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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류시원 아내 “남편 이미지 속상했다…잘 사는 모습 보여주고파”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대중이 가진 남편의 이미지가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윤정수는 “출연한단 기사를 보고 걱정이 됐다. 제수씨를 지금까지 공개 안하지 않았냐”며 방송 출연 계기를 궁금해했다.류시원 아내는 “‘공개 이제 하냐’는 연락은 많이 받았다”고 했고, 류시원은 “난 솔직히 공개를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그는 “아내가 친구 만나 밥 먹고 있으면 그렇게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그게 너무 많아서 신경이 쓰였다”며 “그래서 차라리 빨리 오픈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의 와이프인게 알려졌으면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이에 류시원의 눈치를 보던 이아영 씨는 제작진의 “방송에 출연한 계기” 질문에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러더니 이아영 씨는 “처음엔 많이 걱정을 했다. 그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대중 반응을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 아내의 입장에서 옆에서 봤을 때 너무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왜 안 좋게 이야기 할까 답답하고 속상하고 화도 났다”고 털어놨다.이번 ‘조선의 사랑꾼’ 이후에도 “또 안 좋은 이미지로 비춰지면 어떨까 걱정했다”는 이아영 씨는 “차라리 우리가 예쁘게 잘 살고있고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고, 여태 (기사에서) 비추어진 모습이 아니란 걸 방송을 통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결심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이아영 씨는 “시청자 여러분도 조금이나마 그런 마음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류시원은 2015년 소송 끝에 전처와 이혼한 뒤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얻었다. 그러나 전처와 이혼 과정에서 그는 폭행·협박·위치추적 등의 혐의로 법적 다툼을 벌이면서 잠시 연예계와 멀어졌다. 그는 해당 주장에 대해 무고로 맞고소했으며, 재판 끝에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전처 역시 소송 과정에서 위증 혐의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44
예능

류시원 “♥아내 91년생, 내가 91학번…최성국 위안 삼아”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류시원은 “난 살 빠진거 못느꼈다”며 윤정수가 30년 전 활동하던 시절 체형과 비슷하다고 추억을 나눴다.이에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세요”라고 물었다. 윤정수는 “왜 불편하게 하냐. 부부인데 류시원이 데뷔했을 때 제수씨 3살이었다고 하냐”고 구체적으로 말해 류시원을 뜨끔하게 만들었다.류시원은 “평상시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하면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내가 91학번이다. 내가 대학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며 “근데 위로를 받는게 요새는 스물 몇 살 차이부터…”라며 최성국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이를 스튜디오에서 들은 24살 연하와 결혼한 최성국은 “19살 차이는 뭐 적당하다”라고 씁쓸하게 웃었다. 류시원은 “19살 차이는 명함도 못 내민다”고 당당하게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26
예능

“아내 왼쪽 얼굴 각도까지”…류시원 ♥19살 연하에 지극정성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이 아내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류시원은 아내에게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이었다. 아내의 조수석을 열어 익숙한 듯 에스코트하는가 하면 손을 잡고 길을 걸었다. 패널들은 “연애 6개월 같다”며 감탄했다.더욱 놀라운 발언이 계속됐다. 촬영장소에 도착한 류시원은 아내가 앉을 위치를 고려하며 “여보가 여기 앉아야하는거 아냐? 왼쪽(얼굴)을 생각하면”이라고 웃었다. 황보라는 “와이프 카메라 각도까지 생각해준다고?”라고 부러움을 표출했다. 아내의 앞치마까지 해주는 모습에 정이랑도 “이분들이 진정 6년된 부부라고”라며 혀를 내둘렀다.류시원 부부는 윤정수 부부에게 딸의 돌잡이 MC를 부탁하기 위해 약속장소로 향했다. 차 안에서 호칭으로 골몰하던 아내가 “예전엔 여보가 (누군가에게) ‘오빠’라고 하는 거에 질투 있었지 않나”라고 했다. 류시원은 “오빠는 나만 오빠여야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나라고 해도 호칭이 애매하더라”라고 머쓱해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13
스타

‘류시원 ♥’ 이아영 씨 “40kg대 진입”…살찔 수 없는 ‘일타강사’ 일상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 씨가 40kg대에 진입한 근황을 전했다. 이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는 글과 함께 과일이 담긴 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씨는 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이씨는 SNS를 통해 체중이 38kg까지 빠졌었다고 고백, ‘뼈말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이씨는 ‘대치동 일타강사’의 스케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수업 후 바로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 없음” “내일 12시간 수업”이라고 적으며 살이 찔 수 없는 수업 스케줄을 언급했다. 이씨는 2020년 19살 연상의 배우 류시원과 결혼했고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씨는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류시원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1:39
야구일반

