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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김성규, 선공개곡 ‘오버 잇’ 발매…자작곡 컴백 신호탄

김성규가 선공개 곡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의 선공개 곡 ‘오버 잇’을 발매했다. ‘오버 잇’은 과거의 관계와 기억이 남긴 기대와 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팝적인 감각을 더한 현대적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 위에 강렬한 후렴과 감정적으로 몰아치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이번 곡은 김성규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선공개곡 발매와 동시에 오피셜 비디오도 공개됐다. 영상 속 김성규는 핸드마이크를 든 채 기타를 메고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하며 곡을 이끄는 모습은 ‘오버 잇’의 감정을 한층 선명하게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게 한다.김성규는 선공개 곡 ‘오버 잇’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조각처럼 이어져 온 이미지와 기대감을 증폭시킨 프로모션이 음악으로 확장되며, 오는 3월 2일 발매하는 새 앨범 ‘오프 더 맵’의 퍼즐이 어떤 완성된 이야기로 이어질지 기대가 모인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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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늘(21일)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브리즈♥ 고마워” [일문일답]

그룹 라이즈가 오늘(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위해 도쿄돔에 선다.특히 라이즈의 이번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인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소감을 밝혔다.이하 라이즈 첫 도쿄돔 공연 관련 일문일답.Q.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운 소감은?- 쇼타로: 감사한 마음이 커요. 그만큼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거니까요. 생각해보니 2022년 NCT 유타 형이랑 같이 나온 일본 방송에서 형이 저보고 5년 뒤 목표가 뭐냐고 물어봤었는데, 제가 도쿄돔에 서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항상 옆에서 많은 힘을 준 멤버들에게 고마워요.- 은석: 아직 믿기지 않아요. SM 루키즈 시절 제가 첫 무대를 했던 곳이기도 하거든요. 그곳을 브리즈(공식 팬클럽명)로만 채운다는 게 신기해요. 멤버들에게 다들 아프지 않고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고 이번에도 멋진 무대 만들자는 말 전하고 싶어요.- 성찬: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좋은데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거니까 기뻐요. 돔 공연장이 멀게만 느껴졌던 예전 팬콘 투어부터 지금까지 서로 기대고 의지하면서 같이 와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원빈: 라이즈 이름으로 처음 투어를 시작했을 때, 제 꿈은 점점 더 큰 공연장에서 브리즈와 만나고 싶다는 거였어요. 이번에도 그 꿈을 또 한번 이룰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라이징 라우드’ 투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멤버들이 있었던 덕분에 저도 힘내서 잘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마워!- 소희: 라이즈가 도쿄돔 같은 큰 공연장에 왔다는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멤버들과 같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설 수 있는 자리니까요. 멤버들! 그동안 너무 고생했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자.- 앤톤: 처음엔 믿기지 않았어요. 사실 기록이라는 건 언젠가 누군가는 깰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도 어쨌든 저는 지금의 저희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라이즈라는 팀이 더 높이 올라가면 좋겠어요.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라이즈 막내하는 건 쉽지 않지만(웃음) 형들만의 방식으로 저를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Q. 이번 공연에서 기대되는 포인트가 있다면?- 쇼타로: 무대 규모는 크지만 브리즈는 저희와 더 가깝다고 느낄 수 있게 노력할 거예요. 새로운 세트리스트도 기대해 주세요. 멤버들과 회사 직원분들이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공연을 위해 힘을 쏟았어요. 그만큼 브리즈가 즐겁게 집에 갈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은석: ‘All of You’ 무대. 발표한 지 얼마 안된 곡이니까 많이 알려지면 좋겠고, 큰 곳에서 무대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요. 또 브리즈가 킬링 포인트라고 좋아해 주시는 제 파트가 있는데 안무 배리에이션에 대한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성찬: ‘All of You’ 무대가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나온 일본 신곡인 만큼 잘 보여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커버곡도 준비했는데 유명한 곡이라 대부분 아실 거예요. 멀리서 오는 브리즈도 많을 텐데 3일 동안 행복한 추억 만들고 싶어요.- 원빈: 저희가 처음 써보는 무대 장치가 있어요.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하고… 무대 중에서는 ‘Fame’이 제일 기대돼요. 