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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프로농구 소노, 연고지 학교 대상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진행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연고지 학교를 방문해 학생 대상 레이레이션 프로그램 ‘소스쿨’을 진행했다.소노는 12일 “선수단은 전날(11일) 고양시 덕양구의 신능초를 방문, 3~6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구를 가르치고,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소통하는 ‘소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구단에 따르면 이번 ‘소스쿨’은 연고지 연고지 초·중·고등학교(총 6개교)를 방문해 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소노 프로농구단 홍보를 통해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리는 홈경기장으로 관람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행사에는 소노 소속 가드 조석호, 포워드 서동원, 정성조 그리고 센터 문시윤이 직접 참여했다. 아나운서 박호가 MC로 나서며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었다.치어리더 트윙클의 공연을 시작으로 농구 용어와 규칙을 배우고, 선수들이 드리블과 패스 시범을 직접 보여주며 농구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선수와 학생 그리고 치어리더가 팀을 나누어 농구 경기를 하는 등 추억을 쌓았다.소스쿨에 참가한 신능초 학생회장 최민건(6학년)은 “유명하고 잘하는 선수를 만나서 영광이었고, 너무 즐거웠다. 농구 경기에 대해 처음 알았는데 소노 선수를 만나고 나니 농구에 흥미가 생겨서 직접 경기장에 응원하러 가고 싶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소노 선수단을 대표해 참여한 정성조는 “초등학생 친구를 따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구단 홍보와 함께 농구라는 스포츠가 알려지게 돼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다들 밝아서 저희가 에너지를 받아 갈 수 있었고, 그 에너지를 경기에 쏟아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소노는 “소스쿨을 통해 맺은 학교를 대상으로 단체관람을 초대하는 등 연고지 학생과의 인연을 경기장으로 이어지게 해 응원 문화로 확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소노는 오는 13일 오후 7시 안방인 고양소노아레나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시즌 첫 연승을 노린다. 김우중 기자 2025.11.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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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20주년엔 메인보컬 도전”…티파니 폭소 (레벨업)

소녀시대 효연이 그룹 20주년을 맞아 메인보컬 자리를 노리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24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이하 ‘레벨업’)에는 ‘소녀시대 20주년이면 메인보컬 바꿀 때도 됐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게스트로 등장한 티파니와 함께한 자리에서 효연은 “댄스 유닛 말고 보컬 유닛을 하고 싶다. 태티서가 있으면 우리(효연·유리·수영) ‘효리수’도 있지 않나. 내 목표는 메인보컬”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그는 이어 “보컬 라인에 내가 침범하면 위기의식을 느낄 것 같냐”고 묻자, 티파니는 “왜 침범이라는 단어를 쓰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도 “소녀시대 하면 보컬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다. 네가 메인보컬로 온다면 환영”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효리수라면 네가 태연 역할이냐, 태연한테 물어봤느냐”는 질문엔 효연이 “태연이 듣고 판단할 것”이라고 받아쳐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이날 효연은 티파니의 티칭을 받으며 태티서의 ‘트윙클’, 소녀시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직접 불러봤다. 하지만 불안한 음정과 어설픈 가창력에 티파니는 웃음을 참지 못했고, 끝내 “효리수 보컬 될 수 있을 것 같냐”는 효연의 물음에 “안 될 것 같다”고 단칼에 잘라 웃음을 더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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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공식 팬클럽명 공모 시작... 25일까지 진행

그룹 아홉이 공식 팬클럽 이름을 공모한다.지난 20일 오후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공식 SNS 채널에 ‘아홉 공식 팬덤명 공모 안내’ 게시물을 게재하며 팬클럽명 모집 소식을 알렸다.이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된 공모는 오는 25일 정오까지 진행된다. 팬들은 공지된 구글 폼에 접속한 후, 제시된 후보 중 단 하나를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추가 아이디어 제안도 가능하다.팬클럽명 후보에는 ‘열’부터 ‘페이머’, ‘아워’, ‘알로우’, ‘알럽’, ‘트윙클’, ‘하나홉’, ‘여덟’, ‘아바라(아홉바라기)’까지 재치있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들이 올라와 있다.멤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도 반영된 결과라는 점이 주목된다. 팬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특별한 상징과도 같다. 그런 만큼 아홉과 팬들이 함께 힘을 합쳐 탄생시킬 공식 팬클럽명에 관심이 집중된다.팬클럽명은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후보 외에도 더 의미 있는 아이디어가 있을 경우에는 아홉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아홉은 데뷔 앨범 '후 위 아'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 음악방송 3관왕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글로벌 인기도 심상치 않다. 최근 아홉은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벤트 내내 공연장 주변 곳곳은 팬들로 가득 차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기세를 몰아서 이들은 오는 22일부터 2차 릴리즈 이벤트를 개최한다.오는 30일 필리핀 마닐라 스마트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펼쳐지는 ‘아홉 첫 번째 필리핀 팬콘 랑데부 인 마닐라’ 또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아홉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출연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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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문별, 미니 4집 ‘런드리’ 발매... “문별 표 감정 세탁소”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향을 선보인다.문별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런드리’를 발매한다.문별의 국내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스타라잇 오브 트윙클 : 리패키지’ 이후 약 1년 만이다. 다음은 문별의 새 앨범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다. ▲ 새로운 음악적 시도... 문별표 ‘감정 세탁소’ 오픈미니 4집 ‘런드리’는 세탁을 뜻하는 단어 ‘런드리’의 마지막 알파벳 ‘와이’를 ‘아이’로 치환해, 문별의 다양한 감정을 세탁의 과정에 빗대어 풀어낸 앨범이다.솔로 아티스트로서 항상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거듭해 온 문별은 이번 앨범을 통해 ‘감정 세탁소’를 열며, 리스너들의 마음속에 잔향처럼 오래 남을 웰메이드 앨범을 예고한다. ▲ 작사·작곡 등 폭넓은 참여... 진화된 음악적 역량‘런드리’에는 타이틀곡 ‘굿바이즈 앤 새드 아이즈’를 비롯해 ‘코튼’, ‘다 카포’, ‘초콜릿 티’, ‘드립’, ‘오버 유’, ‘아이씨 비비와이’, ‘이륙(테이크 오프)’까지 총 8곡이 수록됐다.문별은 ‘코튼’, ‘오버 유’, ‘이륙(테이크 오프)’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고, ‘다 카포’, ‘초콜릿 티’, ‘아이씨 비비와이’의 작사에도 이름을 올리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확장시켰다. ▲ 짙어진 음악적 색채... 키치한 퍼포먼스 예고8가지 감정을 8개 트랙으로 풀어낸 이번 앨범은 곡마다 뚜렷한 음악적 색채가 더욱 짙게 녹아 있다.특히 타이틀곡 ‘굿바이즈 앤 새드 아이즈’는 경쾌한 기타 리프와 드럼 탑 라인의 밴드 사운드가 강렬한 중독성을 주는 곡이다. 긴장감과 깊이감이 촘촘히 짜인 단단한 비트 위에 문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이별 후의 홀가분한 감정을 개성 있게 표현한다.안무가 제이릭이 퍼포먼스 디렉터로 참여해 문별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후렴구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함께, 강렬하면서도 키치한 퍼포먼스로 문별의 매력이 극대화될 전망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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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희, 트윙클 볼 하트

