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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4제곱미터’ 강하늘 “‘오징어 게임’, 이정재→이병헌 함께해 영광” [인터뷰③]

배우 강하늘이 ‘오징어 게임’ 출연 소감을 전했다.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에 출연한 강하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강하늘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 출연한 것을 두고 “글로벌적으로 대단한 작품에 불러줘서 그저 감사할 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내가 언제 이정재, 양동근, 이병헌 선배들과 말을 나눠보겠느냐. 그 자체로 좋은 기억”이라고 털어놨다.강하늘은 또 “작품이 잘 돼서 좋고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다만 난 글로 결과를 보는 거라 현실 감각은 없다”며 “게다가 이미 잘 된 작품에 출연한 거였기 때문에 그냥 좋은 분들과 현장에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눴다는 게 의미가 있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한편 강하늘의 신작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다. 지난 18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7.21 16:21
예능

[TVis] 이민정, 남편 디스 “이병헌 아우라?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가” (가오정)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촬영 현장 모습을 폭로했다.27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배우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이 함께했다.이날 박규영은 만나고 싶던 정남매로 이민정을 꼽으며 “저희 대장님(이병헌)의 대장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동근은 “정말 현장에서 (이병헌)형님의 아우라는 ‘이야’, 그런데 그 형님의 형수님은 ‘으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민정은 “오빠가 무슨 아우라를. 그럴 리가 없다. 분명히 밥차 오면 가장 먼저 달려갈텐데”라고 핀잔을 줬다. 양동근은 “먼저 달려가서 드시는 게 아니라 오늘의 밥과 반찬이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어떤 맛일까 이런 느낌인 거다”라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붐 또한 “후배들도 선배님들 안 먹으면 불편하니까 제일 먼저 달려가서 먹어줘야한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이민정은 “밥차 오면 제일 먼저 달려간다고 하더라. 그걸 아우라라고 느낄 수 있다”며 “‘너무 배가 고파. 밥이 빨리 안 나와’ 상태인데 연기 집중하는 줄 아는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6.27 22:41
예능

[TVis] 박규영, 알고보니 발레 7년 “요리 못해도 힘센 편” (가오정)

박규영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27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오징어 게임’ 특집으로 배우 위하준, 박규영, 양동근이 함께했다.이날 박규영은 정남매와 대면 후 “다 처음 뵙고 김정현 선배만 (만난 적 있다)”고 말했다. 박규영과 김정현은 과거 KBS 단막극 ‘까까머리의 연애’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7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붐이 “예능이 첫 출연인가”라고 묻자 박규영은 “아예 처음”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앞서 오프닝에서 가면을 쓴 박규영이 물총으로 정남매들을 맞춰 웃음을 준 터라 붐은 “처음치고 물총을 과감히 쏜다”고 감탄했다. 김재원 또한 “저격수 역이다보니 확실하다”고 감탄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에서 박규영은 핑크 가드로 참가한 노을 역을 맡았다.이어 요리를 잘하냐는 말에 박규영은 “계란후라이를 동그랗게 못한다”면서도 “힘이 세다”고 어필했다.김정현이 “발레를 오래했다고 한다”고 소개하자 박규영은 “7년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6.27 22:37
스타

박성훈 “소속사 선배 이병헌에 박장대소…채국희 뺨 진짜 때려”(‘오징어 게임2’)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 박성훈이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7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성훈과 함께 보는 현주의 순간들 하이라이트 리액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박성훈은 지난달 26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2’에서 성확정 수술을 마치기 위해 돈이 필요한 특전사 출신 트랜스젠더 120번 현주 역을 연기했다. 극중 5인 6각 게임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박성훈은 제기차기를 두고 “밑에서 스태프분이 던져주시고 저는 차는 시늉을 하면서 찍었다. 하지만 기가막히게 진짜 차는 것처럼 나와서 만족하며 모니터링 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본편엔 차는 소리와 양동근, 강애심 등 같은 팀의 리액션만 담긴 것. 이에 박성훈은 “이거 되게 잘 찍혔는데”라며 “감독님 서운하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이병헌의 팽이치기에도 감탄했다. 박성훈은 “병헌 선배님이 굉장히 잘 감으시고 돌리기도 한번에 착착 하셨다더라”라며 “굉장히 놀랐다고 저희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 ‘성훈아 병헌이 형은 어렸을 때 놀이가 그거밖에 없었어’라고 하셔서 박장대소했다”고 웃었다. 무당 역 채국희의 뺨을 세게 때리는 장면 비하인드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촬영 당일 가짜로 속여서 때리는 것으로 알고 갔는데, 즉석에서 감독님이 진짜로 한 번만 때려달라고 하시더라. 너무 부담스러웠었는데 한 번에 OK가 안 났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래서 거의 두 세차례 촬영했던 기억이 있다. (채국희를) 때리고 나서 거의 무릎 꿇고 빌어서 사죄를 드렸다”고 미안해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1.07 17:01
OTT