제가 노래 시작할 때 “스크림!” 하고 외치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브리즈가 함성을 얼마나 보내줄까 궁금합니다.- 소희: 일단 공연장에 채워질 우리 브리즈의 ‘Bag Bad Back’ 떼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할게 브리즈! 그리고 앙코르 전 마지막 섹션을 기대해 주세요. 어떤 곡인지는 알려드릴 수 없지만, 제 예상은 이때 아마 멤버들이 쓰러질 정도로 춤을 출 거 같고, 브리즈도 엄청 흥분할 거 같아요.- 앤톤: 소리로만 표현하자면 ‘슝~’하는 포인트를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기대되는 무대는 ‘9 Days’인데 이유는 아직 비밀입니다(웃음). 나중에 10년이 지나서 라이즈의 역사를 돌아봤을 때 후회는 없었던 공연을 만들어보겠습니다.Q. 공연을 앞두고 서로 어떤 말을 주고 받으며 파이팅을 했는지? 가장 긴장한 것 같은 멤버는?- 쇼타로: 그저께도 어제도 멤버들이랑 연습 끝나고 밥 먹으면서 잘 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원빈이는 책임감도 크고 성격상 무대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기 때문에 긴장도 하는 거 같아요. 반대로 은석이는 다른 멤버보다 덜 긴장하는 거 같아요. 리허설할 때 보니까 왠지 여유가 있더라고요.- 은석: 어떤 말이라기 보다 같이 호흡을 맞추면서 연습하는 순간들이 다 기억에 남아요. 실수하지 말고 무대 재밌게 하고 오자는 목표를 세웠을 뿐이에요. 그리고 다들 딱 필요한 만큼의 긴장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꼭 한 명을 뽑자면 쇼타로 형. 친구들도 많이 보러 온다고 했거든요. 의외로 성찬이가 긴장 안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저는 머리 속으로 무대 시뮬레이션을 돌리면 긴장이 사라지는 편인데… 이미 한번 시뮬레이션했습니다.- 성찬: 저희는 파이팅 보다 피드백을 나누는 편이에요(웃음). 마지막 리허설하기 전, 공연을 함께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3일간 공연 잘 부탁드린다고 다 같이 인사를 드렸던 게 기억납니다. 일본 공연이니까 아무래도 쇼타로 형이 제일 긴장하고 있을 것 같아요. 울 수 있을 것 같은 멤버도 쇼타로 형! 저는 무대에 대한 여유가 많이 생겼는데, 이제는 멘트를 조금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살짝 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원빈: 제가 제일 긴장한 거 같아요… 라이즈로 도쿄돔에 처음 와봤던 ‘2023 MAMA AWARDS’ 때는 너무 긴장을 해서 손을 따고 무대를 올라갔거든요. 그때랑 비교하면 이제는 좋은 긴장감, 공연할 때 필요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되게 설레요. 멤버들과는 투어가 끝나가는데 남은 공연도 열심히 하자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 소희: 저희는 말로 파이팅을 하는 팀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모든 연습과 무대 자체가 라이즈의 파이팅이에요. 서로 부족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하고 채워주고 같이 고쳐나가려고 노력해요. 긴장하고 있는 멤버는 쇼타로 형. 디테일을 워낙 신경 쓰는 편인데 이번에는 더 그렇지 않을까요? 반대로 은석이 형은 언제든 기복이 없는 걸 보면 긴장을 잘 안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는 긴장을 풀려고 하지 않고 적당히 긴장감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앤톤: 저희끼리 장난처럼 한 멤버를 지목해서 ‘파이팅’을 시킬 때가 있어요. 어제는 리허설 시작 전 ‘파이팅’ 담당으로 원빈이 형이 당첨됐습니다. 그런 식으로 저희만의 즐거움에서 파이팅을 느껴요. 긴장은 솔직히 다 비슷하게 합니다. 리허설 마치면서 다들 했던 말은 공연 직전이 되어야 실감이 나겠다는 거였어요. 저는 아마 등장하러 리프트에 올랐을 때 제일 긴장하고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긴장한다는 건 무언가를 잘 보여주고 싶어서 느끼는 거니 오히려 좋은 거 같아요.Q. 말하는 대로 목표를 잘 이루어 가고 있는 라이즈, 다음 목표를 설정해 본다면?- 쇼타로: 더 큰 공연장에서 더 많은 브리즈를, 더 많은 주황빛을 보고싶어요. 라이즈 음악으로 더 큰 상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은석: 어떤 공연장을 목표로 하기보다 모두가 라이즈를 알아주시고, 라이즈 노래를 자주 들어주실 정도로 멋진 그룹이 되고 싶어요. 공연장 크기와 상관 없이 어디서든 계속 날아오르는 라이즈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찬: 언젠가는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저희 음악과 무대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빈: 제 생각에 라이즈의 목표는 공연을 잘하는 팀이 되는 거예요. ‘RIIZING LOUD’ 투어 시작하면서도 말한 적이 있는데, 브리즈가 아닌 대중분들도 ‘라이즈 공연은 보고싶다’고 느끼시면 좋겠어요. 라이즈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잘해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더 잘하고 싶어요. 변함 없고 꾸준한 팀이 될 거니까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여드릴게요!- 소희: 우선 여기까지 우리를 데려다 준 브리즈, 너무 고맙다! 돔 다음 목표는 아무래도 스타디움이 아닐까요? 최근에 태국 방콕의 스타디움에서 SMTOWN LIVE 공연을 했는데, 그때 앤톤이가 스타디움에 서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앤톤: 질문처럼 ‘말하는 대로 이루어 가는 라이즈’로 계속 알려지면 좋겠어요. 목표는 데뷔 초부터 말했던 건데 제가 살던 미국 뉴저지의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는 것. 단기적인 목표는 2026년 라이즈의 음악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는 것.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09:43
프로야구

