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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독보적 분위기”…유현우, 태국 최대 주얼리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배우 겸 가수 유현우가 태국을 대표하는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얼굴이 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소속사 측은 유현우가 태국 1위 주얼리 제조 및 디자인 브랜드인 ‘뷰티 젬스(Beauty Gems)’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전격 발탁됐다고 밝혔다.‘뷰티 젬스’는 태국 내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로,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유현우의 세련된 비주얼과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가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판단 아래 성사됐다.특히 지난 19일 태국 현지에서 진행된 앰버서더 임명식 및 특별 컬렉션 ‘메종 아베이(Maison Abeille)’ 론칭 행사에는 유현우가 직접 참석해 현지 미디어와 팬들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뷰티 젬스 경영진은 “한국의 유능한 아티스트 유현우를 앰버서더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유현우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태국 장인들의 섬세한 기술로 탄생한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날 유현우가 선보인 ‘메종 아베이’ 컬렉션은 벌집의 완벽한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 세팅 주얼리로, 유현우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카리스마로 해당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현지 관계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최근 배우와 가수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현우는 이번 앰버서더 발탁을 시작으로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유현우는 소속사를 통해 “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앰버서더로서 주얼리의 아름다움은 물론, 한국 아티스트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20 13:07
스타

“이 미모 실화?”…레드벨벳 조이, 레드 톱 입고 과즙美 폭발 [IS하이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눈부신 근황으로 팬심을 저격했다.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잔디와 형형색색의 꽃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프릴 디테일이 더해진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상의는 조이의 맑은 피부 톤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은 특유의 ‘과즙상’ 비주얼을 배가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고개를 기울이거나 손으로 머리를 정리하는 포즈에서는 청량함과 도회적인 분위기가 동시에 묻어난다.한편 조이는 지난 14일 태국 방콕 라차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 공연에 참석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9 16:20
스타

조이, 이게 바로 ‘과즙상 정석’…레드 톱 입고 청량美 과시 [AI포토컷]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네잎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푸른 잔디와 이국적인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특히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 상의를 착용해 화사한 매력을 배가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단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과즙상’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가볍게 미소 지은 채 고개를 돌린 포즈에서는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한편 조이는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차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방콕’ 공연에 참석했다. 2026.02.19 16:14
스타

지드래곤, 두바이 헤드라이너 출격…중동 첫 공식 무대로 월드클래스 영향력 확장

가수 지드래곤이 데뷔 이후 첫 중동 공식 무대를 2만여 팬들의 폭발적 환호 속에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활동 반경을 중동 시장까지 확장했다.지드래곤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미디어 시티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KRAZY SUPER CONCERT’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이번 무대는 그의 커리어 사상 중동 지역에서 선보인 첫 공식 공연으로, 북미·유럽을 넘어 활동 지형을 넓혔다는 점에서 산업적 상징성을 갖는다.공연은 ‘INTRO’로 포문을 열었으며, ‘PO₩ER’를 시작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HOME SWEET HOME (feat. TAEYANG, DAESUNG)’, ‘크레용(Crayon)’, ‘TOO BAD (feat. Anderson .Paak)’, ‘삐딱하게(Crooked)’까지 대표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현장을 대규모 떼창으로 이끌었다. 특히 ‘삐딱하게(Crooked)’ 무대에서는 언어와 국적을 초월한 합창이 펼쳐지며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을 실감케 했다.무대 운영 면에서도 완성도가 돋보였다. 곡 사이사이 현지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고, 절제된 동선과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로 헤드라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이번 두바이 공연은 단순한 해외 일정이 아닌, K팝 아티스트의 시장 확장 사례로도 의미를 더했다.지드래곤은 이번 두바이 공연에서 붉은 브릭 톤의 테일러드 재킷과 핑크 이너,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두바이의 사막을 연상시키는 컬러 내러티브를 섬세하게 구현했다. 절제된 테일러링과 상징적 컬러 조합은 첫 두바이 무대를 맞아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콘셉추얼 스타일링으로, 중동 팬들을 향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공간과 서사를 패션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해외 주요 매체들도 지드래곤의 두바이 공연 소식을 비중 있게 조명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Billboard는 ‘KRAZY SUPER CONCERT’의 글로벌 확장을 다루며 G-DRAGON을 두바이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집중 조명했고, 미국 글로벌 경제 전문 매체 Forbes 역시 그의 중동 첫 무대를 K-pop 대표 아티스트의 시장 영향력 확장 사례로 소개했다. 또한 두바이 기반의 대표 영문 매체인 Gulf News와 현지 문화·라이프스타일 전문 매체 Time Out Dubai가 공연 소식을 주요 문화 이슈로 보도한 데 이어, UAE 전역을 대표하는 유력 일간지인 Khaleej Times와 아부다비 기반의 국영 영문 매체 The National 등도 관련 소식을 잇따라 전하며 G-DRAGON의 첫 중동 무대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집중 조명했다.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에서 ‘TOO BAD (feat. Anderson .Paak)’으로 ‘베스트 송(Best Song)’을 수상하고,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부문에도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기록했다. 한터뮤직어워즈는 글로벌 실시간 음반·음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표를 반영하는 시상식으로, 이번 수상은 팬덤 파워와 실질적 소비 지표를 동시에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두바이 공연 직후 이어진 수상 소식은 그의 글로벌 영향력이 단발성이 아닌, 수치와 성과로 축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또한 그는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를 개최하며 팬들과 밀도 높은 소통을 이어왔다. 오는 21일과 22일에는 태국 방콕 BITEC에서 팬미팅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9 09:22
연예일반

