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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일반

‘후반 추가시간 2골 폭발’ 경기대, 3연승 16강 진출…‘4관왕’ 단국대도 조별리그 통과

경기대가 조별리그 3연승을 거두고 16강에 올랐다.권혁철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는 12일 경북 김천시 경북보건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3차전에서 동의대를 2-1로 이겼다.앞서 배재대, 초당대를 연달아 누른 경기대는 9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대회 16강은 오는 16일 열리며 그에 앞선 14일 20강이 열린다.이날 경기대는 전반 35분 동의대 공격수 김다하에게 선제 실점했다. 패색이 짙었던 경기대는 후반 46분 터진 서민준의 헤더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50분 코너킥 상황 이후 김태형의 왼발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막판 대역전극에 성공했다.같은 날 김해대, 송호대, 초당대, 김천대, 단국대, 호남대, 상지대가 승전고를 울렸다.이로써 토너먼트에서 경쟁할 팀들이 가려졌다. 지난해 4관왕 대업을 일군 단국대를 비롯해 수원대, 수성대, 중앙대, 동원대, 경희대, 용인대, 명지대, 전주기전대, 한남대, 예원예술대, 영남대, 김천대, 송호대, 김해대, 초당대, 호남대, 상지대, 인제대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6일 차대구대 0-4 김해대위덕대 1-4 송호대배재대 0-1 초당대경기대 2-1 동의대김천대 3-0 제주한라대단국대 8-1 원광대호남대 4-0 동명대인제대 0-1 상지대김희웅 기자 2026.01.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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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3전 전승 퍼펙트 16강 진출

경희대가 3전 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김광진 감독이 지휘하는 경희대는 11일 경북 김천시 경북보건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3조 3차전에서 용인대를 2-1로 꺾었다.앞서 구미대, 칼빈대를 연파한 경희대는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16강전은 오는 16일 시작되며 그에 앞선 14일에 20강전 토너먼트가 시작된다.이날 경희대는 전반 15분 용인대 홍현민에게 실점하며 0-1로 끌려갔다. 경희대는 후반 16분 터진 한준희의 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고, 후반 30분 김세인이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이 골문으로 절묘하게 빨려 들어가며 역전승을 거뒀다.같은 날 동원대, 중앙대, 칼빈대, 수성대, 전주기전대, 명지대가 승리했다. 동아대와 예원예술대는 비겼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5일 차대구과학대 2-4 동원대중앙대 5-0 대경대구미대 2-5 칼빈대경희대 2-1 용인대대신대 2-6 수성대제주관광대 1-3 전주기전대명지대 3-0 안동과학대동아대 1-1 예원예술대김희웅 기자 2026.01.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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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수원대, 조 1위 16강 진출…경희대·용인대도 연승 행진

수원대가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곽태원 감독이 이끄는 수원대는 9일 경북 김천시 신음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5조 1차전에서 수성대를 2-0으로 제압했다.앞서 대신대를 1-0으로 꺾은 수원대는 1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조는 3개 팀이 경쟁하는데, 수원대가 두 팀을 모두 이기면서 11일 열리는 대신대와 수성대의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위를 확정했다.같은 날 중앙대, 대구과학대, 경희대, 용인대, 명지대, 안동과학대가 승전고를 울렸다. 경희대와 용인대도 조별리그 2연승을 챙겼다. 안동과학대와 제주관광대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3일 차동원대 0-3 중앙대대경대 1-5 대구과학대칼빈대 0-2 경희대용인대 2-1 구미대수원대 2-0 수성대전주기전대 0-1 명지대안동과학대 2-1 제주관광대한남대 2-2 예원예술대김희웅 기자 2026.01.0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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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감독의 동명대, 원광대 5-0 완파…최고의 출발

