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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세 번째 아우터 원 '시라노 번스타인' 추가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가 서비스 2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먼저 신규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이 등장했다. 게임 내 세 번째 아우터 원(최고 등급) 캐릭터로,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의 주인공이자 게이시르 제국 최강의 검사다.시라노 번스타인은 전투 시 광역 피해를 주는 초필살기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한다. 전용 무기 '낡은 엑스칼리버'를 장착하면 무기가 가진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또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가 본격 시작됐다. 계정 레벨 55부터 진입할 수 있으며, '로베르토 데 메디치'의 도움으로 인페르노 감옥을 탈출한 시라노 번스타인이 제피르팰컨 합류 제의를 거절하고 13년 전 과거를 회상한다는 내용으로 펼쳐진다.신규 '거점 시스템'도 선보였다. RPG 원작 '서풍의 광시곡'의 특성을 반영한 시스템으로, 주요 거점(인페르노 감옥 요새·제피르팰컨 기지·번스타인가 등)에서 상징적인 장소들을 탐험하며 NPC와 대화하고 서브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아우터 원 등급 캐릭터 '흑태자'와 '하이델룬'은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각됐다. 계정 최대 레벨도 55에서 60으로 상향됐다.이 외에도 라인게임즈는 오는 27일 점검 전까지 서비스 2주년 기념 혜택 이벤트를 마련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13 16:07
예능

‘혼자는 못 해’ 이수지 “부캐 자제…소통 부족에 갈증 있었다”

이수지가 ‘혼자는 못 해’에선 부캐릭터를 자제했다고 고백했다.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홍상훈 CP, 권예솔 PD가 참석했다.이날 이수지는 “요즘은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임한다. 게스트들이 나오면 듣고 공감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리액션이 많이 담겼을 거다”라며 “부캐릭터를 혼자 연기하다 보니 타인과 소통이 부족해서 갈증이 있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선 공감하면서 울고 웃는 리액션이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최대한 부캐 소환을 자제했다며 이수지는 “그런데 먹을 땐 습관처럼 나왔다. 그러나 대부분 모습은 본캐의 모습이 담겼다”고 덧붙였다.한편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2 15:08
예능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뜬다… ‘식덕후’ 12일 첫 공개 [공식]

제작사 TEO(테오)가 최강록 셰프와 함께하는 신규 웹 예능 ‘식덕후’를 론칭한다. 오는 12일 오후 6시 TEO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는 ‘식덕후(연출 채송이)’는 최강록이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맛덕질 탐방기다. 최강록 특유의 엉뚱하고 ‘덕후스러운’ 시선으로 다양한 식재료들을 향한 여정을 펼칠 예정이다. 넷플릭스 ‘주관식당’ 연출을 맡았던 채송이 PD가 다시 한 번 최강록 셰프와 의기투합한다.최강록 셰프는 만화책 ‘미스터 초밥왕’을 계기로 요리에 입문한 뒤 ‘마스터셰프코리아2’에서 우승했다. 내성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솔직하고 독특한 화법으로 ‘나야, 들기름’ 등의 밈을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에 이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로 파이널리스트 톱2에 오르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식덕후’는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이후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스시에 빠져 일본 유학까지 다녀올 정도로 일본 식문화에 남다른 조예를 지닌 최강록 셰프는 ‘식덕후’를 통해 제대로 된 맛덕질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최강록 셰프는 “셰프님은 오타쿠이신가요?”라는 질문에 즉각 “아니죠”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그는 “애니메이션은 하나 꽂히면 주루루룩 연결해서 보는 걸 좋아한다. ‘배가본드’를 다시 회상하면서 보고 있다”며 남다른 ‘덕후’ 기질을 드러냈다. 이어 ‘슬램덩크’, ‘귀멸의 칼날’ 등 최애 캐릭터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요즘 조깅을 하는데 ‘진격의 거인’에서 킹받게 뛰는 장면을 연습하고 있다”며 직접 팔 동작 시범까지 선보였다.짧은 영상만으로도 누구보다 깊이 있는 ‘덕후’의 면모를 보여준 최강록 셰프가 ‘식덕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더한다. 티저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맛덕질을 위해 일본 거리를 탐방하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재치 있게 담겼다. 평소 스스로를 ‘욕망의 조림 인간’이라고 부른 최강록 셰프가 이번에는 ‘생선 인간’으로 변신한 점도 눈길을 끈다. 만화처럼 독특한 포스터 분위기와 함께, “이 맛에 덕질합니다”라는 문구는 ‘식덕후’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다.‘식덕후’는 총 6회로 제작될 예정이며, 12일 오후 6시 유튜브 TEO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3:38
산업