'성백현♥' 안지현 SSG 치어리더 열애설에 대만도 관심 집중…왜?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SSG 랜더스의 인기 치어리더인 안지현(29)의 열애설은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화제다. 대만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에서도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안지현의 열애설에 대해 대만 현지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지 매체는 안지현이 열애설 이후 대만에서 첫 공식 일정에 나서는 걸 알리면서 팬들의 반응도 전했다.대만 현지 매체 SETN은 '타이강 호크스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최강 외부 자원'이라 불리는 한국인 치어리더 안지현이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대만에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라며 1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많은 팬들이 "피하지 말고 직접 나와 (열애설과 관련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안지현에게 요청하고 있다'며 팬들의 반응도 보도했다.매체는 안지현이 열애설 이후 자신의 공식 일정을 공개하며 '대만 활동은 정상 진행'이라고 알린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안지현이 오는 22일 신베이 등불축제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 이는 열애설 이후 대만에서의 첫 공식 일정'이라고 보도했다. 안지현은 프로야구, 프로배구, 프로축구 등 국내 다양한 종목의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도 대만을 오가며 여러 활동을 겸업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백현과 안지현의 대만발 열애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은 SNS(소셜 미디어) 프로필 배경을 캡처했는데 성백현, 안지현으로 보이는 두 명의 연인이 함께 촬영한 사진과 기념일을 연상케 하는 '♥+50', 'D-11 ♥BH♥', 'D-262 ♥BH♥' 등 문구가 담겼다. 성백현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연예계에 따르면 안지현 측은 열애설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1차 입장을 전했다. 이어 추가로 '아티스트의 사적인 영역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개인 사생활과 관련한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 외부의 지나친 추측과 확대 해석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2026.02.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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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확신의 국대상’ 1위…태극마크 가장 잘 어울리는 아티스트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Fancast)가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태극마크가 가장 잘 어울리는 확신의 국대 상 아티스트는?’ 테마픽 투표에서 가수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임영웅은 이번 투표에서 총 2만606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엔하이픈(ENHYPEN)의 희승이 9804표로 2위를 차지했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9475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테마픽은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존재감으로 국가대표를 연상시키는 아티스트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평소 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것은 물론, 안정적인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위에 오른 엔하이픈의 희승은 최근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는 등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평소 농구 등 운동을 즐기는 모습 역시 이번 투표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3위를 기록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역시 데뷔 7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K팝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 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2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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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교수 됐다…非석사·전문학사 출신 파격 임용