동명대가 원광대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였다.이승준 감독이 이끄는 동명대는 8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1차전에서 원광대를 5-0으로 꺾었다.동명대는 전반 37분 김재훈의 득점으로 0의 균형을 깼다. 전반 47분 코너킥 상황에서는 전현준이 높게 뛰어 헤더로 연결한 것을 박선욱이 문전에서 머리로 돌려놓으며 2-0으로 달아났다. 기세를 쥔 동명대는 후반에만 세 골을 추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1992년생으로 대학 최연소 사령탑인 이승준 감독의 동명대는 지난해 제21회 1,2학년축구대회에서 16강 탈락했다. 당시 준우승팀인 전주기전대에 패하며 짐을 쌌는데,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스타트를 끊었다.같은 날 송호대, 경기대, 영남대, 인제대가 승전고를 울렸다. 대구대와 위덕대, 초당대와 동의대, 단국대와 호남대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예선 3일 차인 9일에는 동원대와 중앙대, 대경대와 대구과학대, 칼빈대와 경희대, 용인대와 구미대, 수원대와 수성대, 전주기전대와 명지대, 안동과학대와 제주관광대, 한남대와 예원예술대의 경기가 열린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2일 차김해대 1-2 송호대대구대 0-0 위덕대초당대 2-2 동의대배재대 0-2 경기대영남대 2-0 김천대원광대 0-5 동명대단국대 2-2 호남대김포대 1-4 인제대김희웅 기자 2026.01.0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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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선의 한남대, 동아대 5-1 완파…산뜻한 첫출발

‘우승 후보’ 한남대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박규선 감독이 지휘하는 한남대는 7일 경북 김천시 신음근린공원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5조 1차전에서 동아대를 5-1로 크게 이겼다.이날 한남대는 경기 시작 4분 만에 수비수 표준명이 코너킥 상황에서 다이빙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앞서갔다. 한남대는 전반 9분 골키퍼의 킥 실수로 한 골을 내줬다. 그러나 불과 1분 뒤 홍승연의 득점으로 한남대가 다시 기세를 잡았고, 이후 세 골을 더 넣으며 완승했다.한남대는 지난해 1월 열린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에서 선문대와 만나 승부차기 접전 끝에 탈락했다. 당시 선문대가 우승했는데, 이번 대회는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작하게 됐다.같은 날 동원대, 대구과학대, 용인대, 경희대, 수원대, 전주기전대, 제주관광대가 승전고를 울렸다. 예선 2일 차인 8일에는 김해대와 송호대, 대구대와 위덕대, 초당대와 동의대, 배재대와 경기대, 영남대와 김천대, 원광대와 동명대, 단국대와 호남대, 김포대와 인제대가 격돌한다.▶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1일 차동원대 6-0 대경대대구과학대 1-0 중앙대칼빈대 0-5 용인대구미대 2-4 경희대수원대 1-0 대신대전주기전대 4-3 안동과학대제주관광대 2-1 명지대한남대 5-1 동아대김희웅 기자 2026.01.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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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4관왕 대업’ 박종관 감독, 2025년 대학 축구 최고 사령탑 [IS 수원]

