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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원 측 “펑키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맺은 적 없어…팀 이탈 NO”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분쟁 중인 유준원 측이 입장을 밝혔다.8일 유준원 측 관계자 A씨는 일간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유준원의 팀 무단이탈을 주장하는 펑키스튜디오의 입장을 반박하며 “팀 이탈이 아니다. 펑키스튜디오와 계약한 내용은 방송 프로그램 출연 계약이며 정식적으로 전속 계약을 맺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A씨는 “펑키스튜디오에서 공개한 계약서를 보면 방송 출연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뿐 가장 중요한 정산과 관련된 내용은 빠져있다. 그래서 새로 계약할 수 있게 계약서를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유준원이 지난해 2023년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것에 대해서도 재차 설명했다. A씨는 “전속계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펑키스튜디오가)활동을 방해할 권한 자체가 없다는 의미로 기각된 것이다. 법원이 별도로 방해 금지를 명할 필요도 없다는 취지”라고 강조했다.앞서 이날 펑키스튜디오 측은 유준원 측과 과거 진행했던 합의 과정과 협상 내용을 공개하며 “최대한 합의점을 찾으려 했으나 부모 측의 완강한 태도에 가로막혔다”는 입장을 밝혔다.펑키스튜디오에 따르면, 유준원은 자사와 ‘을은 갑이 제작한 프로그램의 ‘결승 진출자’로 선정될 경우 방송 종료일로부터 5년간 연예활동을 수행하는 갑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라 고 함)에 참여하기로 하며, 을은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연예활동을 수행함에 대한 매니지먼트 및 에이전시로서의 권한을 갑에게 위탁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내용과 ‘을이 프로그램의 결승 진출자로 선정될 경우 방송 종료일로부터 5년간 연예 활동을 수행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으나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가 끝난 후 유준원 측이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이다.펑키스튜디오를 이끄는 포켓돌스튜디오의 김광수 대표는 지난해 5월 16일 유준원 부모 측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고, 기존 5년이었던 전속 계약 기간을 단 1년으로 단축하는 방안 등 유준원의 복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나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한편 유준원은 지난 2023년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위를 기록했고 판타지보이즈로 데뷔할 예정이었지만 수익분배요율 상향조정을 요구하며 소속사와 갈등을 벌였다. 이후 판타지보이즈는 유준원을 제외한 11인조로 데뷔했으며,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에게 3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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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보이즈 이탈’ 유준원과 협상 내용 공개…“1년 계약 제안에→3개월로 줄여달라 요구”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활동 이탈 문제로 분쟁 중인 유준원 측과 과거 진행했던 합의 과정과 협상 내용을 공개했다.8일 펑키스튜디오에 따르면, 당시 법원에서 손해액 산정을 담당하던 감정인은 “감정인 선임 등에 너무 많은 비용이 소요되니 하루빨리 만나서 원만하게 합의를 보는 것이 서로에게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이에 펑키스튜디오를 이끄는 포켓돌스튜디오의 김광수 대표는 지난해 5월 16일 유준원 부모 측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고, 유준원의 복귀를 위해 기존 5년이었던 전속 계약 기간을 단 1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1년간 그룹 활동 후 솔로, 유닛 등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제안도 했다.그러나 결국 유준원 측은 제안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고, 다음날 지인을 통해 “계약 기간을 3개월로 줄여주면 활동할 용의가 있다”는 답변을 보내왔다는 게 펑키스튜디오 측 설명이다. 펑키스튜디오 측은 이후 계약 조건 조율 과정에서도 유준원 측의 무리한 요구가 있었다며 “최대한 합의점을 찾으려 했으나 부모 측의 완강한 태도에 가로막혔다”고 밝혔다.메시지에는 유준원의 어머니가 펑키스튜디오 측에 “음원, 음반, 굿즈 등 모든 정산에서 준원이가 6이고 회사가 4”라며 “이렇게 아니면 계약 못 할 것 같다”고 말한 내용이 담겼다.펑키스튜디오에 따르면, 계약서에는 ‘을은 갑이 제작한 프로그램의 ‘결승 진출자’로 선정될 경우 방송 종료일로부 터 5년간 연예활동을 수행하는 갑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하 인큐베이팅 시스템이라 고 함)에 참여하기로 하며, 을은 대중문화예술인으로서의 연예활동을 수행함에 대한 매 니지먼트 및 에이전시로서의 권한을 갑에게 위탁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한다’는 내용과 ‘을이 프로그램의 결승 진출자로 선정될 경우 방송 종료일로부터 5년간 연예 활동을 수행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 펑키스튜디오 측은 그러나 “그럼에도 유준원 측은 부모가 요구한 수익 배분 비율 등이 관철되지 않자 계약 이행을 거부하며 독단적인 행보를 이어왔다”며 “당시 만남의 장소와 구체적인 대화 내용 등 상황을 입증할 자료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할 경우 이를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유준원은 지난 2023년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에 출연해 최종 1위를 기록했고 판타지보이즈로 데뷔할 예정이었지만 수익분배요율 상향조정을 요구하며 소속사와 갈등을 벌였다. 이후 판타지보이즈는 유준원을 제외한 11인조로 데뷔했으며,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에게 30억원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재판이 진행중이다.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냈지만 기각됐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8 10:05
연예일반