싱어송라이터 박기영이 동덕여대에서 후학들을 양성한다. 동덕여자대학교는 2026학년도 새 학기 박기영을 공연예술대학 정식 교원으로 임용했다. 이번 박기영의 임용은 동덕여대 공연예술대학 설립 이래 석사 학위 없이 이뤄진 최초의 사례다. 28년차 싱어송라이터로 발표한 총 8장의 정규 앨범을 비롯해 크로스오버 앨범, 꾸준한 공연활동 등을 인정받아 이뤄진 파격적 임용이다. 박기영은 서울예술대학교 전문학사 출신이기에 더욱 이례적이다. 박기영은 1998년 데뷔해 28년간 보컬리스트 뿐 아니라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앨범과 공연, 방송을 통해 증명해 왔으며, 2021년부터는 백석예술대학교 음악학부 실용음악 전공 초빙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교육자로서의 자격도 입증했다. 박기영은 동덕여대에서 전 세계 음악계에서 하나의 큰 주류가 된 우리 대중음악의 미래를 이끌 후배 아티스트들을 양성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동시에 자신의 앨범 및 공연 등 작품 활동도 병행하겠다는 각오다. 박기영은 동덕여대에서 새 학기가 시작되기 직전인 2월 28일 KBS 울산홀에서 단독 콘서트 ‘박기영 재즈 매신저와 함께하는 이지 재즈 앤 클래식(Easy Jazz & Classic)’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박기영이 본격적으로 재즈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다. 또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KBS2 음악여행예능 ‘바다건너 듀엣’에도 출연한다. ‘바다건너 듀엣’은 박기영이 네덜란드에서 현지 뮤지션을 찾아 듀엣을 결성해 함께 노래하는 과정을 그린 음악 여행 예능이다. 박기영 측은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늘 기대되고 설렌다. 또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도울 기회를 얻게 돼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순히 강의실에서 경험과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꾸준히 앨범과 공연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뮤지션 선배로서 모범이 되고자 한다. 또 앞으로 함께 할 젊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들만의 길을 설계하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박기영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박기영 재즈 매신저’의 앨범을 준비 중이다. 또 지난해 우천으로 인한 무대 파손으로 안타깝게 취소됐던 브랜드 공연 ‘박기영의 포레스트’도 올 해 재개를 준비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08:17
스타

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북미 공연 불참…”휴식과 치료 전념” [공식]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골절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11일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투어 첫 구간 초반 발목 이상이 발견된 이후 미국에서도 꾸준히 치료를 이어왔으며, 한국 입국 후 진행한 정밀 검사 결과 골절 진단을 받았다”며 “의료진은 충분한 휴식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현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북미 공연에서 팬 여러분과의 만남을 누구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상 이후에도 앉아서 무대를 소화하는 등 마지막까지 무대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그러나 비행과 공연 특성상 지속적인 보행과 동선 이동, 안무 수행 등 골절 부위에 큰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아티스트와 회사 그리고 의료진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오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되는 북미 공연에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현은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세심하게 확인한 뒤 본인 및 의료진과 상의하여 이후 일정 합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며 “아쉽지만 다현의 빠른 회복을 위한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 충분히 회복한 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 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로 전 세계 43개 지역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17:07
연예일반

황영웅, 강진청자축제로 활동 재개... 지상파 출연 논의까지

가수 황영웅이 오는 28일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시작으로 지상파 방송 출연 논의까지 이어지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강진청자축제는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남 강진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도자기 문화 예술 축제로,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꼽힌다. 황영웅은 이 축제의 주요 무대인 ‘청자의 소리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이번 무대는 황영웅의 첫 공식 외부 행사로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부산, 대구, 강원, 전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의 방문이 예정돼 있으며, 황영웅의 얼굴이 랩핑된 버스와 관광버스 등 100여 대는 이미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행사 관계자는 “당초 28일 무대에 약 1,200명 정도가 몰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재는 4,000여 명의 팬들이 27~28일 인근 숙소와 음식점을 예약하면서 숙소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이 같은 반응 속에 황영웅을 향한 지역 행사와 축제 섭외 요청도 잇따르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12건 이상의 출연 요청이 접수됐으며, 지상파 방송 출연 역시 논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황영웅은 “3년이라는 시간을 묵묵히 기다려 준 팬들 덕분에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다. 철저히 준비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사회에 보탬이 되는 가수가 되겠다”며 “다시 불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황영웅은 최근 제기됐던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소속사 골든보이스는 지난달 27일 “즉각적인 해명 대신 침묵을 택한 것은 의혹이 사실이어서가 아니라, 경연이라는 공적 무대와 동료 아티스트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한편 황영웅은 오는 28일 ‘제54회 강진청자축제-청자의 소리 콘서트’ 단독 무대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1 11:26
스타

