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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CJ온스타일 오하루 자연가득 최화정과 ‘웰니스 시장’ 공략

웰니스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7년만에 두유 제품을 리뉴얼하고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오하루 자연가득은 CJ온스타일이 운영하는 자체 웰니스 식품 브랜드다. 2014년 론칭 이후 두유와 견과류를 앞세워 주문 금액 2000억원을 돌파하며 웰니스 카테고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방송마다 1초당 400팩씩 판매된 ‘서리태 맷돌 두유’는 2019년 론칭 이후 누적 4300만 팩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하루 자연가득은 스테디셀러 ‘서리태 맷돌 두유’를 고객 의견을 반영해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로 업그레이드했다. 수년간 방송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오하루 자연가득 제품을 즐겨온 방송인 최화정을 모델로 기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번 리뉴얼 제품을 브랜드 핵심 제품(캐시카우)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신제품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여타 첨가물을 배제하고 서리태콩, 천일염, 해조분말 등 원물을 농축해 단맛을 줄이고 고소함과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인 최화정은 맛과 염도 조율 등 샘플 테스트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는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 ‘최화정쇼’에서 첫 선을 보이며, 론칭을 기념해 4박스 구매 시 1박스를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오하루 자연가득 브랜드 관계자는 “최화정은 웰니스 트렌드에 관심이 높고 브랜드와의 히스토리가 탄탄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최화정과 함께 만든 ‘더 진한 서리태 콩물 두유’가 아침 식사 대용 및 간편식 카테고리에서 웰니스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3 09:14
스타

정선희 “최화정, 따뜻한 양지 같았다” 과거 떠올리며 ‘먹먹’

방송인 정선희가 남편 안재환과의 사별 후 힘들었던 시기 최화정에게 큰 위로를 받았다며 고마워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정선희가 최화정을 평생 은인으로 여기는 이유(최초고백, 과거사 폭로)’ 타이틀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최화정과 정선희는 “자주 보지는 못해도 눈빛만 보면 아는 사이”라며 친근함을 과시했다. 최화정이 “내가 만약 다 망해서 갈 데가 없으면 그냥 (선희네에) 갈 수 있다”고 하자 정선희는 “내가 망해서 언니네 집에 한 보름 정도 있었다”라며 2008년 당시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정선희는 “언니 집에 있을 때 되게 좋았던 게, 거기가 채광이 잘됐다. 내가 마음이 너무 어두웠을 때니까 빛을 받고 소파에 누워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 따뜻한 양지 같았다”고 말했다. 정선희는 “나갔다 오면 언니가 맛있는 걸 사와서 밥도 같이 먹고, 자기 전에는 기숙사 여학생들처럼 수다 떨다 잠들고 그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최화정이 힘든 상황에 대해 파고들지 않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점이 고마웠다고. 이를 들은 최화정은 “얘가 얼마나 힘들었겠냐. 집이 코앞인데 거기를 못 들어갔다”며 걱정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고, 정선희는 “진짜 내가 그때 울적하고 어두웠다. 너무 의욕이 떨어져서 침잠되어 있으니까 언니가 ‘선희야 네 이야기는 아침 드라마로도 까일 거다’고 말했다”며 “유일하게 언니가 건드린 핵심인데, (그렇데 말해 준 덕분에) 난 너무 밝아졌다”고 거듭 고마워했다.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3:30
예능

홍진경, 결정사 찾아간 최화정 언급하며 “좋은 인연 또 있겠지” 씁쓸(‘찐천재홍진경’)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인연’을 부러워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부러워 미치겠네’ 김나영♥마이큐 결혼 풀스토리 듣다가 뛰쳐나간 홍진경”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김나영, 마이큐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마이큐는 음식을 덜어 김나영에게 먼저 건넸고, 이를 본 홍진경은 “사람이 사랑을 하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나이스해진다. 그게 사랑의 힘인 것 같다. 나도 그런 걸 안다. 예전에 해봤으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홍진경은 다정한 김나영, 마이큐 부부를 보며 연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경은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에 갔더라. 왜 최화정만 데리고 가냐. 나도 한번 데리고 가라. 좋은 인연이 또 있겠지 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7 23:59
스타

