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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장신영, 이상적인 졸업생 학부모 패션…불변의 미모 [IS하이컷]

배우 장신영이 첫째 아들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장신영은 6일 자신의 SNS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꽃다발을 두 손에 안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첫째 아들의 졸업식에 참석한 것으로 보이는 장신영은 브라운톤 재킷에 그레이 팬츠를 매치해 우아하고 단정한 학부모 스타일을 연출했다. 장신영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을 키워오다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남을 키우고 있다. 강경준의 외도 의혹으로 곤욕을 치른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후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3:53
프로농구

전희철 SK 감독, "다들 다니엘 이야기만...에너지 레벨 높은 상승세 원동력 맞다" [IS잠실]

전희철 서울 SK 감독이 최근 주가를 한껏 높이고 있는 신인 에디 다니엘(SK)에 대해 말했다. 그는 "요즘 다들 다니엘 이야기만 묻는다"고 다소 과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듯 걱정 섞인 말을 하면서도 내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SK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6 프로농구 부산 KCC와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전희철 감독은 '최근 상승세 원인이 뭐냐'는 질문에 "또 다니엘 이야기 물어보시는 거 아니냐"며 농담 섞인 답변을 했다. 다니엘은 아직 용산고 졸업식을 치르지 않은 19세 루키다. SK가 연고지명으로 미리 점찍어 두고 선발한 선수로, 다니엘은 KBL 연고지명 1호 선수다. 장신은 아니지만 활동량과 피지컬이 모두 뛰어나 공수 모두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상대 주득점원을 묶는 수비력이 발군이다. 전희철 감독은 "다니엘이 온 후로 SK의 에너지 레벨이 올라간 건 맞다. 속공에서 계속 득점을 올려주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보니 우리 팀 상승세의 원동력이 다니엘이 맞다"며 웃었다. 그는 다니엘이 단순히 코트 안에서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도 예의바르고 반듯하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전희철 감독은 이날 KCC를 상대로 다니엘을 스타팅으로 내보낼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KCC 허훈의 수비를 맡길 것이다. 다니엘이 아직 어리고 열정이 과해서 수비하러 나가면 초반에 파울을 빨리 하는 경향이 있다. 파울 하라고 내보내는 건 아니다"라며 웃었다. 이어 전 감독은 "후에 2, 3, 4년차가 되고 그 이후에도 지금처럼 반듯한 태도와 매너 그대로 자라기 바란다"고 애정이 듬뿍 담긴 말을 덧붙였다. 잠실=이은경 기자 2026.02.02 19:22
스타

“물고 머리채 잡았는데”…오윤아, 발달장애子 졸업식에 감격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 송민 군의 졸업식에서 감격했다.오윤아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최근 아들 송민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영상이 공개됐다.오윤아는 어머니, 언니와 함께 송민 군의 밀알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오윤아의 언니가 송민 군의 초등학생 시절에 대해 “7살 때 지나가다가 모르는 애를 문 적이 있다”고 말하자, 오윤아는 “고2 때 놀이공원을 갔을 때도 지나가는 여자애 머리채를 잡아서 사과하고, 연락이 와서 돈도 물어줬다”며 고개를 끄덕였다.그런 아들이 성장해 졸업장을 받는 모습을 보고 오윤아는 “20살 때부터 아이들이 급성장한다더라. 그래서 갑자기 말을 하는 친구도 있고, 활동하는 걸 흡수하는 시기”라며 “아이들이 20살 이후부터 비전이 있다. 소망을 크게 가져도 된다”라고 감격했다.함께 동행한 ‘편스토랑’ 출신 제작진은 “민이가 그때(‘편스토랑’)보다 훨씬 차분해지고 나도 이제 옷 뜯어질 일이 없다”고 거들었다. 오윤아는 “우리 작가들이 옷을 다 뜯겼다. 어떤 작가는 머리끄덩이도 잡혔다”며 미안해했다.의젓해진 송민 군을 보며 오윤아는 “우리 민이도 취업하면 기부할 거다. 송민 이름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줄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한편 오윤아는 2007년 결혼 후 송민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15년 이혼하고 홀로 키우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08:27
예능

윤시윤 母,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뭉클해” 감격 (미우새)

25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찾은 윤시윤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을 하게 된 엄마를 축하하기 위해 중학교를 찾은 윤시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번, 어린 나이에 엄마가 된 시윤 母는 배움에 대한 아쉬움으로 중학교 과정을 공부 중이라고 고백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드디어 졸업하게 됐단 소식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박수 한 번 쳐 드리고 싶다” “왠지 모르게 뭉클하다” 등 감격의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이어 엄마의 중학교 졸업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간 ‘준비왕’ 시윤의 모습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혀를 내둘렀단 후문. 졸업 앨범이 없다는 이야기에 세상에 하나뿐인 졸업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나선 건 물론, 엄마의 졸업 소울 푸드인 ‘이것’을 만들기 위해 직접 수타까지 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는데, 엄마는 물론 MC 서장훈마저 눈물 흘리게 만든 시윤이 준비한 이벤트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과거 힘들었던 형편으로 인해 불과 3개월을 앞두고 중학교 졸업을 포기해야만 했던 시윤 母의 이야기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내가 너의 엄마라 미안하다”라며 아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평생을 미안해했다는 시윤 母의 고백에 윤시윤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는데, 과연 시윤 母子의 속 깊은 사연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44년 만에 중학교 졸업장을 받게 된 시윤 母의 감동적인 현장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18:27
연예일반