이정재 ‘얼음!’ 장면 비하인드... “목 아팠다”

배우 이정재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2’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3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들이 풀어주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씬의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정재, 임시완, 조유리, 양동근, 박규리, 강애심, 이서환이 출연해 직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비하인드 장면에 관해 설명했다. 황동혁 감독은 “선배님(이정재)이 진짜 소리를 크게 질렀다. ‘얼음!’부터 시작해서 한마디 한마디 크게 들려야 하니까”라면서 “다음날 오셨는데 목이 멀쩡했다. 역시 월드클래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에 이정재는 “저도 아프죠. 제 목도 목이랍니다?”라며 웃었다.한편 지난해 12월 26일 베일을 벗은 ‘오징어 게임2’는 공개 8일째인 이달 2일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1.03 20:20
예능

[TVis] 양동근 “평범한 사람이고 싶었다…가족 덕분에 밝아져” (고두심이 좋아서)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배우 고두심에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4일 방송된 채널A ‘고두심이 좋아서’ 고양 편에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이날 고두심은 양동근에게 “기억에 남는 선배들의 칭찬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양동근은 “저는 카메라 뒤에서 평범한 사람이고 싶었다. 아무 생각없이 길을 걷고 싶었다”고 고백했다.그러면서 “저는 웃긴 사람이 아닌데, 사람들이 저를 웃긴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 같더라. 여기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저는 원래 세 마디 이상 하면 제가 아니었다”고 어두웠던 과거를 회상했다.양동근은 지금 자신이 밝아진 이유는 ‘가족’ 덕분이라고 밝혔다. 양동근은 “어렸을 때는 얼마나 삶에 대해 고민하냐. 그런데 아내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살아왔구나라고 느끼니 너무 좋다”고 답했다. 고두심은 “멋있다. 잘 살아가고 있다”며 양동근을 위로했다.권혜미 기자 emily00a@edaily.co.kr 2023.07.04 21:22
연예일반

‘치얼업’ 한지현-배인혁-김현진, 사랑·꿈 향해 열정적으로 치얼업!

‘치얼업’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 측은 21일,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한지현(도해이 역)의 모습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 스무 살 청춘의 가슴 설레는 첫사랑과 꿈을 향한 열정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한지현, 배인혁(박정우 역), 김현진(진선호 역)의 싱그러운 만남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대학 응원단이라는 꿈을 향한 한지현의 설레는 첫 걸음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피 터지게 공부해도 현실은 언제나 버티기의 연속, 낭만은 사치품이었다”라는 내레이션처럼 팍팍한 현실에 지쳐 있는 신입생 한지현에게 어느 날 짜릿한 기회가 찾아온다. 응원단 ‘테이아’의 입단을 제안하는 단장 배인혁과의 첫 만남인 것. 특히 응원단 출신 OB선배 양동근(배영웅 역)의 “하나쯤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아도 되지 않나? 이제 겨우 스물인데”라는 조언과 함께 홀린 듯 입단한 응원단에서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고, 즐길 수 있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한지현의 당찬 에너지가 보는 이의 가슴을 쿵쾅거리게 한다. 무엇보다 응원단 입단과 동시에 한지현을 사이에 둔 배인혁과 김현진의 삼각 로맨스가 로코 포텐을 제대로 터트린다. 선배 배인혁은 꾸밈없고 진실된 모습으로 한지현을 설레게 만드는 동경의 대상. 반면 동기 김현진은 “같이 하자. 너랑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라며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으로 대학 응원단에서 펼쳐질 세 사람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SBS ‘치얼업’은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2.09.21 13:44
연예

‘야차’ 설경구→박진영, 전세계 씹어먹을 韓 첩보 액션물의 자신감 [종합]

