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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숙행, SNS 댓글창 돌연 폐쇄…무슨 일? [왓IS]

가수 숙행이 SNS 댓글창을 돌연 폐쇄했다.30일 오전 숙행의 개인 SNS 댓글창이 폐쇄된 것으로 확인됐다. 숙행은 평소 SNS에 다양한 사진을 올리고 팬들과 소통해왔으나 이날 돌연 폐쇄해 누리꾼의 이목을 끌었다. 몇몇 셀카 사진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숙행은 지난 2019년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 TOP10 출신으로 이후 ‘트롯 매직유랑단’,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밤에’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히든싱어’ 시즌1 백지영 편과 시즌4 소찬휘 편에 출연했던 이력도 뒤늦게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MBN ‘현역가왕3’에서 도전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0 10:51
연예일반

이 조합 실화인가...박보검·뷔·수지, 눈부신 비주얼 합 [AI 포토컷]

배우 박보검이 방탄소년단(BTS) 뷔, 배우 수지와 함께한 눈부신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연예계 대표 비주얼 스타들답게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나 시상식 대기실을 연상케 하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자랑했다. 직접 휴대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한 박보검은 베이지색 재킷에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매치해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뽐냈으며, 그 곁에서 수지는 블랙 가죽 재킷 차림으로 턱을 괸 채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발산했다. 평소 박보검과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뷔 역시 보라색 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로 등장해, 코를 찡긋하거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더했다. 2025.12.22 13:41
연예일반

‘회복 중’ 투애니원 박봄, 수수한 분위기…”양평 집에서” [AI 포토컷]

그룹 2NE1(투애니원)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17일 자신의 SNS에 “양평 집에서”라며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아이보리색 또는 흰색의 기본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메이크업 대신 옅은 핑크빛 립과 자연스러운 눈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박봄은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지난 8월부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프로듀서를 상대로 미정산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빚었다.박봄의 현재 소속사 디네이션은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며 “박봄은 현재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로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16:27
산업

'소맥 러브샷'에 골든벨 울린 글로벌 갑부들, 계산은 누가 했나?

