도 끊임없는 연습으로 매회 기량을 높여 명실상부 팀 내 에이스이자 슈터 역할을 하며 많은 사랑받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이상윤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0.02.12 09:37
연예

'핸섬타이거즈' 아마추어 농구 리그 참여

SBS 농구 예능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팀이 아마추어 농구 리그에 참여한다. 최근 '핸섬타이거즈' 선수단은 SBS배 아마추어 농구 최강자전 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우승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리그에는 대학교·직장인 리그 등에서 검증 받은 주요 아마추어 농구팀 8개 팀이 출격한다. A·B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설 직후부터 시작돼 한창 예선전이 진행 중이다.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핸섬타이거즈'는 이번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주장 이상윤은 "우리는 교체 선수가 풍부하다. 코트에서 뛰는 순간 온몸을 불사지르자"며 선수들과 의욕을 다졌다. 앞서 트라이아웃을 통해 인수와 전지훈을 새 멤버로 영입한 '핸섬타이거즈'는 12인 완전체로 거듭나면서 더 막강한 팀워크와 조직력을 다지며 드라마틱한 농구 이야기를 펼친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10분.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ng.co.kr 2020.02.05 17: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