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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남창희 “제가 품절됩니다, 그분과 결실”…결혼 공식 발표

방송인 남창희가 7년간 함께해 온 ‘미스터라디오’ 청취자들 앞에서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남창희는 2일 오후 4시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오는 2월 22일 비연예인인 여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최초로 전하며 축하를 받았다.남창희는 “저 남창희가 품절된다.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약속의 날짜는 오는 2월 22일이다.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 돼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미라클’을 만나면서 성장했다”라고 밝힌 남창희의 결혼 소식에, 청취자들은 실시간 문자로 축하 메시지를 쏟았다. 남창희 또한 “여러분의 아들 소식처럼 기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남창희는 최근 라디오 DJ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과 인기 드라마,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절친 조세호와 그룹 조남지대를 결성, 가요계에서도 활동하며 한계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7:16
스타

‘비연예인♥’ 남창희, 2월 22일 결혼…“한 가정의 가장 돼 성장할 것” [공식]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남창희는 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결혼 소식을 알렸다.방송에서 남창희는 청취자들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며 “그렇게 약속을 드렸었는데 제가 품절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2월 2일 결혼을 발표하는 이유는 저희의 약속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지난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미라클(청취자 애칭)을 만나면서 성장했다.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 돼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남창희는 지난 2024년 7월 라디오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남창희는 “만난 지 1년 정도 됐다. 앞으로 내 연애는 알아서 잘하겠다. 좋은 결실이 생기면 말씀드리겠다. 조용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남창희는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 스타 스쿨’로 데뷔했으며 ‘히든싱어7’, ‘한국인의 식판’, ‘실비집’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미스터 션샤인’, ‘눈물의 여왕’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2 16:43
예능

류시원 아내 “남편 이미지 속상했다…잘 사는 모습 보여주고파”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대중이 가진 남편의 이미지가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윤정수는 “출연한단 기사를 보고 걱정이 됐다. 제수씨를 지금까지 공개 안하지 않았냐”며 방송 출연 계기를 궁금해했다.류시원 아내는 “‘공개 이제 하냐’는 연락은 많이 받았다”고 했고, 류시원은 “난 솔직히 공개를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그는 “아내가 친구 만나 밥 먹고 있으면 그렇게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그게 너무 많아서 신경이 쓰였다”며 “그래서 차라리 빨리 오픈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의 와이프인게 알려졌으면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이에 류시원의 눈치를 보던 이아영 씨는 제작진의 “방송에 출연한 계기” 질문에 쉽사리 입을 열지 못했다. 그러더니 이아영 씨는 “처음엔 많이 걱정을 했다. 그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대중 반응을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 아내의 입장에서 옆에서 봤을 때 너무 좋은 사람인데 사람들이 왜 안 좋게 이야기 할까 답답하고 속상하고 화도 났다”고 털어놨다.이번 ‘조선의 사랑꾼’ 이후에도 “또 안 좋은 이미지로 비춰지면 어떨까 걱정했다”는 이아영 씨는 “차라리 우리가 예쁘게 잘 살고있고 남편이 자상한 사람이고, 여태 (기사에서) 비추어진 모습이 아니란 걸 방송을 통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결심했다”고 고백했다.이어 이아영 씨는 “시청자 여러분도 조금이나마 그런 마음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류시원은 2015년 소송 끝에 전처와 이혼한 뒤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얻었다. 그러나 전처와 이혼 과정에서 그는 폭행·협박·위치추적 등의 혐의로 법적 다툼을 벌이면서 잠시 연예계와 멀어졌다. 그는 해당 주장에 대해 무고로 맞고소했으며, 재판 끝에 일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전처 역시 소송 과정에서 위증 혐의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44
예능

류시원 “♥아내 91년생, 내가 91학번…최성국 위안 삼아”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류시원은 “난 살 빠진거 못느꼈다”며 윤정수가 30년 전 활동하던 시절 체형과 비슷하다고 추억을 나눴다.이에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세요”라고 물었다. 윤정수는 “왜 불편하게 하냐. 부부인데 류시원이 데뷔했을 때 제수씨 3살이었다고 하냐”고 구체적으로 말해 류시원을 뜨끔하게 만들었다.류시원은 “평상시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하면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내가 91학번이다. 내가 대학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며 “근데 위로를 받는게 요새는 스물 몇 살 차이부터…”라며 최성국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이를 스튜디오에서 들은 24살 연하와 결혼한 최성국은 “19살 차이는 뭐 적당하다”라고 씁쓸하게 웃었다. 류시원은 “19살 차이는 명함도 못 내민다”고 당당하게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26
예능

“아내 왼쪽 얼굴 각도까지”…류시원 ♥19살 연하에 지극정성 (조선의 사랑꾼) [TVis]