글로벌 IP 성지 된 롯데월드… ‘티니핑’ 인기 이어 4월 ‘메이플 아일랜드’ 상륙

롯데월드가 올해도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와의 전방위적 협업을 통해 테마파크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캐치! 티니핑’과 ‘주술회전’ 컬래버레이션에 이어, 오는 4월에는 넥슨의 대표 게임 IP를 현실 세계로 구현한 ‘메이플 아일랜드’가 매직아일랜드에 정식 오픈한다. 롯데월드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가상 공간의 경험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IP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티니핑’ 열풍에 ‘주술회전’ 팬덤까지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신년부터 ‘캐치! 티니핑’과의 협업 규모를 대폭 확장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매일 오후 5시 15분간 펼쳐지는 티니핑 퍼레이드가 메인 이벤트다.지난 6일 ‘캐치! 티니핑’ 퍼레이드의 시작 전 방문한 롯데월드는 퍼레이드 코스를 둘러싸고 아이와 함께 온 가족 방문객들이 줄지어 앉아 대기하고 있었다. 기존 퍼레이드의 반대 방향으로 한 바퀴를 도는 코스로 ‘슈팅스타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 4종과 전용 버스가 관람객과 만난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자리를 잘못 잡으면 퍼레이드가 스쳐 지나듯 끝날 수 있으니 명당을 찾아야 한다”고 귀띔했다. ‘티니핑’ 캐릭터가 가장 오래 머무르며 춤추는 곳은 메인 공연장 가든 스테이지 앞이다. 하츄핑·빛나핑·초롱핑·반짝핑 등 캐릭터가 롯데월드 만남의 광장에서 만나고, 함께 회전목마를 지나 폴바셋 카페 매장 앞쪽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가든 스테이지로 이동하는 동선이다. 경쾌한 주제곡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풍경이 펼쳐진다. 아이돌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떼창’도 들을 수 있었다. ‘티니핑’ 굿즈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팀에게만 주어지는 ‘티니핑’ 버스 탑승 기회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방법으로 인기가 높다. 영유아 가족단위를 ‘티니핑’으로 잡았다면,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는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을 활용해 일명 덕후몰이(덕후들이 몰려드는 현상의 마케팅 신조어) 중이다. 지하 엘리베이터 대기 공간부터 122층 전망대까지 ‘시부야 사변’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을 생생하게 연출하여 글로벌 팬들의 성지로 급부상했다. 가장 눈에 띄는 등장인물 고죠 사토루가 봉인된 대형 옥문강 조형물은 물론, 인기 캐릭터들과의 포토 스팟까지 ‘주술회전’ 애니메이션의 장면을 연상시키는 전시로 눈을 사로잡았다. 600평 규모의 ‘리얼 월드’ 프로젝트오는 4월에는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에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대규모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가 예고돼 있다. 약 600평 규모의 야외 구역을 리노베이션하는 이 공간은 ‘현실이 되는 메이플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게임 속 가상 공간을 오프라인에 그대로 재현한다. ‘용사’들과 방문객 모두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조성되는 메이플 아일랜드는 총 3종의 신규 어트랙션이 도입돼 온 가족이 즐기는 테마파크의 재미를 더한다. 보스 몬스터인 핑크빈을 메인 테마로 한 ‘핑크빈 롤러코스터’(가칭)를 비롯해 게임 내 에오스탑 구역을 모티브로 한 타워형 드롭 라이드 ‘에오스 타워’, 신비의 숲 아르카나를 구현한 ‘아르카나 라이드’ 등 패밀리형 콘텐츠가 대거 보강된다. 또 이곳에는 어트랙션 외에도 대형 조형물과 전용 굿즈 판매점, 먹거리 및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권지예 기자 2026.01.08 07:00
e스포츠(게임)