‘소맥 제조’, ‘러브샷’, ‘골든벨’까지. 글로벌 리더들의 ‘깐부 회동’은 처음부터 끝까지 화제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자신들의 반겨주는 시민들과 함께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치킨집에서 성사된 이른바 '깐부회동'에서는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기업 총수들의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황 CEO와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은 폐쇄된 공간이 아닌 개방된 공간에서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고, 자리에 함께 한 사람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치킨집에 착석한 후 두 회장에 먼저 위스키,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 등 선물을 건넸다.이어 두 회장과 담소를 나누던 황 CEO는 주위를 둘러보다 근처 테이블에서 가족과 치킨을 먹던 아이를 보며 "리틀 보이, 심심하지 않니?"라며 자기 자리로 불렀다.아이가 자리로 찾아오자 황 CEO는 악수를 건넸고, 이 회장과 정 회장이 "내가 누군지 아니?"라고 연이어 물었다.아이가 이 회장만 안다고 답하자 정 회장은 섭섭한 표정을 지으며 "아빠 무슨 차 타시니? 나는 아빠 차 만드는 아저씨"라며 자신을 소개했다.가족과 치킨을 먹던 또 다른 아이가 황 CEO에게 사인을 받으러 찾아오자 두 회장은 이 아이에도 똑같은 질문을 던졌고, 이번에는 두 회장을 모두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왔다.이에 정 회장은 "아저씨는 차 만들고, 이 아저씨는 휴대폰 만들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이 회장은 밀려드는 '셀카' 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직접 휴대전화의 구도를 잡기도 했다.그러던 중 한 손님의 휴대전화가 아이폰인 것을 알고 "갤럭시를 가져오셔야죠"라며 장난으로 셀카를 거부하기도 했다.또 식기가 부족하자 직접 "사장님"을 부르며 카운터로 가 수저와 포크를 가져오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이날의 하이라이트였던 '러브샷'을 제안한 것은 정 회장이었다.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술잔이 오가던 중 정 회장은 갑자기 일어나 "제가 러브샷을 제안드립니다"고 말했고, 주위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이어 황 CEO와 이 회장이 일어났고, 세 명은 팔을 걸고 러브샷을 했다. 황 CEO는 "맛있다"를 연발했고, 이 회장은 쓴맛을 느꼈는지 눈을 찡끗하기도 했다.이날 황 CEO는 한국 치킨과 '소맥'(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에 대한 만족감을 계속해서 드러냈다. 그는 소폭 제조하는 과정을 보며 '토네이도' 같다"며 웃었다. 황 CEO는 양념치킨을 먹고 너무 맛있다며 주위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나눠주기도 했다.특히 닭 다리를 뜯어먹으며 "제가 너무 못나게 먹나요?"라고 주위에 물었고, 손님들은 "잘생겼다", "귀엽다"라고 호응했다.황 CEO는 하이트진로가 이번에 출시한 소맥 제조기에서 나오는 술이 싱겁다며 스스로 소주를 기계에 더 붓기도 했다.이에 정 회장은 하이트진로에서 나오는 맥주(테라)와 소주(참이슬)를 섞은 술을 말하는 '테슬라'를 지칭하며 "테슬라가 폭탄주 중에서 가장 맛있다고 한다"고 응수했다.이날 자리를 누가 계산할지도 관심사였다. 젠슨 황은 식당의 '골든벨'을 울렸다. 황 CEO가 이 회장과 정 회장을 지칭하며 "이 두 분이 아주 돈이 많다"며 "디너 이즈 프리(저녁은 공짜"라고 외치자 주위 손님들은 일제히 일어나 '젠슨황', '이재용', '정의선'을 연호하기도 했다.이날 200만원 가량의 1차 비용은 이재용 회장이 냈고, 인근에서 벌어진 2차 자리는 정의선 회장이 계산한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이들 치맥 멤버의 자산 규모는 황 CEO가 2000조원 이상으로 가장 많고, 이 회장 22조원, 정 회장 7조원 수준이다. 예상치 못한 '골든벨'에 무료로 치킨과 맥주를 즐긴 시민들은 "오늘 운이 좋다"며 웃으며 매장을 나섰다. 김두용 기자 2025.10.31 11:52
스타

정해인, 훈남 친동생과 “형제런”…닮은꼴 미소 눈길

배우 정해인이 친남동생과의 일상을 공유했다.정해인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형제런”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러닝 후 땀에 젖은 모습으로, 운동복 차림의 한 남성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함께 있는 인물은 정해인의 친남동생 정해준 씨다.도심 속 야경을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정해인은 평소 각종 인터뷰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동생을 향한 각별한 형제애를 내비친 바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24 18:27
연예일반

레전드와 대세의 만남…이영애, 투바투 수빈과 ‘착붙’ 셀카 [AI포토컷]

배우 이영애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영애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서 수빈과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이영애는 평소 TXT 팬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만남에 누리꾼들 역시 “예상 못한 조합인데 너무 보기 좋다”, “이영애가 수빈 팬이라니 신기하다”, “두 사람 다 정말 빛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이영애는 최근 다양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글로벌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2025.10.16 16:16
배구

‘세계가 반한 배구 여신’…사토 요시노, 재능과 미모 모두 잡은 일본의 미래 [AI 스포츠]