류시원이 아내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다.26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야기를 밝혔다.이날 류시원은 아내에게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이었다. 아내의 조수석을 열어 익숙한 듯 에스코트하는가 하면 손을 잡고 길을 걸었다. 패널들은 “연애 6개월 같다”며 감탄했다.더욱 놀라운 발언이 계속됐다. 촬영장소에 도착한 류시원은 아내가 앉을 위치를 고려하며 “여보가 여기 앉아야하는거 아냐? 왼쪽(얼굴)을 생각하면”이라고 웃었다. 황보라는 “와이프 카메라 각도까지 생각해준다고?”라고 부러움을 표출했다. 아내의 앞치마까지 해주는 모습에 정이랑도 “이분들이 진정 6년된 부부라고”라며 혀를 내둘렀다.류시원 부부는 윤정수 부부에게 딸의 돌잡이 MC를 부탁하기 위해 약속장소로 향했다. 차 안에서 호칭으로 골몰하던 아내가 “예전엔 여보가 (누군가에게) ‘오빠’라고 하는 거에 질투 있었지 않나”라고 했다. 류시원은 “오빠는 나만 오빠여야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나라고 해도 호칭이 애매하더라”라고 머쓱해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3:13
예능

“류시원, 이런 사람 아닌데” ‘♥19살 연하’ 아내의 방송 출연 이유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의 아내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26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6년 만에 대중에게 공개된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가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다”며 조심스럽게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한 뒤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지게 된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아내의 망설임에 류시원은 “내가 (자리에서) 없어져 줄까?”라며 세심한 배려를 선보였다. 류시원의 아내는 “이전에도 남편이 방송에 나가면 사람들의 반응에 저도 모르게 신경을 쓰게 됐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와이프의 입장으로 옆에서 봤을 때, 이런 사람이 아닌데...너무 좋은 사람이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남편을 안 좋게 이야기할까”라며 속에 담은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류시원 부부가 속에 담은 깊은 진심과 방송 출연 계기가 된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의 더블데이트는 이날 오후 10시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08:11
예능

[TVis] 류시원 ‘19세 연하’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너무 예쁘다” 일동 감탄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윤정수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류시원과 그의 아내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류시원은 “한 달 정도 뒤면 결혼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를 처음 공개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류시원과 아내가 딸의 돌 때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정이랑은 “돌잡이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쁜 거냐 너무 말랐다”라고 감탄했고, 황보라 역시 “돌잡이 엄마는 아이를 낳은 지 1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저렇게 마를 수가 없다”며 놀라워했다.이어 류시원 옆으로 아내가 다가왔고, 아내의 실제 모습이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아내는 “오늘 이렇게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떨린다”며 긴장한 듯 했지만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류시원은 “조금만 긴장이 풀리면 저보다 말 잘하고 재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아내의 직업이 수학 강사라고 알려졌고, 이를 본 패널들은 “남학생들이 난리 나겠다”며 거듭 감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23:04
예능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 “깨끗하고 청순해 ‘이것’ 선물”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베일에 싸여 있던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다.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지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가 최초로 등장한다. 당시 하객으로 포착된 영상이 무려 2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이 쏠린 만큼, 류시원은 '조선의 사랑꾼'에 본격 출연해 미모의 수학 강사 아내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VCR에서 아내와 함께 나타난 류시원은 평소 아내에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하는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해서, 빨간 장미보다는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장모님 (연애 사실을) 모르실 때인데, 딸의 집에 왔다가 장미를 보셨다”며 “누가 봐도 남자가 준 장미 아니냐”면서 연애가 들킬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에 류시원의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면서도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랑 사진을 안 찍었다고 둘러댔다. ‘말이 되느냐’고 하셨지만 그래도 잘 넘어갔다”고 비밀 연애 시절의 풋풋한 에피소드를 전했다.결혼 6년 만에 최초로 공개되는 류시원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08:28
연예일반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자랑… “대치동 강사, 존재만으로 든든”

배우 류시원이 미모의 19세 연하 아내를 제대로 공개한다.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엔 105회 예고편으로 류시원의 아내가 등장했다.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류시원의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에 MC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윤정수는 “수학 강사다”라며 다시 한번 설명을 덧붙였다.해당 영상은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엔 딸 하나가 있다. 이후 2020년 2월 수학강사 아내와 재혼해 재작년 12월 둘째 딸을 안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32
스타

원진서, ♥윤정수와 발리 허니문…비키니 자태 속 신혼의 설렘 [IS하이컷]

배우 원진서가 신혼의 행복을 전했다.30일 원진서는 자신의 SNS에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돌아보니 모든 순간순간이 다 소중했던 함께여서 더욱더 소중한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로는 ‘bali’, ‘honeymoon’, ‘wegotmarried’를 덧붙이며 신혼여행임을 알렸다.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발리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피니티 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자연 속 레스토랑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까지,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인 방송인 윤정수와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부부로서의 첫 시간을 즐기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원진서는 지난 11월 30일 윤정수와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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