'대만여신' 이아영 치어리더, 바다 건너니 더욱 과감한 춤사위 [AI스포츠]

이아영 치어리더는 현재 대만 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의 치어리더다. 과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했던 이아영은 대만에 진출한 후 한국에서의 인기를 뛰어넘어 현지에서 아이돌을 능가하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매력적인 눈웃음이 포인트인 이아영 치어리더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긴 팔다리와 빼어난 댄스 실력으로 대만에서 여신급 인기를 모은다. 2025.10.14 13:58
스타

뉴진스, 악성 유튜버 상대 승소…法 “2900만원 지급하라” [왓IS]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을 대상으로 성적 희롱을 담은 영상을 만든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 13단독(이아영 판사)은 뉴진스 멤버 유튜버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민지·하니·다니엘에게는 각 500만원을, 해린과 해인에게는 각 700만원을 지급하라고 A씨에게 명령했다. 이에 A씨가 항소하지 않았으며 지난달 22일 총 2900만원의 손해배상급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확정됐다.A씨는 2024년 4월에서 5월까지 2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뉴진스 멤버들을 가공해 성적으로 희롱하는 영상 20여 개를 제작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뉴진스의 히트곡 ‘쿠기’ 가사를 ‘굵기’로 표현하는 등 멤버들을 향해 악의적인 표현을 사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뉴진스는 A씨를 상대로 지난해 6월 멤버 1명 당 2000만원 씩, 총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두고 법적 분쟁 중이다.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 기일은 오는 14일 비공개로 진행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8.11 19:01
경제일반

한국관광공사, K-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여행상품 출시

한국관광공사는 대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치어리더 이다혜, 이아영과 협업해 ‘K-치어리더와 함께 떠나는 한국여행’을 주제로 여행 상품을 기획,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여행상품은 한국 치어리더와 함께 부산과 전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새로운 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여 한국관광 수요층을 확대하고 지역관광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중순부터 이다혜, 이아영 두 치어리더가 전면에 나서서 이번 방한여행 상품 판촉에 나섰다. 7월 초 기준, 이미 1200여 명이 상품을 구매해 올해 연말까지 2000명이 넘는 대만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는 이번 여행상품 출시를 기념해 두 치어리더와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최근 ESG 연계 여행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대만 현지 분위기를 반영해 대만의 대표 여행사인 라이언 여행사와 함께 친환경 여행상품을 기획, 개발했다. 먼저, 9일에는 이아영 치어리더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대만 관광객 90여 명과 해변 정화 활동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팬 미팅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여행실천을 위해 스타벅스에서 텀블러를 제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18일에는 이다혜 치어리더가 고향 전주에서 대만 관광객과 함께 전주비빔밥 만들기 체험과 전주한옥마을 산책을 즐길 계획이다. 대만 내 한국 상품 최대 판매 여행사인 콜라투어와 함께하는 이 행사에는 대만 관광객 1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호수영 타이베이지사장은 “이번 치어리더 상품 외에도 한국 프로야구 경기 관람, 함안낙화놀이 등의 지역축제, ESG 관련 상품 등을 시리즈로 내놓으면서 현지 여행업계에서도 다채로운 방한관광 상품 등장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이번 K-치어리더 상품은 방한관광시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7.09 15:29
예능

라이즈 소희 친누나, 벼랑 끝 추가 합격... “이 악물고 하겠다”