‘쇼미12’ 병역 기피 논란 타격無… 글로벌 래퍼와 ‘야차의 세계’로 화제성 UP [줌인]

우려와 기대 속에 3년만에 부활한 Mnet ‘쇼미더머니 12’(이하 ‘쇼미12’)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 중인 래퍼 A씨의 병역 기피 의혹 등 예기치 못한 논란도 있었으나, 국내 무대에서 보기 힘들었던 글로벌 래퍼들의 활약과 본 방송의 빈틈을 메우는 스핀오프 ‘야차의 세계’가 시너지를 내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는 평가다.지난달 15일 첫 방송된 ‘쇼미12’는 0.6% 시청률로 출발해 지난 5일 자체 최고치인 0.8%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수치 자체는 낮지만 화제성 면에서는 압도적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2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쇼미12’는 4주 연속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언더커버 미쓰홍’, ‘스프링 피버’, ‘판사 이한영’ 등 쟁쟁한 드라마들 사이에서 거둔 고무적인 성과다.이번 시즌 가장 큰 변화는 글로벌 래퍼들의 합류다. 레드아이, 밀리, 허중싱, 더블다운, JB, 쿠퍼 패밀리, 플로우 식 등 전 세계 32개국에서 실력파들이 모였다. 랩의 언어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일대일 대결에서는 ‘한일전’과 같은 흥미로운 구도가 연출되기도 했다. 특히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태국 래퍼 밀리는 지난달 29일 방송에서 영어, 태국어, 한국어를 넘나드는 ‘3개 국어 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태국 솔로 아티스트 최초 코첼라 무대 입성이라는 커리어에 걸맞게, 해당 영상은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76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물론 비판도 존재한다. 무반주 예선부터 불구덩이 2차 심사, 사이퍼와 디스전으로 이어지는 기존의 경연 방식은 다소 진부하다는 지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익숙함은 곧 ‘쇼미더머니’의 정체성이기도 하다. 연출 방식을 급격히 바꿀 경우 기존 팬층이 이탈할 우려도 있다. 이에 제작진은 티빙과 손잡고 세계관을 확장하는 전략을 택했다.매주 토요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쇼미12’ 스핀오프 ‘쇼미더머니 12: 야차의 세계’(이하 ‘야차의 세계’)는 본선 진출 기회를 놓친 탈락자들의 패자부활전을 다룬다. 과거 본 방송의 일부였던 구성을 OTT로 옮겨 판을 키운 것인데, 이 전략이 제대로 적중했다. 지난달 24일 기준 ‘쇼미12’와 ‘야차의 세계’를 모두 시청한 누적 순방문자수(UV)가 일주일 만에 4.2배 급증했으며, ‘쇼미12’ 시청자가 ‘야차의 세계’를 함께 선택한 비율 역시 2회차에서 약 2.5배 증가했다. OTT 특성을 살린 무한 랩 배틀 형식과 가감 없는 ‘날 것’의 랩이 힙합 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한 결과다. 한 방송 관계자는 “‘야차의 세계’는 ‘쇼미12’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상호작용하는 콘셉트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현재의 화제성 추이를 볼 때 이전 시즌 대비 상당히 성공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7 07:00
뮤직