카드 전지우, 9년 만 솔로 데뷔…오늘(11일) ‘이그지스트’ 발매 [공식]

그룹 카드 멤버 전지우가 약 9년 만에 솔로로 데뷔한다.전지우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이그지스트'('(EX)IST')를 발매한다.타이틀곡 'Home Sweet Home'은 R&B와 얼터너티브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랙이다. 리드미컬한 브리지 위에 전지우의 독보적인 음색이 더해져 곡의 몰입도를 최고로 끌어올린다. 밤이 끝날 때까지 이어지는 짙은 긴장과 욕망 속에 리스너들의 솔직한 본능을 일깨운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어둠과 빛의 교차 속에 '유혹의 자아'와 '해방의 자아'가 대비적으로 그려진다. 두 자아가 충돌하며 서서히 드러나는 진짜 '전지우'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이 외에도 '(EX)IST'에는 솔직함이 주는 쾌감을 노래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Mutual', 서로의 시선이 닿는 순간 시작되는 강렬한 이끌림을 표현한 'Dang Dong (feat. BM of KARD)', 상대에게 사라지지 않는 존재로 남고 싶은 마음을 담은 'Lily', 그리고 타이틀곡의 인스트루멘털 버전인 'Home Sweet Home (Inst.)'까지 총 5개의 다채로운 장르가 수록됐다.특히, 전지우는 네 번째 트랙 'Lily'의 노랫말을 직접 써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각인시킨다. 카드 멤버 비엠 역시 수록곡 'Mutual'과 'Dang Dong (feat. BM of KARD)'의 곡 작업에 힘을 보태 앨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EX)IST'는 과거에서 출발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지우가 축적해 온 시간과 경험을 응축한 앨범이다. 전지우는 랩과 보컬을 아우르는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집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1 08:59
뮤직

윤도현, 건강 악화로 공연 연기 “매일 새로운 치료 중” [공식]

가수 윤도현의 건강 이상으로 YB 울산 공연이 연기됐다.소속사 디컴퍼니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4일과 15일 예정됐던 ‘YB 리마스터드 3.0 : 오디세이’(YB REMASTERED 3.0 : Odyssey) 울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하며 “윤도현이 지난 주말 공연 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당분간은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윤도현 및 공연 관계자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추후 투어의 안정적인 진행과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 울산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리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아울러 “이번 결정은 윤도현의 건강 회복과 앞으로 투어를 책임감 있게 이어가기 위한 불가피한 판단”이라며 “연기된 울산 공연은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울산 KBS홀에서 진행 예정이다. 빠른 회복 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윤도현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다. 치료에 전념하고 광주에서는 다시 원래의 컨디션으로 꼭 돌아오겠다”며 “고압산소치료, 수액치료 등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윤도현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B 소속사 디컴퍼니입니다. 먼저 이번 주 YB Remastered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습니다.아티스트는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가 있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병원 진료 및 치료를 병행하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러나 주말 공연 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당분간은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고, 아티스트 및 공연 관계자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추후 투어의 안정적인 진행과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 울산 공연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공연을 기다리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결정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과 앞으로 이어질 투어를 책임감 있게 이어가기 위한 불가피한 판단이었음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연기된 울산 공연은 2026년 3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울산 KBS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티켓 관련 상세 안내는 예매처를 통해 내일 중으로 개별 안내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빠른 회복 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0 20:36
스타

‘1억뷰 주역’ 몰리얌X디모 렉스 뭉쳤다…오늘(10일) ‘디몰리’ 발매 [일문일답]

