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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해리, 점점 더 여신 비주얼 [AI 포토컷]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공연의 여운을 달랬다. 이해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 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라는 지오디 ‘거짓말’ 가사와 함께 무대 아래서 대기하며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반짝이는 화이트색 무대 의상을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공연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아련한 노래 가사를 함께 선보인 점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언니 존예” “절대 못 잊어” “꼭 다시 오길 기다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2.10 17:22
연예일반

이세영, 초근접 샷도 굴욕 無… 인형 같은 얼굴 [AI 포토컷]

배우 이세영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세영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이세영은 회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치켜 묶는 등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어항 앞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비주얼이 더욱 더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분위기 여신”, “이목구비가 너무 조화롭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세영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도망 노예 라스타 역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7 16:22
연예일반

이세영, 단아함의 정석... 머리 묶으니 더 예쁘네 [IS하이컷]

배우 이세영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세영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사진 속 이세영은 회색 니트를 입고 머리를 치켜 묶는 등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어항 앞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비주얼이 더욱 더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쁘다”, “분위기 여신”, “이목구비가 너무 조화롭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세영은 디즈니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서 도망 노예 라스타 역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올해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6:20
예능

‘현역가왕3’ 금잔디 1차전 MVP…시청률 1위 ‘승승장구’

‘현역가왕3’ 차지연-홍지윤-이수연-간미연-추다혜-강유진-하이량 등 본선 1차전 승리자들과 홍자, 김태연 등 구사일생 생존자 7인이 잔인한 운명의 희비 속에 본선 2차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4회는 시청률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 2회(9.6%)에 근접한 수치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4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평정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현역가왕3’ 4회는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남은 무대가 이어졌다. 먼저 신동엽에 의해 뽑힌 소유미는 1세대 원조 아이돌 베이비복스의 메인보컬 간미연을 지목했고, ‘터미널’을 택해 상큼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메인보컬이 이 정도 노래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울면서 후회하네’로 예선전과 180도 반전되는 간드러지면서도 녹진한 열창을 선사해 놀라움을 안겼다. 원곡자 주현미의 “리듬감과 분위기가 너무 좋다”라는 극찬 속에 간미연이 848점으로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다음으로 한여름은 하이량을 불러냈고, 하이량은 “내가 만만해? 당돌하네”라며 위풍당당하게 무대에 올라 웃음을 유발했다. 예선전에서 혹평을 받아 눈물을 흘렸던 한여름은 ‘홍랑’을 선곡해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구성진 맛을 살렸다. 이에 맞선 하이량은 ‘초혼’으로 트롯 경주마의 야생미를 분출하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고, ‘현역가왕2’ 가왕 박서진부터 김수찬, 박현빈까지 자리에서 일어나 춤추게 했다. 윤명선이 “두 분의 무대는 개성이 없다”라는 혹독한 평가를 내놨지만, 하이량이 884점으로 근소하게 승리하며 한여름에게 패자 목걸이를 안겼다. 예선전 MVP이자 현역들이 뽑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은 당당한 아우라를 뿜어냈고 “비슷한 사이즈가 나와야 하지 않겠어?”라며 장태희를 지목했다. 차지연은 “나 차지연이야”라는 단 한마디로 압도하는 포스를 드리웠지만, 장태희는 “한복 곱죠? 곱게 보내드리겠다”라고 맞받아쳐 열기를 치솟게 했다. 