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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 ♥13세 연하와 결혼…“힘든 시간 2년, 단단해졌다” [IS하이컷]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영제이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영제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제 생일이면서 동시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많은 하객분들이 찾아와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행복하게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힘든 일이 생긴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저와 제 아내는 2년동안 많은 눈물을 흘리고 긴 시간 속에서 서로에게 의지하고 사랑하며 서로의 마음속 깊이 단단하게 자리했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시간이 걸리겠지만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그는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결혼식 현장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부와 하객들의 축하 속에 예식을 올리는 모습이 담겼다.영제이의 신부는 2005년생으로, 두 사람은 저스트절크 활동 과정에서 리더와 크루원으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교제 사실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 예비 신부가 미성년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여자친구가 성인이 된 뒤 교제를 시작했다. 나이 차이를 고려해 여자친구 부모님께 허락을 맡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한편 영제이가 속한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 힙합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했으며,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으로도 이름을 알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3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