'1억 뷰의 주역' 몰리얌과 '방예담의 음악적 페르소나' 디모 렉스가 만나 힙합 씬의 새로운 장을 연다.뮤지션 몰리얌(Molly Yam)과 디모 렉스(DIMO REX)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EP 'DIMOLLY'(디몰리)를 발매한다.이번 신보는 독특한 비주얼의 챌린지로 틱톡 토털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몰리얌의 트렌디함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디모 렉스의 프로듀싱 역량이 만나 완성됐다.다음은 정식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두 아티스트의 앨범 비하인드와 활동 포부를 담은 일문일답이다.Q. 2026년 상반기 시작과 함께 몰리얌과 디모 렉스의 첫 프로젝트 EP 'DIMOLLY'를 발매하게 된 소감은? 이번에 같이 합을 맞추게 되어서 너무 기대된다. 리스너들이 저희 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작업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뿐이라 너무 신난다. 정말 예상 못 했던 둘의 조합이라 대중의 반응도 너무 궁금하다.Q. 두 아티스트의 첫 만남부터 음악적 협업까지 이어지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이었나? 인스타 크리에이터인 류정란 님이 저희 둘을 이어주셨다. 처음 디모 렉스의 음악을 들었을 때 너무 좋아서 협업을 원했는데, 예담이도 같은 마음이라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피처링 제의를 먼저 받았다. 함께 합을 맞춰보니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덕분에 앨범 제작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Q. 몰리얌은 최근 틱톡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하며 숏폼 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그니처 검은 립스틱과 '두바이 쫀득 쿠키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런 반응을 예상했는지 궁금하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사실 두바이 쫀득 쿠키를 좋아하진 않지만, 사람들이 저와 연관시켜서 좋아해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Q. 두 사람의 첫 프로젝트 EP는 얼터너티브 R&B부터 레이지, 이모 힙합까지 장르적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나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음악만이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스스로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었다. 사운드 자체는 파괴적이기도, 우울한 면도 있지만 둘의 이어지는 퍼포먼스로 느껴지는 청각적 쾌감이 기대된다.Q. 타이틀곡 '넌 날 미치게 만들겠지만'은 어떤 곡인가? 같이 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시계는 가는데 내 마음은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가사가 있다. 나의 가장 약한 부분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감정을 건드리는 멜로디를 가장 신경 썼다. 사랑 노래 같지만, 사실 혼란스러운 내면을 담은 곡이다. 몰리얌 형이 먼저 작업을 해둔 곡이라 제가 빈 곳에서 조화롭게, 또 다른 청각적 쾌감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다.Q. 수록곡 '괜찮아질 거야'는 하이텐션 록스타 레이지 장르다. 자유롭게 밤을 질주하는 분위기를 담았는데 팬들이 이 곡을 어떤 상황에서 감상하길 바라는지?무언가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었으면 좋겠다. 위로가 필요하거나 마음이 공허할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 오늘 하루가 헛되지 않았다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Q. 세 번째 트랙 '사랑하는 이유가 사랑이 되니까'는 '불완전한 이모 힙합'으로 소개됐다. 작업 과정에서 영감을 얻은 특별한 경험이 있나?혼자 있을 때 들곤 하는 공허한 생각이나 우울한 감정들을 녹여낸 곡이다. 정말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사랑이 결국 증오가 되지 않나. 그 사람이 만들어놓은 세상 속에 살면서 신을 탓하는 우리와 비슷하다고 느꼈다.Q. 마지막 곡 '그니까 오늘 밤'은 '디몰리 방식의 하이엔드 플렉스'를 선언한 곡이다. 이 곡을 통해 음악 씬에 선언할 포부가 있다면? "우리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쏟아낼 수밖에 없어!" 두 플레이어가 쉬지 않고 탄탄하고 쫀득한 보컬을 보여주는데, 각자의 개성과 원팀으로서의 시너지를 다 담았다. 그냥 즐겨주시길!Q.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비주얼적으로 파격적인 시도를 귀띔했다. 촬영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혹은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 좋을지?내용이 파격적인 만큼 특수분장을 했다. 촬영용 혈액이 물엿과 빨간 색소로 만들어져 있어 얼굴에 닿으면 굉장히 끈적거려 눈을 뜨기 힘들 정도였다. 자극적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들도 하나의 시네마틱 장치로 본다면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Q. 이번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대중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각인되고 싶은가? 너무 이기적이지만 모두가 저를 조건 없이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 행복한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 넓히고, 단순히 신나는 음악뿐만 아니라 따뜻한 위로도 건넬 수 있는 친구 같은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Q. 끝으로 마지막 한 마디와 설 인사를 남겨 달라. 송편 맛있게 드시고 설날 잘 보내시길 바란다. 따뜻한 명절 되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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