2025년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사토 요시노는 일본 여자대표팀의 에이스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1m78cm의 늘씬한 신장,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미모, 그리고 압도적 점프력과 공격 능력까지. 일본과 아시아 팬들에게는 물론, 서구 스포츠 미디어에서도 ‘경기력과 카리스마, 미모까지 겸비한 차세대 슈퍼스타’라는 극찬이 쏟아진다.사토는 이번 대회에서 특히 9월 7일 브라질과의 3·4위전에서 34점을 몰아치며, 일본이 두 세트를 내주고도 경기를 풀세트까지 끌고 가는 데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경기에서 사토는 스파이크 29점, 블로킹 2점, 서브 3점을 혼자 책임지며 일본 여자배구 선수 역대 월드컵 한 경기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강타와 날카로운 각도의 공격, 체력이 바닥날 때도 마지막 한 점을 향한 집중력이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냈다.이전 경기에서는 절정의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교체로 나서는 시간이 많았으나, 준결승과 동메달전에서 터진 사토의 활약으로 일본은 단숨에 강팀 이미지를 회복했다.사토의 매력은 단지 코트 위에만 머물지 않는다. 전국 리그 NEC 레드 로키츠에서의 일상, 평소 SNS에 공개되는 청순한 셀카와 광고 촬영장 이면의 자연스러운 미소까지—국내외 미디어에서는 그녀의 ‘새로운 배구 아이콘’ 화보와 일상 패션까지 집중 조명하고 있다. 사토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다. 눈썹만 그린다’라고 밝힌 바 있고, 내추럴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키,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젊은 세대에게 롤모델로 부상하게 했다. 연이은 활약과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일본 현지 전문가들은 “지금의 끈기와 투지, 경기력이 이어진다면 2028년 LA올림픽을 빛낼 일본 여자배구 대표 얼굴은 사토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한편, 해외 언론은 사토의 점프력과 전방위 플레이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내놓으며 “현대 배구가 필요로 하는 모든 재능이 집약된 선수”로 평가한다.인스타그램·틱톡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사토의 하이라이트 영상과 일상 이미지는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다. 경기장에서는 냉철한 집중력과 강단, 코트 밖에서는 맑고 쾌활한 성격으로 ‘월드스타’로 떠오른 요시노 사토. 재능과 아름다움 모두를 갖춘 ‘배구의 미래’가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온라인 일간스포츠 2025.09.23 16:34
연예일반

[TVis] 김태희 “극성팬 비, SNS 댓글 생색…평소 호칭은 자기야” (유퀴즈)

배우 김태희가 SNS 운영 고충을 털어놓으며 남편 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예일대 안우경 교수, 국내 최초 FIA 포뮬러3 드라이버 신우현 선수, 배우 김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태희는 최근 2년 만에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린 것을 두고 “인스타그램이 아직 어렵다. 이번에 앱을 찾는 것도 오래 걸렸다. (셀카) 사진도 나는 만족해서 올리는데 보는 사람들은 남이 찍어주는 게 낫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게시글) 멘트도 구식이라고들 한다. 난 길게 내 생각을 쓰는 편인데 요즘엔 짧게 쓰고 해시태그도 재치 있게 단다고 하더라. 근데 이제 해시태그도 몰라서 못 하겠더라. 그래서 이번에 못 달았다”며 “기사화될 수도 있으니까 말조심도 해야 한다. 생각할 게 많다”고 털어놨다. 본인의 극성팬인 남편 비의 “누나♥” 등 SNS 댓글에 대해서는 “내가 그걸 보지는 못했고 집에 오면 본인이 내 핸드폰으로 가져와서 내가 이렇게 했다고 보여준다. (비가) 생색을 또 잘 내는 편”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럼 난 고맙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평소에도 비가 누나라고 부르느냐. 호칭을 어떻게 하느냐”는 조세호의 질문에는 “자기야라고 부른다”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한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비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8.20 22:03
연예일반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앞머리 변신… 시크와 러블리 오가는 반전 미모[AI 포토컷]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이자 신세계 회장 딸로 잘 알려진 애니가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애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두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메시 톱과 가죽 바지, 스터드 장식 장갑, 빈티지 블랙 가방으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평소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에서 과감히 변신해 눈썹을 살짝 가리는 앞머리를 내린 모습이 신선함을 더했다. 날렵한 턱선과 깊이 있는 눈매, 그리고 앞머리가 만들어낸 부드러운 인상이 대비를 이루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강렬한 눈빛을 보여줬다. 앞서 보였던 러블리한 무드와는 전혀 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시크함과 청초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한편, 애니가 속한 올데이프로젝트는 데뷔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두 곡 모두 발매 이후 현재까지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이 기사는 AI로 작성했습니다. 2025.08.12 09:36
스타

박봄, ‘노 필터’ 셀카 공개…단발 스타일링 ‘산뜻’

가수 박봄이 ‘노 필터’ 셀카를 공개했다. 박봄은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평소와 달라진 짧은 단발 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봄을 맞아 산뜻한 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 박봄은 아이라인과 립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봄은 지난해 가을부터 최근까지 2NE1 데뷔 15주년 콘서트 투어를 진행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4.2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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