배우 강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6/ 2025.0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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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희, 트윙클 가이

배우 강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6/ 2025.0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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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센느 제나, 내가 바로 트윙클 요정

그룹 리센느 제나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low Up(글로우 업)'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글로우 업’은 리센느 특유의 몽환적이고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와 키치한 훅이 인상적인 댄스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5/ 2025.02.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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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센느 메이, 트윙클

그룹 리센느 메이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Glow Up(글로우 업)'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글로우 업’은 리센느 특유의 몽환적이고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와 키치한 훅이 인상적인 댄스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2.05/ 2025.02.05 15:33
뮤직

문별, 오늘(22일) 팬미팅 ‘트윙클 트윙클’ 개최...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

그룹 마마무 멤버 문별이 팬들에게 반짝이는 별빛 같은 순간을 선물한다.문별은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팬 미팅 ‘일주년 기념 문별 & 슈팅스타 ’(이하 ‘트윙클 트윙클’)을 개최한다.‘트윙클 트윙클’은 문별의 생일 당일에 열리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총 2회차로 구성된 공연은 선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문별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특히 1회차 ‘슈팅 스타’, 2회차 ‘문 스타’ 등 각기 다른 부제 속에 문별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별은 별똥별(팬덤명)들과 함께하는 일 년에 단 한 번뿐인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한편, 문별의 팬 미팅 ‘트윙클 트윙클’은 이날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문별은 이후 오는 2025년 2월 5일 일본 데뷔 싱글 ‘오로라’를 선보이며 전방위적 활약을 이어간다. 이 싱글에는 타이틀곡 ‘호시아카리’를 비롯해 총 3곡이 담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2.22 12:45
뮤직

‘10월 컴백’ 더윈드,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 음원 일부 최초 공개

그룹 더윈드가 신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으로 돌아온다.더윈드는 22일과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의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공개했다.먼저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을 포함해 ‘민들레’, ‘친구 사인 아닌 것 같아’, ‘굿모닝’, ‘집으로 가는 길’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이 가운데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은 데뷔곡 ‘아일랜드’부터 올 5월 발매된 1주년 기념 싱글 ‘빛을 담아 너에게 줄게 Part.2’까지 더윈드와 줄곧 청량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는 프로듀서 KZ가 작곡했다. 또 소녀시대 태티서 ‘트윙클’, 오마이걸 ‘비밀정원’, 아이브 ‘러브 다이브’ 등을 통해 섬세하고 서정적인 가사로 사랑 받는 서지음 작사가가 더윈드와는 첫 번째 호흡을 맞췄다. 청량의 대명사인 KZ 작곡가와 서지음 작사가의 만남이 또 하나의 명곡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내 맘 속 청춘의 방. 작은 문을 열어. 여기 영원히 멈춘 너란 계절. 푸른 바다, 쏟아지는 햇살. 반가워, 나의 첫사랑”이라는 ‘반가워, 나의 첫사랑’의 가슴 벅찬 후렴구 가사와 멜로디가 예고됐다. 더윈드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사랑 노래인 만큼 풋풋하고 수줍은 감성이 느껴져 완곡에 궁금증이 모인다.이와 함께 순수한 사랑 고백을 담은 ‘민들레’, 풋사랑을 계절감 있게 풀어낸 ‘친구 사인 아닌 것 같아’, 활기차고 에너제틱한 ‘굿모닝’, 아름다운 떼창이 돋보이는 ‘집으로 가는 길’까지 총 5곡이 유기적으로 구성돼 앨범 전체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특히 멤버 최한빈이 처음으로 ‘친구 사인 아닌 것 같아’의 랩메이킹에 참여해 더윈드의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녹여냈다. 보컬뿐만 아니라 곡 작업으로도 음악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더윈드의 행보 또한 기대가 모인다.‘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는 더윈드의 변함없는 유스틴(Youth+Teen) 청량은 물론, 사랑 소재와 더불어 새로운 시도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더윈드가 소환하는 첫사랑이 올 가을 가요계에 신선한 설렘과 아련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더윈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를 발매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9.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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