[단독] ‘은애하는 도적님아’ 한소은, 심스토리와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도약 준비 중”

배우 한소은이 2년간 동행했던 심스토리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4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소은은 지난달 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한소은은 일간스포츠를 통해 “잠시 숨을 고르며 제 연기 방향과 잘 맞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신중히 고민하려 한다”며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소은은 현재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명문가 규수 신해림 역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단아한 비주얼로 ‘상견례 프리패스 상’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것은 물론, 정략결혼이라는 운명에 맞서는 캐릭터의 결단력을 담백하고 내공 있는 연기로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소속사와의 작별 소식과 함께 한소은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회차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지난 2016년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로 데뷔한 한소은은 드라마 ‘쌍갑포차’,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 ‘조선변호사’ 등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2020년 ‘18 어게인’에서 김하늘의 아역이자 이도현의 첫사랑인 어린 다정 역을 맡아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한편 심스토리에는 배우 권일, 문지인, 이서환, 임예진 등이 속해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4 09:17
스타

‘정우♥’ 김유미 FA 시장 나왔다…에스더블유엠피와 전속계약 종료

배우 김유미가 FA 시장에 나왔다.3일 에스더블유엠피는 김유미와 6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에스더블유엠피는 “그동안 함께해 준 김유미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김유미는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작품마다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깊이 있는 표현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욕망과 결핍, 상처가 복합적으로 얽힌 황지선 역을 맡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한편 김유미는 배우 정우와 2016년 결혼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22:08
스타

[IS하이컷] 이수현 맞아?…이찬혁과 '영감의 샘터'서 찾은 독특한 무드

그룹 악뮤가 새 비주얼을 선보였다. 악뮤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Center of Inspiration’ is a new shelter for AKMU"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악뮤는 '영감의 샘터'라는 키워드에 걸맞게 고전적이면서도 독특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수현은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 대신 풍성한 히피펌과 블랙 의상을 선보이며 확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특히 이수현은 의자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는 신비로운 눈빛만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빠 이찬혁과 나란히 선 모습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악뮤는 지난해 오랫동안 몸 담았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3 14:25
스타

[단독] 장동주, ‘휴대폰 해킹 피해’ 혼자 앓았다..전·현 소속사 “처음 알아, 가족이 수사 의뢰”