그룹 라이즈 소희 친누나 이지민이 벼랑 끝에 살아 돌아왔다.지난 9일 방송된 ENA 커버 인플루언서 서바이벌 ‘언더커버’ 5회에서는 2라운드 미션의 마지막 ‘발라드 플리 팀 배틀’과 3라운드 새로운 미션 ‘1vs1vs1 약자 지목 배틀’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날 ‘플리 팀 배틀’의 마지막 ‘발라드 플리 팀’ 무대가 공개됐다. 발라드 플리 A팀 김원식, 이오늘, 진원, 천지원은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를 커버했다. 화음을 맞춰본 적 없다며 힘들어했던 김원식은 이오늘의 노력으로 일취월장했다. 김원식을 이끈 이오늘의 노력은 김원식의 실수를 오히려 감동의 포인트가 되게 만들었고, 무대 후 정재형은 “너무 인상적이었다. 현명하게 팀 미션을 수행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칭찬했다.발라드 플리 B팀 이병철, 전건호, 정남도, 최현빈은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를 선곡했다. 1라운드 부스 오디션 당시 모두 고음을 자랑했던 커버 가수들이기에 ‘고음 차력쇼’가 펼쳐질 것을 예상케했고,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이석훈은 “명분 없는 고음을 진짜 싫어한다”고 혹평을 남겼고, 무대 후 이병철은 “자존심 상하고 기분이 나빴다. (TOP 리스너들의 심사가) 납득이 잘 안 갔다”면서 불만을 드러냈다.발라드 플리 C팀 강민석, 미교, 이아영, 케지민은 선곡 과정에서부터 의견 충돌이 생겼다. 케지민이 해외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상황에서 미교의 주장으로 팀원들의 반대에도 브라운 아이즈 ‘가지마 가지마’를 선곡했다. 거기에 함께 만나는 시간이 많지 않아 영상 통화로 연습하기도 했다.그렇게 공개된 이들의 무대에 정재형은 “일단 선곡이 잘못됐다. 그리고 서로 만나서 연습하고, 서로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있느냐”고 꼬집으면서 “서로 고음 자랑을 하는데 괴성처럼 들렸다”면서 독설을 날렸다. 이석훈은 “고음은 스포츠가 아니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발라드 플리 팀 배틀의 결과 A팀이 536점으로 압도적으로 1위를 했고, B팀이 479점, C팀이 450점을 받아 2위, 3위를 했다. 이에 C팀 강민석, 미교, 이아영, 케지민은 전원 탈락했다. 탈락 확정 후 미교는 “이해가 안 된다. 장난해? 표정 관리가 안된다. 기분이 나쁜 건 어쩔 수 없다”면서 결과에 대한 불만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그리고 2위 B팀에서는 이병철과 최현빈이 탈락의 쓴맛을 봤다.2라운드 ‘플리 팀 배틀’ 미션으로 60명의 커버 가수들 중 30명만이 살아남아 3라운드로 진출했다. 그리고 ‘TOP 리스너’ 각각에게 주어진 ‘커버 카드’ 덕분에 시소, 찬주, 최현빈, 서사무엘, 이지민, 서희가 벼랑 끝에서 다시 살아 돌아와 3라운드 미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그렇게 힘겹게 2라운드를 통과한 36명의 커버 가수들은 ‘1vs1vs1 약자 지목 배틀’ 미션을 듣고 멘붕에 빠졌다.‘1vs1vs1 약자 지목 배틀’은 릴레이로 약자를 지목해 이루어진 3인의 커버 가수가 한 무대에서 같은 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점수가 가장 낮은 3위는 무조건 탈락하는 미션이었고,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잔인한 먹이사슬 미션에 커버 가수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공개된 3라운드 첫 무대에 빈센트블루, 이다희, 찬주가 모습을 드러내 충격에 빠뜨렸다. 정재형과 박정현도 “죽음의 조다. 큰일났다”고 걱정했다.특히 ‘17세 여고생’ 이다희가 빈센트블루를 약자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이다희는 “저는 잃을 게 없다”면서 빈센트블루를 향해 “팬심 다 빼고 가수vs가수로 한 번 붙어 보자. 다희, 네버 다이”라며 남다른 패기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후 세 사람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펼쳤다. 각기 다른 색깔의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무대에 ‘TOP 리스너’ 모두가 만족했다. 그 결과 빈센트블루가 1위를 했고, 이다희는 찬주와 단 2점 차이로 탈락하게 됐다.또 2라운드 미션에서 남다른 리더십을 보여주며 MVP까지 받았던 이오늘은 홈존을, 홈존은 최현빈을 지목해 배틀을 시작했다. 최용준의 ‘아마도 그건’을 커버한 이들은 깊은 감성으로 감동을 전했다.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1위를 한 이오늘에게 이석훈은 “화려한 스킬이 있는 건 아닌데 몇 마디 하지 않아도 포근하고 포용력이 느껴지는 것이 굉장한 장점”이라고 칭찬했고, 홈존이 3등으로 ‘언더커버’를 떠났다.이어진 예고에서 치열한 배틀은 계속됐다. “피 터지게 싸워 봅시다”, “이번엔 진짜 이 갈고 해야죠”라며 제대로 각성한 커버 가수들의 무대와 이를 심사 해야하는 ‘TOP 리스너’들은 “미치겠다. 이걸 어떻게 점수를 매겨?”, “너무 어려워”라며 혼란에 빠져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2.10 08:27
뮤직

