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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 “차무희와 싱크로율 50%…일에 진심인 점 닮았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16일 공개.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48
연예일반

[영상]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통역사 연기 난이도↑…“액션보다 어려웠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16일 공개.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4:29
드라마

‘이 사랑’ 통역사 김선호♥톱스타 고윤정, 겨울 추위 녹인다 [종합]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따뜻한 멜로 드라마로 추운 겨울 온기를 더한다.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이다. 이날 유 감독은 “이 작품의 기획 의도는 ‘모든 사람은 각자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국적이나 나라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 것처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야기를 담는다”고 소개했다.이어 “오랜만에 홍자매 작가가 선보이는 순수 코미디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특히 통역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적 딜레마가 흥미로웠다”며 “로맨스, 코믹, 멜로를 넘나드는 김선호, 고윤정의 케미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연출 주안점을 짚었다.극중 김선호는 단호하고 정확하지만, 사랑에 서툰 주호진을 연기했다. 김선호는 “주호진이 6개 언어에 능통한 설정이라 4개월 동안 언어를 공부했다. 또 매일 따뜻한 차를 마시는 등 목소리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상대역 차무희 역은 고윤정이 맡았다. 하루아침에 톱스타가 되는 인물이다. 고윤정은 “기쁨과 불안, 설렘과 의심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그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신경썼다”고 밝혔다.호흡은 더없이 좋았다. 고윤정은 “촬영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다. ‘내가 선배 연차가 됐을 때 저렇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고윤정은 흡수가 빠르고 센스가 있는 배우로 성격도 진짜 좋다”고 화답했다.해외 촬영 질문에는 유 감독이 다시 마이크를 들었다. ‘이 사랑’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3대륙 4개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 감독은 “시청자도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도록 다른 장소를 선정하려고 했다. 배경으로 존재하기보다 하나의 캐릭터로 인물의 감정과 일치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김선호는 “해외에서 같이 촬영하는 자체가 서로 가까워질 수밖에 없더라. 배우는 물론, 스태프들과도 서로 의지하고 매일 이야기를 나눴다. 진짜 가족 같았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고윤정은 “캐나다에서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 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떠올렸다.“오로라를 총 두 번 봤다”고 부연한 유 감독은 “현장에서 우리가 본 오로라의 기운을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새해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 사랑’은 오는 16일 공개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2:05
드라마

‘이 사랑’ 고윤정 “캐나다 촬영서 오로라 봐…김선호에 전화”

배우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 비화를 전했다.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날 고윤정은 캐나다 로케이션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 근데 신기했던 게 오로라 신 찍은 날에 돌아오다가 본 거다. 너무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촬영 끝나고 이동하면서 차에서 자고 있는데 (고윤정에게) 전화가 왔다. ‘오로라!’라고 해서 그 자리에 내려서 각자의 장소에서 오로라를 봤다”며 “눈물 날 거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1:58
드라마

‘이 사랑’ 김선호 “고윤정, 모두에게 친근…성격 진짜 좋아”

배우 고윤정, 김선호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날 고윤정은 “촬영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다. ‘내가 (김선호) 선배 연차 정도가 됐을 때 저렇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되게 즐기면서 연기하더라. 그걸 지켜보고 따라 하면서 많이 배운 현장이었다”고 밝혔다.이에 김선호는 “(고윤정이) 너무 연기를 잘해서 이런 말을 듣는 게 부끄럽다”며 “(고윤정은) 말 한마디에 흡수하는 게 엄청 빠르고 센스가 있다. 또 굉장히 잘 이끌어줬다. 차무희(고윤정)는 동적이고 주호진(김선호)은 동적이라 액션이 없으면 리액션이 나올 수가 없는데 액션을 잘해줘서 리액션을 잘할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이어 “(고윤정이) 배우뿐 아니라 모두에게 친근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 줬다”며 “진짜 성격이 좋다. 일본에서 열차 타는 장면이 있었다. 아직 둘이 어색할 때였는데 내 실수로 문이 닫혀서 고윤정은 혼자 가게 됐다. 근데 돌아와서 되게 친근하게 대해줬다”는 에피소드를 덧붙였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1:57
드라마