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최근 그와 계약했던 두 소속사 모두 피해 정황에 대해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29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한 매니지먼트 런과 지난해 동행을 마친 넥서스이엔엠 양측 소속사 모두 장동주의 해킹 피해 정황을 이날 본인 입장문을 통해 처음 알게 됐다. 매니지먼트 런 관계자는 “장동주와 지난주 금요일 협의해 전속계약을 마무리 했다.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에 대해서는 소속사에 공유하진 않았다”며 “오늘 장동주 모친과 통화를 했고, 휴대폰 해킹 피해가 맞다고 확인했다. 최근 장동주 가족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장동주는 자신의 SNS에 “‘장동주씨 몇월 며칠에 여기 가셨죠?’라는 문자가 와서 번호를 조회 해봤더니 대포폰이었다. 그 후 돌아온건, 내 휴대폰 사진첩 속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 몇장들과 대화 내용 캡쳐 그리고 휴대폰 연락처 목록. 내 휴대폰은 완벽하게 해킹됐다”며 지난해 여름 휴대폰 해킹 피해 정황을 담은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누군가 장동주의 휴대폰을 해킹했다며 그를 협박하며 돈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낸 흔적이 담겨 있다. 장동주는 세 차례 전화번호를 바꿨으나 수 개월간 협박이 이어졌다며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수십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 더미에 앉았다”면서 상당한 규모의 금전 피해가 발생했다고 털어놨다. 이는 장동주가 지난해 10월 31일 돌연 연락이 두절됐던 ‘잠적 해프닝’ 배경으로 추측된다. 당시 장동주가 몸담았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도 “장동주와 지난해 계약 기간 중에도 ‘휴대폰 해킹 피해’라는 상황은 공유받지 못했다”며 “장동주가 돌연 사라진 뒤 수소문 끝 찾게 됐을 때도 ‘개인 사정’이라 대략 듣긴 했으나 자세한 피해 상황은 오늘 입장문을 보고 알게 됐다”고 전했다.장동주는 잠적 해프닝 이후인 지난해 11월 넥서스이엔엠과 원만한 합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한달 후인 12월 매니지먼트 런과 새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다시 한달 만에 동행을 마무리하면서 또다시 FA 시장에 나왔다.이번 휴대폰 해킹 피해를 고백하며 장동주는 “저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저를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장까지 빠짐없이 갚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한편 장동주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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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해킹 피해’ 장동주, 소속사와도 결별...한 달 만에 계약 종료

해킹 피해를 고백한 배우 장동주가 FA 시장에 나왔다.소속사 매니지먼트 런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장동주와 지난주 금요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체결 약 한 달 만의 결별이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잠적 논란으로 세간의 우려를 샀던 장동주는 지난 11월 몸담고 있던 넥서스이엔엠과 계약을 종료하고, 그해 12월 매니지먼트런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한편 장동주는 이날 오전 휴대전화 해킹으로 수억 원에 달하는 금전을 갈취당했다고 주장했다. 장동주는 “내가 지키고 싶었던 삶과 사람들, 가족의 행복까지 모두 잃었다.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았고, 정신 차려보니 나로 인해 많은 사람이 상처를 입었다”며 “나를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정신 차리고 살아서 1원 한 장까지 빠짐없이 갚겠다.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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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WM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그룹 활동 지속” [공식]

그룹 온앤오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동안 거듭된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이어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의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또 “앞으로 온앤오프가 만들어갈 새로운 서사와 찬란한 여정을 기대하며, 멤버들에게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온앤오프는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2017년 데뷔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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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나 진짜 영감의 샘터로

YG를 떠난 남매 듀오 악뮤의 새 소속사명이 알려졌다. 악뮤는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 공지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계약 이전 일자는 오는 27일이다.악뮤는 지난해 말 12년간 동고동락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났다. YG는 악뮤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하며 “악뮤의 유일한 고민은 지난 12년간 동고동락한 YG와 계속 함께할 것인지,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독립해 볼 것인지에 대한 솔직한 고민이었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두 가지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악뮤에게 먼저 YG의 품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달하며 멤버들을 독려했고, 뒤에서 지원하겠다는 진심 어린 뜻을 전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새 소속사명인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두 번에 걸쳐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당시 이찬혁은 “영감을 어디서 받는지 이제 그 비밀을 밝히겠다”며 “이찬혁 영감의 샘터에서 나오는 영감의 샘물을 마시면 이전에 없던 생각들이 떠오른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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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출신 승은, 모덴베리코리아 떠난다…”아름다운 이별” [공식]

걸그룹 밴디트 출신 승은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18일 모덴베리코리아는 “승은과의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서로를 응원하는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라고 전했다. 승은은 “그동안 아낌없이 챙겨주신 모덴베리코리아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한편 승은은 2019년 MNH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밴디트로 데뷔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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