“이제 영영 기회 잃었다”…이상윤, ‘서울대 선배’ 故 이순재와의 무대 추억

배우 이상윤이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이상윤은 25일 자신의 SNS에 “새벽녘, 숙소에서 잠을 깨우며 들리던 무서운 비바람소리와 거친 파도 소리가 이순재 선생님의 소천을 세상이 슬퍼하며 우는 소리였나봅니다”라고 운을 뗐다.이상윤은 이어 “늘 응원해 주시고 동문선후배로 언젠가 무대서 만나자던 말씀… 이제 영영 기회를 잃었다”면서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기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이순재를 애도했다.사진 속에는 이상윤과 고 이순재가 함께 출연한 무대 뒤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동문이기도 하다. 지난 4월 방송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서 이상윤은 “이순재 선생님이 졸업은 하라고 하셔서 13년 만에 졸업했다”고 전한 바 있다. 고 이순재는 25일 새벽 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해까지도 ‘개소리’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말부터 건강 문제로 연극에서 하차한 뒤 회복에 전념했으나 끝내 영면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식은 27일 오전 6시 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경기 이천 에덴낙원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5 23:21
산업

편안함이 취향이 된 시대…홈웨어 존재감 커진다

집에서 입는 옷이 가장 ‘나다운 옷’으로 여겨지며, 홈웨어는 단순한 실내복을 넘어 취향 기반의 패션 카테고리로 재정의되고 있다. 집에서도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자기만족’을 위한 홈웨어 디자인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 일상 속 편안함이 하나의 취향으로 격상되면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홈웨어 시장에 전문 브랜드는 물론 기존 패션업계까지 속속 진출하며 확장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도 홈웨어 시장에 적극 진입하고 있다.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지난 4월 홈 라인 ‘나우홈(nau HOME)’을 론칭하며 집 안에서의 일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컴포트 웨어, 파자마, 타월, 액세서리 등 집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홈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본격적으로 강화했다.주요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오키드 스트라이프 파자마 세트’는 유기농 섬유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인증 소재를 사용해 나우가 지향해 온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과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남녀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함께 선보인 로브 역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키즈 라인에서도 같은 스타일을 선보여 가족이 함께 연출하는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상 속 편안함과 취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 라인업으로 홈웨어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다.휠라 언더웨어는 ‘홈앤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하고 방송인 최화정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일상과 휴식을 아우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시했다. 협업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CHOI 체크 파자마’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전문 브랜드의 움직임은 한층 과감하다. 홈 패브릭 브랜드 오끼뜨는 홈·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시회 ‘DDP디자인페어’에서 인기 유튜버 ‘찰스엔터’와 협업한 파자마 세트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단독 판매로 하루 만에 거래액 4억 원을 기록하며 ‘취향을 반영한 감성 홈웨어’에 대한 수요를 입증했다. 잠옷 브랜드 도씨는 엔믹스 해원을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리포지셔닝했으며, 독자 원단 ‘실크핏’을 적용한 신제품을 통해 편안한 감성의 슬립웨어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나우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집 안에서도 자신만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찾고 있다”며, “나우홈은 나우가 지향해온 지속가능성을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라인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1.20 17:55
예능

최화정, 한 달 수입 공개…“외제차 한 대씩은 살 수 있어”

배우 최화정이 한달 수입 규모를 솔직하게 털어놨다.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싱글인 최화정이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최화정은 상담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상담사는 “경제적인 안정이 어느 정도 되어 있으시냐”고 물었고, 최화정은 “안정은 좀 됐다, 일을 일찍 했다. 자가도 하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상담사는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은 살 수 있는 수입이 되시나 보다”라고 물었고, 최화정은 “네”라고 솔직히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08 10:58
산업