키스오브라이프, 카리스마 벗고 단아美…“행복한 설 보내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병오년 설날을 맞아 고혹적인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16일 공개된 사진 속 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전통 한복의 정갈한 미(美)를 완벽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들 특유의 산뜻하고 건강한 에너지가 단아한 매력과 어우러지며 대중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멤버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에도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설 연휴에는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데자 부’의 포문을 연다. 이번 투어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4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또 키스오브라이프는 4월 컴백을 공식화하고 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아시아 투어와 컴백 준비를 병행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멤버들은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S2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직접 만나는 동시에,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담은 4월 신보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키스오브라이프가 그려갈 활발한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6:53
뮤직

방탄소년단 “개인보다 팀 소중해…가늠할 수 없는 사랑”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15개 국가·지역 패션지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패션 잡지 GQ 3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멕시코, 독일, 태국,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대만, 프랑스, 남아프리카, 중동, 호주 등 15개 국가/지역의 표지를 접수했다. 한국 아티스트가 이처럼 많은 지역의 커버를 동시에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방탄소년단은 13일 공개된 커버 사진에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월드 스타’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수많은 마이크에 둘러싸인 장면은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대중의 관심과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단체 화보는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인터뷰에서는 신보를 준비하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멤버들은 “우리 모두는 개인으로서의 자신보다 팀을 더 소중히 여긴다. 우리는 팀으로 데뷔했고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밝혔다.아미(팬덤명)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사랑이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방탄소년단과 아미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상호적인 관계다. 이런 사실을 느낄 때마다 우리가 어떤 메시지를 전해야 할지 깊이 고민하게 된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고 털어놨다.방탄소년단은 내달 20일 오후 1시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팀의 정체성과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주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21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하며 해당 무대는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4 15:59
뮤직

아이들 ‘모노’로 ‘엠카’ 접수…컴백 첫 음방 1위

그룹 아이들이 2026년 첫 단체 컴백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아이들은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모노 (Feat. 스카이워터)’로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들은 수상 후 “예상하지 못했는데 네버버(팬별칭) 덕분에 상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며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 태국어 등으로 소감을 전했다.이날 아이들은 흰색 크롭티에 청바지 착장으로 무대에 올라 모노톤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양한 성별과 국적의 댄서들과 함께 보깅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1위 앙코르 무대에서는 트로피를 한 손에 들고 기쁜 듯 서로를 바라보며 본무대를 방불케 하는 안정적인 라이브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달 27일 발매된 ‘모노’는 어떠한 규정이나 수식으로도 정의할 수 없는 고유한 정체성인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아이들만의 음악적 언어로 풀어낸 곡이다.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아이들의 올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뮤직비디오에 이어 공개된 메가크루 영상은 유튜브 ‘지난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상위권에 오르며 러시아, 캐나다, 영국, 독일 등 4개국 차트에 진입해 꾸준한 글로벌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07:47
연예일반

키오프 벨, 거울 셀카로 증명한 탄탄 몸매 [AI 포토컷]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벨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벨은 블랙 톤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슬림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보디 실루엣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바디 밸런스와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근 라인이 눈길을 끈다.특히 어깨부터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매끈한 라인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함을 전하며,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거울 셀카라는 캐주얼한 구도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자기 관리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반응이다.팬들 역시 “라인이 예술”, “무대 위 퍼포먼스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건강미의 정석”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한편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6일 태국 방콕, 13일 대만 타이베이, 27일 일본 도쿄를 잇따라 방문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2.05 13:54
연예일반

키오프 벨, 볼륨감 넘치는 몸매... 셀카도 화보처럼 [IS하이컷]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벨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벨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벨은 블랙 톤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슬림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보디 실루엣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바디 밸런스와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근 라인이 눈길을 끈다.특히 어깨부터 허리, 골반으로 이어지는 매끈한 라인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함을 전하며,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거울 셀카라는 캐주얼한 구도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자기 관리와 자신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반응이다.팬들 역시 “라인이 예술”, “무대 위 퍼포먼스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건강미의 정석”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한편 벨이 속한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3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6일 태국 방콕, 13일 대만 타이베이, 27일 일본 도쿄를 잇따라 방문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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