차지연은 “전쟁에서 남편을 잃는 여자의 한이 담긴 진혼곡을 잘 표현하겠다”라는 결연함으로 감정선과 몸짓, 소리까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장엄한 ‘일편단심 민들레야’ 무대를 완성해 린, 이지혜, 주현미의 눈물을 터지게 했다. 하지만 “다음 가수 노래할 맛 안 나겠어”라는 우려 속에 무대에 오른 장태희는 걸쭉하고 짙은 한국 정서를 흥겹게 끌어내며 ‘도련님’을 선보여 참가자와 판정단 모두를 흥으로 대동단결시켰다. 장태희는 신동엽으로부터 “이몽룡이 잠깐 한눈팔 수 있겠다”라는 호평을 받았지만, 주현미로부터 “보컬리스트로서 정말 최고. 존경한다”라는 경탄을 받은 차지연이 910점을 받아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길게 딴 머리를 부착한, 똘기있는 비주얼로 나타난 추다혜는 팝페라 여신 배다해를 호명했다. 국악과 성악이라는 이색 대결을 일으킨 추다혜는 ‘태클을 걸지마’로 서도 민요 전공자다운 시원하고 화통한 창법을 구현, 색다른 에너지를 내뿜었다. “독기 없이 클래식 몇십 년 버틸 수 없다”라며 전에 없던 독기를 내비친 배다해는 진한 감성과 밀도 짙은 가창력을 버무린 ‘잃어버린 우산’으로 승부수를 걸었다. 신동엽이 “추다혜는 육식동물, 배다해는 초식동물”이라고 비유했을 정도로 극과 극 무대를 보여준 두 사람 중 추다혜가 1266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승리를 꿰찼다. ‘트롯 신동’ 이수연은 깜찍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미소로 등장한 후 ‘엔카 신동’ 아키야마 사키를 소환해 한일 신동 대결을 일으켰다. 이수연은 ‘님이여’를 맑은 음색과 절절한 감정을 분출하는 필살기 무대로 선보여 국민 판정단의 환호와 눈물을 쏟게 했다. 사키는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 펜을 입에 물고 연습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며 ‘고장난 벽시계’를 엔카와는 또 다른 매력과 꺾기 신공으로 열창했다. 사키는 “일본인인데 ‘고장난 벽시계’를 이렇게 한다는 게 놀랍다”라는 칭찬을 받았지만, 이지혜로부터 “대중의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다”라고 엄지척을 받은 이수연이 1332점으로 압승을 거뒀다.현역들이 뽑은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명인 홍지윤은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소리꾼 김주이를 지목해 국악인끼리의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실제 대학 선후배 사이라며 공손하게 인사한 홍지윤은 “트롯은 제가 선배라는 걸 보여주겠다”라는, 김주이는 “강산이 두 번 변할 동안 소리만 했다”라는 출사표로 긴장감을 높였다. 홍지윤은 색다른 변신을 꾀했던 예선전과 달리 ‘내가 왜 웁니까’를 택해 신들린 꺾기부터 절절함을 담은 감정선까지 몰입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김주이는 ‘상사화’로 트롯의 맛을 살린 국악의 조화를 유연하게 끌어냈다. 신동엽이 “투표를 하지 않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라고 할 정도로 최대 난제였던 대결에서 홍지윤이 원곡자 주현미에게 “너무 잘 불렀다”라는 칭찬과 함께 1336점을 받고 본선 2차전 티켓을 따냈다.톡 쏘는 캡사이신 보이스로 남다른 독기를 품고 나선 김의영은 환자복 차림에 빨간 하이힐을 신은 독특한 비주얼의 강유진을 지목했다. 김의영은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로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정통 트롯을 진솔하게 구현했다. 강유진은 ‘사랑병’을 무대를 위해 환자 침대 위에 누운 채로 등장하는 초유의 오프닝과 수술복은 입은 댄서들과 사랑병 환자의 모습을 재현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를 너무 잘 쓴다”라는 찬사를 받은 강유진은 1190점 획득, 원곡자 서주경으로부터 “아쉬움이 있었다”라는 평을 받은 김의영에게 승리했다.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의 모든 대결이 끝난 후 13인의 방출 후보가 호명돼 무대에 섰고, 7인의 구제 소식과 더불어 6인의 탈락 소식이 전해졌다. 신동엽은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단 6명만 구제되고, 특별히 국민 판정단이 1명을 구제한다”라고 알렸다. 국민 판정단은 차지연과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던 장태희를 선택해 생존시켰고, 연예인 판정단은 소유미, 강혜연, 장하온, 김태연, 홍자, 정미애 등 남은 6명을 추가 생존자로 뽑았다. 김의영-한여름-사키-배다해-김주이-진소리 등 최종 방출자는 무대를 떠났고 본선 1차전 MVP에는 금잔디가 선정됐다. 금잔디는 “아프면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노래해야 하는 사람인가보다”라며 눈물의 소감을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한편 MBN ‘현역가왕3’ 5회는 오는 2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09:00
스타

인형이야 사람이야?...장원영, 또 비현실적 미모 [AI 포토컷]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압도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장원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하고 짙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메이크업을 수정하거나 촬영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함께 가녀린 목선과 쇄골 라인이 드러나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음료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특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2025.12.15 09:21
연예일반

한소희, 얼마나 소두 인거야… 인형 비주얼 자랑 [AI 포토컷]