박종관(50) 단국대 감독이 2025년 대학 무대 최고의 지도자로 선정됐다.박종관 감독은 29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 율곡관에서 열린 대학축구연맹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감독상을 차지했다.박종관 감독은 올해 단국대의 ‘4관왕’을 이끌었다.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를 시작으로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U리그1 6권역 우승에 이어 U리그 왕중왕전까지 차례로 제패했다. 단국대는 한남대(2023년), 선문대(2024년)에 이어 대학축구 역사상 한 해 네 개의 트로피를 수집한 세 번째 팀이 됐다.2021년 단국대 지휘봉을 쥔 박종관 감독은 공격적인 축구를 이식해 팀 역사를 거듭 새로 썼다. 단국대는 지난 7~8월 한 달 사이 백두대간기와 1·2학년 대회 황가람기 우승을 차지하며 1976년 창단 이래 최초로 ‘더블(2관왕)’을 일궜는데, 지난달까지 기세를 이어가 4관왕까지 달성했다.대학 무대 최고의 사령탑이 된 박종관 감독은 “대학에 오래 있었다. 매년 어워즈를 하다 보면 대상을 받는 감독님을 보면서 대단하다고 많이 생각했다. 부족한 감독이지만, 코치, 선수들이 대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것 같아서 고맙다”고 말했다.올해의 선수도 단국대 주장 고경록이 받았다. 단국대는 올해의 팀까지 가져가며 시상식을 휩쓸었다. 고경록은 “이 상을 받을 수 있던 건 대학 최고의 지도자인 박종관 감독님과 코치님, 선생님들, 프런트 덕이었다. 묵묵히 챙겨주시는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이 상을 동기부여 삼아 항상 겸손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UNIV PRO U리그 영플레이어상은 U리그1 강성진(단국대), U리그2 서준영(송호대)이 챙겼다. UNIV PRO 지도자상은 한영일 조선대 감독, 단체상은 조선대가 받았다.우수 감독상은 최재영 선문대 감독, 김광진 경희대 감독, 이성환 건국대 감독, 오해종 중앙대 감독에게 돌아갔다.우수 선수상은 김다현(중앙대), 황준모(한남대), 박건희(연세대), 김유성(울산대), 유종석(선문대), 엄준혁(단국대), 이준혁(명지대), 양지민(수원대), 이유석(전주기전대), 정세훈(조선대), 최성민(송호대), 손이준(김해대), 장현수(전주대), 진산(건국대), 장하윤(경희대)이 수상했다.수원=김희웅 기자 2025.12.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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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최연소 감독’ 33세 이승준의 동명대, 3전 전승+11골 무실점→퍼팩트 16강행

3전 전승. 동명대가 뜨거운 기세를 뽐내며 토너먼트에 진출했다.이승준 감독이 지휘하는 동명대는 21일 경남 합천군 강변3구장에서 열린 초당대와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 예선 3차전에서 6-0으로 대승했다.앞서 제주한라대, 동양대를 연파한 동명대는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쳤다. 3경기에서 11골을 넣고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레이스를 펼쳤다.동명대를 이끄는 이승준 감독은 대학 무대 최연소 사령탑이다. 1992년생으로 33세이며 지난해부터 감독으로 동명대를 이끌고 있다. 이날 동명대는 김정훈과 조예찬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박민서와 안현희가 한 골씩 추가하며 골 잔치를 벌였다.같은 날 ‘전통 강호’ 용인대는 순복음총회에 1-2로 패하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우승 후보’ 선문대도 토너먼트 진출이 좌절됐다.‘신생팀’ 제주관광대는 이 대회 3년 연속 챔피언에 오른 한남대를 4-1로 꺾으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김해대, 중앙대, 호남대, 조선대, 동양대, 가톨릭관동대, 송호대, 한라대, 명지대, 예원예술대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경기대와 전주기전대는 3골씩 주고받은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본선 진출팀1조 – 아주대, 김해대2조 – 한라대, 순복음총회3조 – 중앙대, 조선대4조 – 가톨릭관동대, 호원대5조 – 동명대, 동양대6조 – 제주관광대, 한남대7조 – 호남대, 경기대8조 – 송호대, 수원대▲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 예선 3일 차(21일)김해대 5-0 원광대국제사이버대 3-5 중앙대초당대 0-6 동명대제주국제대 1-2 호남대중원대 0-3 조선대동양대 2-0 제주한라대경기대 3-3 전주기전대순복음총회 2-1 용인대가톨릭관동대 1-0 호원대제주관광대 4-1 한남대수원대 0-1 송호대여주대 0-3 한라대명지대 2-1 동국대예원예술대 4-0 대경대김희웅 기자 2025.08.2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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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주의 아주대, 원광대 누르고 가장 먼저 16강 진출…우승 후보 선문대는 0-7 충격패