‘이 사랑’ 김선호 “통역사로 4개 언어 소화…한국말 안 나와”

배우 김선호가 다중언어 통역사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날 김선호는 극중 연기한 주호진을 소개하며 “6개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인데, 작품에서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4개 언어를 한다. 대본에 있는 대로 숙지하고 거기에 감정을 실으려고 노력했다. 남는 시간은 문법 같은 것도 공부했다. 4개월 정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전작 ‘귀공자’ 등에서 연기한 액션과 비교하는 질문에는 “여러 언어를 한 신에서 하다 보니까 액션보다 다중언어가 더 쉽지 않았다”며 “사실 준비를 많이 하니까 (통역) 장면을 찍을 때는 괜찮았는데, 그다음 한국말을 할 때가 잘 안되더라. 그래서 첫 신부터 홍삼을 먹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김선호는 또 “통역사다 보니까 주로 박스에 들어가서 찍어서 목소리가 중요했다. 그래서 목소리 갈라짐 등에 신경을 많이 썼다. 매일 따뜻한 차를 마셨다”고 덧붙였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1:54
드라마

‘이 사랑’ 고윤정 “톱스타 役, 싱크로율 50%”

배우 고윤정이 극중 연기한 톱스타 캐릭터와 싱크로율을 언급했다.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날 고윤정은 극중 연기한 톱스타 차무희와 싱크로율을 묻는 말에 “50% 정도다. 직업을 너무 사랑하는 것, 일을 즐기고 있는 것 등이 그렇다”고 답했다.이어 초반 레드카펫 신에서 본인의 실제 모습이 반영됐냐고 하자, “많이 되지는 않았다. 촬영할 때는 레드카펫을 20번 정도 걸었다. 그래서 (실제와 달리) 긴장되지는 않았다”고 부연했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1:53
연예일반

[영상] 김선호-고윤정, ‘말 필요 없는 얼굴합’…통역 필요 없는 설레는 로맨스

배우 김선호, 고윤정, 유영은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16일 공개.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3/ 2026.01.13 11:28
연예일반

정경호, 스스로 공변 택했다… ‘프로보노’ 시청률 10% 찍고 종영

‘스타 판사’ 출신 정경호가 공익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에서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과 팀원 박기쁨(소주연), 장영실(윤나무), 유난희(서혜원), 황준우(강형석)가 공익변호사로서 계속될 활약을 암시하며 뜻깊은 마침표를 찍었다.이에 최종회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했다.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날 강다윗은 기업 회장 장현배(송영창)와 대법관 신중석(이문식)의 재판 거래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 그 배후로 오앤파트너스 설립자 오규장(김갑수)을 지목하며 법정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법조계 거물을 정면 겨냥한 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강다윗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감각을 총동원해 여론전과 압박 플레이를 치밀하게 구사하며 보란 듯이 세 사람의 부당한 커넥션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세상을 뒤흔든 사건이었던 만큼 사건이 모두 종결된 이후 오앤파트너스의 풍경 역시 사뭇 달라졌다. 대표직에 복귀한 오정인(이유영)은 마지막 재판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강다윗과 자신을 도운 최대훈(우명훈)을 새 경영진으로 선임하며 변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여기에 해체 명령과 전원 해고를 통보받았던 프로보노 팀 역시 익숙했던 사무실을 되찾으며 무사히 복귀했다.그렇게 평화로운 흐름이 이어지던 찰나, 강다윗은 또 한 번 남다른 결단을 내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소비재 기업의 편에 서려는 경영진과 같은 사건에서 피해자의 편에 서려는 프로보노 팀의 상반된 모습을 목격한 강다윗이 팀원들에게 공익 로펌 설립 소식을 전한 것. 이에 박기쁨, 장영실, 유난희, 황준우는 망설임 없이 강다윗을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짜릿한 여운을 남겼다.이처럼 공익 변론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보노’는 유기견과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사연과 상처까지 깊이 들여다보며 기존 법조물과는 결이 다른 메시지를 담아냈다. 여기에 희망을 담은 엔딩까지 더하며 매회 깊은 울림과 통쾌함을 동시에 선사했다.‘프로보노’를 이끈 여섯 명의 배우 정경호(강다윗 역), 소주연(박기쁨 역), 이유영(오정인 역), 윤나무(장영실 역), 서혜원(유난희 역), 강형석(황준우 역)의 호흡 역시 빛났다. 각자의 캐릭터에 섬세히 녹아든 연기는 탄탄한 케미스트리와 시너지를 완성했고 그 덕분에 작품이 지닌 매력은 더욱 깊이 있게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또한 재판의 긴장감을 밀도 있게 그려낸 김성윤 감독의 연출과 실제 법조 현장의 감각을 녹여낸 문유석 작가의 스토리는 ‘프로보노’를 더욱 설득력 있게 만드는 힘이 됐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08:32
프로야구