배우 한소희가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근접 셀피를 공개했다.한소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그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맑았고, 결점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얼굴을 감싸는 듯한 짙은 퍼 소재의 아우터는 한소희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겨울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 소파에 기댄 편안한 자세임에도 화보 한 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내년 1월 21일 영화 ‘프로젝트 Y’로 스크린에 복귀한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5.12.09 07:59
연예일반

한소희, 누워서 찍어도 굴욕無... 매끈한 피부 [IS하이컷]

배우 한소희가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근접 셀피를 공개했다.한소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그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맑았고, 결점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은은한 핑크 톤 메이크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얼굴을 감싸는 듯한 짙은 퍼 소재의 아우터는 한소희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겨울 여신’ 이미지를 완성했다. 소파에 기댄 편안한 자세임에도 화보 한 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내년 1월 21일 영화 ‘프로젝트 Y’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07:58
연예일반

[영상] 이민정, ‘순백의 아름다움’… 사랑스러운 여신 비주얼

배우 이민정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 타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AHC 2026 신제품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론칭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5.12.08 13:56
드라마

쓰라린 사랑…’친애하는X’ 황인엽, 김유정도 홀린 치명미 [줌인]

김유정도 반했다. 배우 황인엽이 ‘친애하는 X’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티빙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과,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황인엽은 극중 롱스타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밴드 출신 톱배우 허인강을 연기했다.황인엽은 극의 중후반부에 해당하는 5~8부에 특별출연 형식으로 등장하는데 존재감은 상당하다. 극중 허인강은 소시오패스인 백아진과 인연을 맺게 되는 여러 명의 남자들 중 한 명으로, 백아진이 학창시절을 거쳐 성인이 되어 배우가 됐을 때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어릴 적부터 부모에게 학대받아 사랑받지 못한 채 주변인들을 이용해 온 백아진이 거의 유일하게 마음이 흔들릴 만큼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존재로, 황인엽은 창백한 피부와 날카로운 눈빛 등 톱스타다운 비주얼로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했다.백아진을 도우는 윤준서(김영대), 김재오(김도훈)가 모두 백아진의 은근한 심리적 조종에 휘둘리거나 그의 지시를 받아들인다면, 허인강에겐 이 같은 노림수가 통하지 않는다. 백아진 보다 연예계 선배라는 위치에 있기도 하지만, 단둘이 대면하는 장면에서의 기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느낌을 자아낸다. 황인엽은 “내 차에서 내리라고”,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같은 대사를 매서운 톤으로 구현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면서도 밀어내려고 하는 묘한 감정선을 완성도 높은 장면으로 구현했다. 특히 허인강은 현재는 톱스타가 됐지만, 과거 함께 활동했던 멤버에 대한 죄책감 등으로 마음속 결핍을 갖고 인물이기도 한데 황인엽은 짧은 시간 출연하면서도 씁쓸한 표정과 감정 연기만으로 인물의 전사를 시청자에게 느끼게 하는 연기를 펼쳐냈다.‘친애하는 X’에서의 황인엽은 그동안 보여준 적 없었던 얼굴이다. 전작인 ‘조립식 가족’을 비롯해 ‘여신강림’, ‘안나라수마나라’ 등 주로 청춘 로맨스의 풋풋한 남주 캐릭터나 교복을 입은 학생을 모습을 그려왔기에 ‘친애하는 X’에서의 캐릭터가 특히 강렬한 임펙트를 남겼다는 반응이다.황인엽의 소속사 KN 스튜디오 관계자는 “그동안 로맨스 장르에서 많은 활약을 보여줬다면 이미지 변신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존 작품들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특별출연에 참여했다”며 “감정선 자체가 쉽지 않은 캐릭터였지만 평소 이응복 감독님의 팬인 황인엽이 열심히 준비해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28 06:05
연예일반

[영상] 이선빈–전여빈–박지현, 등장만으로 눈길 사로잡은 여신 비주얼

베우 이선빈, 전여빈, 박지현이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46회 청룡영화상 MC로는 지난해 이어 배우 한지민 이제훈이 맡았으며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어쩔수가없다’, ‘얼굴’, ‘좀비딸’, ‘파과’, ‘하얼빈’ 총 5편이 선정되어 치열한 경합을 이루고 있다.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남녀주연상 후보로 올랐다. 남우주연상 후보에는 박정민(얼굴), 설경구(보통의 가족),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정석(좀비딸), 현빈(하얼빈)이 올랐으며, 여우주연상은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송혜교(검은 수녀들), 이재인(하이파이브), 이혜영(파과), 임윤아(악마가 이사왔다)가 이름을 올렸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5.11.19 2025.11.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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