차가을, ‘시작은 첫키스’ OST ‘비스듬히 너에게’ 29일 발매

가수 차가을이 드라마 ‘시작은 첫키스’ OST에 참여한다.OST 제작사 캔버스뮤직은 KBS N 로맨스 드라마 ‘시작은 첫키스’의 여섯 번째 OST, 차가을의 ‘비스듬히 너에게’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비스듬히 너에게’는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의 가벼운 모던 록 곡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과 파워풀한 고음이 인상적인 가수 차가을이 가창에 참여했다. ‘비스듬히 너에게’는 친구로만 보던 연인을 어느샌가 사랑하게 되어 수줍게 마음을 전하는 고백송으로, 시원한 멜로디 라인과 차가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먼데이 키즈가 발굴한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차가을은 첫 싱글 ‘우리 참 예뻤어’를 발표하며 발라드계의 루키로 떠오른 이후 ‘술, 그리움이 빛을 타고’ 등 여러 장의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파워풀한 고음과 더불어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고 있는 차가을은 이번 ‘비스듬히 너에게’를 통해 요즘의 계절에 어울리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현주, 김종현, 차선우 주연의 KBS N ‘시작은 첫키스’는 평생의 단 한 번이었던 그 해 봄, 서투르고 바보 같지만 사랑이 고픈 세 청춘 남녀의 뜨거운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컬 하이틴 코믹 로맨스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KBS Joy 유튜브, 오후 6시 스튜디오:D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2000년대 배경에 걸맞게 당시의 여러 히트곡들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OST 곡들을 선보이고 있는 ‘시작은 첫키스’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유지 중인 임재현의 ‘헤븐’을 비롯해 전우성(노을)의 ‘러브’, 21학번의 ‘러브홀릭’, 이아영의 ‘말없이 울더라도’, 울랄라세션의 ‘포 마이 러브’까지 다채로운 노래들로 사랑받고 있다.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2023.05.26 12:37
연예일반

‘하트시그널’ VS ‘돌싱글즈’ 시즌4...기대되는 연애 예능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연애 예능 두편이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채널A ‘하트시그널’과 MBN ‘돌싱글즈’가 4번째 시즌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성한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해 최종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즌1을 시작으로 매 시리즈마다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하트시그널’의 관점포인트는 연예인 예측단의 존재다. 특히 시즌1부터 예측단으로 함께한 작사가 김이나는 날카로운 분석과 뛰어난 공감능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새로 방영될 시즌4에서는 기존 예측단 김이나, 윤종신, 이상민을 필두로 위너 강승윤, 오마이걸 미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총기가 뉴페이스로 합류한다. 제작진은 “‘하트시그널’을 가장 잘 아는 올드 예측단이 이번 시즌에도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며 “MZ세대 만의 솔직함과 발랄함, 예리한 분석력을 보여줄 새로운 예측단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시즌4 연예인 예측단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하트시그널’ 측은 지난달 27일과 지난 6일 두차례에 걸쳐 두 개의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따듯한 봄을 배경으로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남녀 출연자들이 등장해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하트시그널은 매 시리즈 마다 출연자들의 서사와 어울리는 배경음악으로 일명 ‘브금 맛집’이라 불리기도 했다. 공개된 티저 속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BGM이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높인 이유다. ‘하트시그널’ 청춘 남녀들이 어떤 서사의 드라마 한편을 써내려갈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방송은 오는 17일 시작할 예정이다. ‘하트시그널’이 순한맛이라면 ‘돌싱글즈’는 매운 맛이다. MBN ‘돌싱글즈’는 2021년 7월 첫 시리즈를 시작했다. 방영 당시 돌싱남녀들의 화끈한 토크수위와 솔직한 감정표현 등 꾸며내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특히 ‘돌싱글즈’를 통해 실제 성사된 커플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기도 하는데, 시즌1 배수진·이아영과 시즌2에 출연한 이다은·윤남기가 그 예다. 그 중에서도 이다은·윤남기는 ‘남다커플’로 불리며 팬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받았고, 이들 부부가 출연한 시즌2는 당시 최고 시청률 5.5%(전국 유료가구기준)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시즌4로 돌아온 ‘돌싱글즈’는 지난달 1월 공식 유튜브와 TV채널을 통해 ‘돌싱글즈4 미국편’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돌싱글즈’ 제작진 측에 따르면 시즌4 촬영은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이루어졌다. 이전 시즌과 달리 해외에서 돌싱 남녀들의 사랑이 펼쳐진다는 점이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방송날짜는 미정이며 하반기에 방영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5.09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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