아주대가 일찌감치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하석주 감독이 이끄는 아주대는 지난 19일 경남 합천군 강변1구장에서 열린 죽죽장군기 1조 2차전에서 원광대를 3-0으로 꺾었다.이 대회 최다 우승팀(2007·2010·2012·2013)인 아주대는 죽죽장군기 참가팀 중 가장 먼저 16강에 진출했다. 12년 만의 우승 도전을 향한 산뜻한 출발을 알린 아주대다.아주대는 전반 8분 터진 이태희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권세영, 김태윤이 연이어 골망을 흔들며 원광대를 제압했다.우승 후보 한남대와 선문대의 희비는 엇갈렸다. 한남대는 예원예술대를 4-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지만, 선문대는 송호대에 0-7로 충격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같은 날 중앙대, 동명대, 제주한라대, 전주기전대, 용인대, 호원대, 제주관광대가 승리했다. 호남대와 경기대, 조선대와 국제사이버대, 한라대와 순복음총회, 동국대와 가톨릭관동대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 예선 2일 차(19일)아주대 3-0 원광대중앙대 3-1 중원대동명대 1-0 동양대호남대 3-3 경기대조선대 0-0 국제사이버대제주한라대 2-1 초당대전주기전대 6-0 제주국제대용인대 2-0 여주대호원대 4-0 명지대한남대 4-1 예원예술대선문대 0-7 송호대한라대 0-0 순복음총회동국대 1-1 가톨릭관동대대경대 3-4 제주관광대김희웅 기자 2025.08.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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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한남·동명 ‘4골 맹폭’…대학축구 강팀들, 나란히 최고의 출발

대학 무대 강팀들이 나란히 4골을 퍼부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하석주 감독이 이끄는 아주대는 지난 17일 경남 합천군 강변1구장에서 열린 김해대와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1조 1차전에서 4-1로 이겼다.이 대회 최다 우승(4회) 팀인 아주대는 전반 30분 선제 실점했지만, 이태희의 동점골을 시작으로 이승민, 김남준, 조영민까지 골 맛을 보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우승 후보’로 분류되는 한남대와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팀인 동명대도 각각 대경대와 제주한라대를 상대로 4-0으로 대승했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선문대는 수원대와 1-1로 비기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했다.같은 날 호남대, 중원대, 초당대, 경기대, 한라대, 순복음총회, 예원예술대가 승전고를 울렸다. 중앙대와 조선대, 호원대와 동국대, 가톨릭관동대와 명지대는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조별예선 1일 차(17일)아주대 4-1 김해대중앙대 1-1 조선대동명대 4-0 제주한라대호남대 1-0 전주기전대국제사이버대 0-2 중원대초당대 2-1 동양대제주국제대 0-2 경기대용인대 1-2 한라대호원대 0-0 동국대한남대 4-0 대경대선문대 1-1 수원대순복음총회 3-1 여주대가톨릭관동대 3-3 명지대제주관광대 1-3 예원예술대김희웅 기자 2025.08.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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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의 반란’ 호원대, ‘무패’ 전주기전대 꺾고 16강행…‘우승 후보’ 선문대도 22강 통과

호원대가 이변을 일으키고 16강에 올랐다.홍광철 감독이 지휘하는 호원대는 9일 강원 태백시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에서 전주기전대를 1-0으로 꺾었다.조별리그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두고 20강에 진출한 호원대는 무패(2승 1무)를 기록하고 올라온 전주기전대를 제압하며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켰다.이날 호원대는 전반 16분 박건희가 올린 크로스를 윤휘상이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윤휘상은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로 동료들과 기쁨을 나눴다. 호원대는 남은 시간 끝까지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건국대와 전주대, 동원대도 20강에서 승리하며 백두대간기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최재영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스포츠파크구장에서 열린 김천대와 태백산기 22강에서 1-0으로 이겼다.‘우승 후보’로 평가되는 선문대는 조별리그에서 2승 1무를 거두고 22강으로 향했다. 이날 선문대는 전반 33분 코너킥 상황에서 터진 송호의 헤더 골로 값진 승리를 챙겼다. 우석대, 순복음총회, 영남대, 경희대, 광주대도 승전고를 울리고 태백산기 16강에 올랐다.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 16강은 11일에 열린다.▶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20강(9일)전주기전대 0-1 호원대건국대 4-3 초당대김해대 0-1 전주대동양대 0-1 동원대▶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22강(9일)우석대 0(5 PSO 4)0 명지대수원대 1-2 순복음총회영남대 2-1 배재대경희대 1(4 PSO 3)1 강서대선문대 1-0 김천대광주대 0(4 PSO 1)0 가야대김희웅 기자 2025.07.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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