‘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1년만에 근황 “제주 반찬가게 일일 알바” [IS하이컷]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1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지연수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사랑하는 (아들) 민수와 함께하는 매일. 제주에서 오픈하는 반찬 가게에 일일 알바로 일하는 유튜브를 촬영하고 왔다”고 적었다.이어 “만료된 여권을 몇 년째 미루다 발급하고 민수가 너무 좋아하는 형 졸업식 다녀오고 사촌들도 만나고 전시회 다니고 동물원 롯데월드 생일기념 파티까지 1년을 정신없이 보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지연수는 “모든 순간 함께여서 너무 소중한 나의 민수. 사랑한다”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메시지를 덧붙였다.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한 지연수는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는 아들 민수 군이 있으며, 현재 지연수가 양육 중이다. 2026.01.23 20:44
스타

“한 번뿐인 기회인데”…클라씨 지민, 한림예고 졸업앨범 누락됐다 [왓IS]

그룹 클라씨 지민이 고등학교 졸업앨범에서 누락됐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지민은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 15회 졸업식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후 지민은 팬덤 소통앱을 통해 “나 졸업앨범 사진이 누락됐다”며 “내가 다 보내줄게”라고 직접 사진을 팬들에게 전송했다.사진 속 지민은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역 걸그룹인만큼 교복 광고 모델 같은 ‘프로미’가 돋보였다. 이에 지민은 “좀 속상하다”며 “앨범에 내 이름이랑 사진 하나도 없어. 이렇게나 잘 찍었는데 흥 나빴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이제는 끝난 일이니까 그만 아쉬워 해야지”라고 말했다.이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파되고, 논란이 일자 한림예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한림예고 실용음악과 14기 원지민(CLASSy)의 졸업앨범 사진을 다시 게재합니다”라며 지민의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한림예고 측은 “한림예고에서 보낸 3년의 시간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나아가는 지민에게 축하를 전하며, 새 소속사와 함께 재도약하는 클라씨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누리꾼은 “누락 시킨 건 다시 만들어줘야하는거 아닌가” “누락시키고 게시물만 올리네” “책임져라”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지민은 MBC 아이돌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을 통해 결성된 7인조 걸그룹 클라씨로 데뷔했다. 상반기 중 컴백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21:09
스타

아이브 이서, 졸업식에서 또 화보를 찍었네 [IS하이컷]

그룹 아이브 이서가 학창시절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브 이서는 8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한림예고) 졸업식에 참여해 찍은 사진들이다. 사진 속 이서는 교복을 입은 여고생의 모습으로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로맨스물 주인공 같은 청순한 모습 한편, 발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졸업장을 손에 쥐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이서는 이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림예고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곳에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보낸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저의 학창 시절을 응원해 주시고, 졸업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우리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성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아이브 이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대의 이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20대를 맞이한 기대감과 포부도 덧붙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07:43
스타

아이브 이서 교복샷…학원물 주인공 같은 로맨틱 매력 [AI 포토컷]

그룹 아이브 이서가 학창시절 마지막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브 이서는 8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한림예고) 졸업식에 참여해 찍은 사진들이다. 사진 속 이서는 교복을 입은 여고생의 모습으로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로맨스물 주인공 같은 청순한 모습 한편, 발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졸업장을 손에 쥐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이서는 이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림예고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곳에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보낸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저의 학창 시절을 응원해 주시고, 졸업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우리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제 성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아이브 이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대의 이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20대를 맞이한 기대감과 포부도 덧붙였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1.09 07:39
연예일반

[영상] 이즈나, ‘어둠을 이기는 미모’…졸업식 후 바로 골든디스크 출국해요~

그룹 이즈나가 8일 오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한편, '제40회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오는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진행된다. 네이버 치지직에서 국내 단독 생중계, 글로벌 생중계는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을 통해 진행된다. JTBC2·JTBC4는 17일 오후 2시 지연 중계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8/ 2026.01.08 20:36
예능

오연수, 첫째 子 공개한 유튜브 1주년 기념…“자랑·관종 아냐, 내 일상 일기”

배우 오연수가 유튜브를 통해 아들을 공개했다.11일 오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연수 Yun Soo Oh’에는 ‘유튜브 채널 1주년이자 내생일 / 특별할 것 없는 보통날의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은 생일 겸 유튜브 채널 개설 1주년을 맞은 오연수가 서울숲에서 산책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오연수는 “작년 내 생일에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벌써 1년이 지났다. 1년 전, 손에 익지도 않은 카메라 하나 들고 나가서 촬영하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떠올렸다.그는 이어 “첫 영상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여기 앉아서 첫 촬영을 했었다”며 “제 유튜브 출발은 남에게 자랑하기 위함도 아니고 ‘관종’은 더더욱 아니다”며 “내 일상을 일기처럼 영상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보시기에 어쩔 땐 불편하실 수도 있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처음에 가졌던 내 생각을 쭉 이어나갈 것이고, 콘셉트도 내가 정한 것이기 때문에 내 생각대로 꾸준히 내 템포대로 지금처럼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나만의 앨범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오연수는 채널을 통해 첫째 아들을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연수는 남편 손지창과 함께 아들의 미국 대학 졸업식에 참여해 “언제 컸는지 벌써 대학 졸업이라니”라며 감격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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