'아니 벌써' 14명이나 해외에서 달린다, LG가 강한 이유 [IS 포커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벌써 달리기 시작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떠났다. 최근 3개 대회 연속 WBC 1라운드에서 탈락한 한국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일찍 끌어올리기 위해 1월 초부터 따뜻한 곳에서 훈련을 시작했다.사이판 캠프에 참가한 KBO리그 선수 28명 중 LG 소속 선수가 8명이나 된다. LG 주장 박해민(외야수)을 필두로 박동원(포수) 문보경·신민재(이상 내야수) 홍창기(외야수) 유영찬·손주영·송승기(이상 투수) 등 베테랑과 신예가 두루 뽑혔다. 지난해 준우승팀 한화 이글스에서 6명, KT 위즈 4명, 삼성 라이온즈 3명이 사이판 캠프에 참가한다. 염경엽 LG 감독은 "(베테랑인) 박해민을 제외하면, 우리 선수들이 WBC에 참가해 경험을 쌓는 게 플러스 요소라고 생각한다. 시즌에 들어가면 힘들지도 모른다. LG와 선수 개인의 미래를 봤을 때 (WBC 참가가) 훨씬 가치가 높다"고 반겼다. 그는 이어 "우리 팀 선수를 대표팀에 많이 보내고 싶다. 팀이 그만큼 강하다는 얘기 아니겠는가"라고 덧붙였다.오는 12일에는 임찬규와 이정용·김영우·추세현(이상 투수) 이주헌(포수) 오지환(내야수) 등 LG 선수 6명이 미국 애리조나 캠프 선발대로 출국한다. 본진보다 열흘 앞선 시점. 동료들보다 더 일찍 몸을 만들기 위해 일정을 앞당겼다. 외국인 선수와 신인급 선수들을 제외하고 LG 투타 주축 선수 대부분이 한국을 떠나 따뜻한 해외에서 몸 만들기에 돌입했다. 박해민은 "1월 초중순에 이렇게 따뜻한 곳에서 훈련할 수 있어 정말 좋다. 움츠러들지 않고 땀을 흘리니까 운동하는 느낌"이라며 "대표 선수들이 모여서 훈련하는 덕분에 집중도까지 좋다. 아주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전했다.지난해 LG 주축 선수들은 큰 부상 없이 시즌을 치러 우승했다. 염경엽 감독과 트레이닝 파트의 관리와 선수들의 철저한 준비 덕분이다. 이는 통합 우승의 원동력 중 하나였다.LG 선수단 본진은 오는 22일 애리조나로 출국할 예정이다.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한 8명은 오는 21일까지 훈련한 뒤 LG 캠프에 합류 예정이다.이형석 기자 2026.01.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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