CJ온스타일, 하반기 최대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 17일 개최

CJ온스타일이 하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컴온스타일’을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이 2023년 4월 첫 선을 보인 ‘컴온스타일’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초대형 쇼핑 축제다.이번 행사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셀럽·인플루언서 100인이 직접 사용하고 추천한 상품을 ‘요즘 잘산템(잘 산 아이템)’이라는 테마로 기획해,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특히 셀럽들의 사용 경험과 취향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대폭 확대, CJ온스타일의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총집결한 점도 특징이다.대표 셀럽으로는 CJ온스타일 간판 IP(지식재산권)의 얼굴인 기은세, 유인나, 박세리, 최화정, 강주은 등이 총출동한다. 여기에 채정안(채컬렉티브), 이사배(투슬래시포) 등 브랜드를 직접 론칭하거나 디렉팅 한 셀럽들도 대거 참여해 진정성 있는 ‘찐템’ 리스트를 완성했다. 또한 드엘리사, 위드디노, 다다살림 등 인기 인플루언서 군단까지 가세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행사 상품은 CJ온스타일이 제안하는 하반기 라이프스타일 키워드 ▲슬로우에이징 ▲스마트홈 ▲홈루틴 ▲취향소비 4대 테마에 맞춰 큐레이션 했다.‘슬로우에이징’에서는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야이야앤프렌즈 등을 박세리의 <큰손언니 BIG세리>(23일), 강주은의 <굿라이프>(25일)에서 소개한다. ‘스마트홈’에서는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로봇청소기 드리미, 아티잔 싱크볼, 힘펠 휴젠트 팔레트를, ‘홈루틴’에서는 한뼘바이크로 주목받는 홈트 운동기구 오버더바이크와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를 대표 제품으로 선뵌다. 또한 소이현의 <겟잇뷰티>에서 바비브라운, 강주은의 <굿라이프>에서는 NARS 등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하반기 초대형 쇼핑 축제에 걸맞게 글로벌 브랜드 협업도 한층 강화했다. 상품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은 글로벌 아트토이&IP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팝마트(POP MART)’와의 초대형 콜라보레이션이 처음 공개된다. 라부부·몰리·스컬판다·크라이베이비 등 캐릭터 10종을 매일 2회(오전 11시, 오후 8시) 한정 수량 판매하며, 17일 오전 10시에는 기은세의 ‘라부부&크라이베이비’ 라방을 시작으로 인기 셀럽의 방송도 이어진다.또한 CJ온스타일의 빠른 배송 서비스 ‘바로도착’이 컴온스타일을 시작으로 나이키 공식 수입 상품에 처음 적용된다. 모바일 앱에서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일부 상품은 당일 도착 보장, '오늘 도착하는 나이키'라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혜택 규모도 역대급이다. 행사 기간 매일 최대 5만원의 4종 쿠폰팩(5만·1만·7천·3천원)을 전 고객에게 제공하고, 최대 4만원의 멤버십 할인과 요즘 잘산템 브랜드 대상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첫 날인 17일 오전 9시 모바일 라방에서는 ‘컴온 쇼핑패스’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적립금·멤버십 할인·무료배송 등 3만원 상당의 혜택을 단돈 5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숏츠 시청, 구매 등의 스탬프 미션 이벤트로 최대 3만원 추가 적립금을 지급하고,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99% 할인 쿠폰, 전 고객에게는 매일 오전 10시, 오후 4시에 선착순 50%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컴온스타일’은 일반적인 할인 행사를 넘어, 재미있는 콘텐츠와 트렌드 큐레이션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대표 쇼핑 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며 “셀럽 100인과 함께 트렌드·혜택·재미를 모두 잡은 절호의 쇼핑 찬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0.16 10:20
산업

CJ온스타일, 하반기 ‘홈리빙페어’