한국판 첩보 액션물 ‘야차’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넷플릭스 영화 ‘야차’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오늘(5일) 오전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설경구, 박해수, 양동근, 이엘, 송재림, 박진영, 나현 감독이 참석했다. 설경구는 “책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멋있고 재밌었다. 또 근래 본 책 중에서 가장 상업 영화 같은 책이었다. 요새 어중간한 영화를 하다 보니 상업적으로 확 끌렸다. ‘야차’는 직진하는 영화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설경구가 연기하는 지강인은 비밀공작을 암암리에 수행하는 블랙 팀의 리더다. 설경구는 지강인 캐릭터에 대해 “무모하고, 폭력적이고, 가차 없다. 그러나 불의나 정의를 지키는 데 있어선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책 속 지강인 캐릭터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멋있어서 ‘이게 사람인가’ 싶었다, 되려 내가 톤을 줄여달라고 할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설경구는 양동근에 대한 팬심도 드러냈다. 설경구는 “그때나 지금이나 양동근 씨 팬이 아니었던 사람이 있나 싶다. 양동근 씨의 아역 때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팬심으로 그때 어떻게 촬영장에 다녔는지 궁금했다. 아역 시절부터 이야기를 해주는데 넋이 나가서 집중해서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박해수는 대기업 비리를 수사하다가 국정원 파견 검사로 좌천돼 블랙 팀 특별감찰을 위해 선양으로 향한 검사 한지훈으로 분한다. 박해수는 한지훈 캐릭터에 대해 “원리원칙을 중시하고 블랙 팀의 동향을 의심하며 끈질기게 따라붙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본에 충실했고 겪는 상황을 온전히 받아들이려고 했다. 일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적 언어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어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박해수는 “대만 로케이션 촬영 당시, 중간중간 비는 시간마다 출연진들과 주류를 즐겼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단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엘은 ‘야차’를 통해 생애 첫 액션 영화에 도전했다. 그는 “총기 액션을 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으려 했다. 외모와 성별을 모두 지우고 들어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첩보 액션에 착붙이다’라는 평에 대해서는 “착붙이라는 말을 들으니 눈물이 다 난다”며 미소 지었다. 송재림은 “한국에서 남자 배우가 수염을 기르면서 연기할 수 있는 캐릭터가 많지 않다. 여기에 액션 첩보라는 장르도 좋았기에 어느 정도 나의 로망도 충족할 수 있고, 캐릭터가 너무 저돌적이니까 보니 정말 직진 같은 느낌이 잘 살 것 같아서 하고 싶었다”며 ‘야차’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박진영은 “나현 감독님부터 설경구 등 선배님들이 뭉치지 않았나. 내 나이 또래에겐 너무 레전드 선배님이다 보니 출연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극 중 블랙 팀의 막내 정대 역할을 맡은 박진영은 “정보통신, 드론 등을 담당하며 열심히 선배님들을 서포팅 한다. 블랙 팀의 브레인으로 봐도 좋다”며 캐릭터를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설경구는 “제목은 ‘야차’지만 블랙 팀과 또 한편으로 한지훈 검사의 성장기 영화라고 생각하며 촬영했다. 오히려 내가 블랙 팀이 소중했다. 이 사람들이 없으면 지강인이 없다. 현장에서 끈끈했다”며 ‘야차’ 팀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야차’의 관전 포인트를 묻자 나현 감독은 “첩보 액션이라고 하면 할리우드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동북아에서 벌어지는 아시아 첩보 액션물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시청을 당부했다. 한편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 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 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오는 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4.05 12:43
무비위크

'야차' 박진영 "레전드 선배들과 안 할 이유 없었지만, 내가 브레인"

갓세븐 진영이 배우 박진영으로 본격적인 스크린 행보를 펼친다. 5일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야차(나현 감독)'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박진영은 "나는 안 할 이유가 없었다. 감독님, 선배님 모두 내 나이 또래 배우들에게는 너무나 레전드다 보니까 당연히 꼭 함께 하고 싶었다. 그리고 총기 액션을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박진영 극중 블랙팀 막내 정대로 활약한다. "선배님들이 안하는 모든 일을 다 한다. 그래서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강조한 박진영은 "정보통신과 드론 같은 것들을 관리하면서 선배님들을 열심히 서포팅한다"고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브레인 아니냐"고 하자 박진영은 "사실 그렇다고 봐야 한다. 내가 브레인이다!"라며 시원하게 인정하더니 "난 특별한 파트너도 있다. 나도 다루기 힘든 친구였는데 뱀순이라고 반려동물 도마뱀이다. 굉장히 멋있게 생겼다. 감독님이 직접 골라주신 사랑스러운 친구다"라고 전해 영화 속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4.05 11:33
무비위크

양동근 "설경구 출연에 시나리오 읽기 전 '야차!' 외쳤다"

양동근이 '야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5일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야차(나현 감독)'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양동근은 "나는 시나리오 받았는데, 본격적으로 읽기도 전에 설경구 선배님이 나오신다는 것을 알고 '야차!'라고 외쳤다. 그랬는데 제목이 '야차'였다. 완벽한 데스티니다"고 흡족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캐릭터는 지강인의 오른팔이자 블랙팀 요원들의 작전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인물이다. 현지에서 오래 생활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는 아웃핏으로 연출할 수 밖에 없었는데, 홍콩의 오맹달 배우를 두고 나름 많이 연구했다. 그런 느낌을 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야차'는 스파이들의 최대 접전지 중국 선양에서 일명 야차가 이끄는 국정원 비밀공작 전담 블랙팀과 특별감찰 검사, 그리고 각국 정보부 요원들의 숨막히는 접전을 그린 첩보 액션 영화다. 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2.04.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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