CJ온스타일이 결혼·이사 성수기를 맞아 10일부터 31일까지 프리미엄 침구·홈키친·인테리어 브랜드가 총출동하는 ‘홈리빙페어’ 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홈리빙페어는 높아진 숙면과 집 꾸미기 수요에 맞춰 특히 침구 카테고리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하반기 홈리빙페어는 ‘내 취향에 맞는 집을 내가 설계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CJ온스타일의 모바일·TV 라이브 대표 IP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먼저 침구 카테고리에서는 15일 박세리의 〈큰쏜언니 BIG세리〉 모바일 라방에서 호무로를, 28일 기은세의 〈은세로운 발견〉에서는 크리스피바바 침구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에 소개한다. 같은 기간 노르딕슬립 침구를 포함해 까사리빙, 알러셀, 미세스문, 지누스, 시몬스, 앳센셜, 판 토퍼 등 다양한 브랜드도 만나볼 수 있다.홈키친 카테고리 역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인기 아이템을 대거 준비했다. 닌자 그릴, 아티잔 싱크볼,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아소부 텀블러 등을 비롯해 〈최화정쇼〉에서는 메팔 후르츠팟, 힘펠 환풍기, 닌자 에어프라이어를, 〈브티나는 생활〉에서는 샤크닌자를 선뵌다.또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에서는 자코모 소파 등 ‘랜선 집들이’ 콘셉트로 꾸민 공간별 큐레이션 콘텐츠를 통해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아이템도 살펴볼 수 있다.혜택도 풍성하다. 홈리빙페어 기간 10만원 이상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 이상을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특별 혜택과 함께, 순금 골드바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CJ온스타일 관계자는 “홈리빙페어는 하반기 결혼·이사철을 맞아 프리미엄 침구를 비롯해 트렌디한 리빙 아이템을 가장 실속 있게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홈리빙페어를 통해 올가을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0.12 10:55
연예일반

최화정, 110억 아파트 ‘무료 나눔존’ 공개… “지압슬리퍼부터 식품까지”

방송인 최화정이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나눔존’을 공개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명절 스트레스 확 날리는 최화정 추천 전국 유명 떡볶이 밀키트 싹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화정의 집 한쪽에는 각종 물건이 가득 쌓여 있었고, 이를 본 제작진이 “왜 이렇게 해놨냐”고 묻자 최화정은 “스태프들이 마음에 드는 거 있으면 하나씩 가져가라고 준비해 둔 것”이라며 일명 ‘무료 나눔존’을 소개했다.현장에는 지압 슬리퍼, 생활용품, 잠옷, 자석, 식품 등 다양한 물건이 정리돼 있었고, 스태프들은 즐겁게 물건을 살펴보며 마치 쇼핑을 하듯 웃음을 터뜨렸다. 최화정은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집어넣으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누리꾼들은 “스태프 복지 수준이 다르다”, “나도 일하고 싶다”, “일할 맛 나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화정은 20년간 거주하던 한남동을 떠나 2020년 서울 성수동의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했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 77평 기준으로 지난해 약 110억 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서울숲과 한강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로 알려졌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10 12:49
스타

‘윤유선 남편’ 이성호 변호사, ‘이혼숙려캠프’ 새 조정장으로 [공식]

이성호 변호사가 새 조정장으로 나선다.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성호 변호사와 함께 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펼쳐진다.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을 앞두고 ‘이혼숙려캠프’에 새로운 조정장으로 이성호 변호사가 합류한다.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던 그는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다. 배우 윤유선의 남편이자 결혼 25년 차 잉꼬부부로도 잘 알려진 이성호 변호사는, 깊은 갈등을 겪는 부부들에게 법률적 식견과 함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조정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먼저, 남편의 계속된 외도로 어려움을 겪던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된다. 조정 중 서장훈은 아내에게 “이분 이혼 못 해요!”라고 답답함에 호통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 이에 아내는 조정 중 결국 서럽게 울음을 터뜨려 서장훈을 당황하게 한다. 한편, 이혼하지 않겠다던 ‘위자료 남편’은 심리생리검사 결과에서 이혼도 하기 전에 재혼하겠다는 속마음이 밝혀져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최종 조정에서도 또 한 번 아내에게 큰 실망을 안겼다고 전해져 이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주목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0.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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