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라이엇 게임즈는 5대 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7일 공개했다.먼저 신규 보조 무기 '밴딧'을 추가한다. 기존에 주로 활용되던 '고스트'와 '셰리프' 사이의 성능 공백을 메우는 무기다. 경형 방어구를 착용한 적을 헤드샷 한 방에 처치할 수 있는 화력을 갖췄다.이로 인해 자금이 부족한 에코 라운드에서 보다 과감한 전술적 선택이 가능해지며, 무기 구매 하나가 라운드 흐름을 뒤집는 상황이 더 자주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전장 환경 역시 대폭 수정된다. 대대적인 리워크를 거친 '브리즈'가 경쟁전 맵 로테이션에 복귀하며 전략가 요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전 각도를 단순화할 수 있도록 다소 넓었던 개방형 구조를 좁게 조정해 전투의 밀도를 높였다.적응 기간을 고려해 업데이트 후 첫 2주간 브리즈에서 패배 시 하락하는 랭크 점수를 50% 줄이는 보정 시스템을 운영한다. '헤이븐'과 '코로드' 맵에서도 벽 관통 판정 등을 정비해 교전 결과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공정한 전투 환경을 조성한다.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기간 한정 모드 '무작위 총격전'도 선보인다. 매 라운드 무작위 요원으로 단 하나의 사이트에서만 교전을 벌이는 5대 5 아케이드 모드다. 빠른 전개와 높은 변수가 특징으로, 일반 모드와는 다른 속도감과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한다.'리플레이' 기능도 윤곽을 드러냈다. 다가오는 12.00 패치에서 사용자 설정 게임에 해당 기능을 우선 도입하고, 순차적으로 시스템을 확장할 예정이다.시각적인 요소도 강화된다. 일본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규 스킨 컬렉션 '아야카시'가 공개됐으며, '발로란트' 최초의 이도류 단검 형태 근접 무기인 '코기츠네'가 포함됐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07 10:40
e스포츠(게임)

라인게임즈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 영상 공개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등장할 예정인 신규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시라노 번스타인은 '창세기전' 시리즈 외전 '서풍의 광시곡' 주인공이자 게이시르 제국 최강의 검사다. 오는 13일 '창세기전 모바일'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한다.공개된 영상에는 모든 것을 잃고 인페르노 감옥에 투옥된 시라노 번스타인이 제피르팰컨의 '로베르토 데 메디치'에 의해 구출돼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스킬 연출도 선보였다.'창세기전 모바일'은 서비스 2주년 업데이트에 앞서 시라노 번스타인의 전용 무기와 전용 스킨, 원작 프로필 및 테두리, 타이틀, 전용 방주 로비, 전용 방어구 등 관련 상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 혜택 상품을 내놨다.이 외에도 영상 공개를 기념해 쿠폰 코드를 공유했다. 사용 시 최고 등급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미지의 큐브' 5개를 획득할 수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06 15:25
프로농구

WKBL, 올스타 페스티벌 맞이 이벤트 진행

여자농구연맹(WKBL)이 올스타 페스티벌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WKBL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026년 1월 4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맞아,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웰컴기프트와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WKBL에 따르면 먼저 입장객을 대상으로 푸짐한 웰컴기프트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특히 관중 5000명에겐 WKBL 신규 캐릭터 유니블, 포니블이 그려진 백설기 떡이 증정된다. 이어 이디야커피에서 제공하는 이디야 블렌딩티 음료를 선착순 3500명에게 나눠주며,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10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배부한다. 올스타전 당일 땡겨요 픽업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슨 청소기, 에어팟 등 별도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관중 입장이 시작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는 이이지마 사키(부천 하나은행) 김단비(아산 우리은행) 강이슬(청주 KB) 등 올스타 선수들이 직접 팬을 맞이한다.경기장 외부에서는 먹거리 즐거움도 더해진다. 닭꼬치, 핫도그,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푸드트럭 존이 운영돼 경기 전후로 관중들이 간식을 즐길 수 있다.공식 음료 후원사인 동아오츠카도 추운 날씨를 고려해 경기장 외부 관중 출입구에서 따뜻한 포카리스웨트 음료를 나누며, 경기장 내부에서는 나랑드 사이다 제로를 잡아라 이벤트존을 운영한다.경기 중에도 올스타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지며, 프로스펙스 가방, 이디야 기프트카드, 청담스토리 베개, 포카리스웨트 타올 등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된다.경기 종료 후에는 유료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추첨 이벤트를 통해 현대 자동차 2026 아반떼 CN7을 비롯해 해외여행 상품권, 이디야 커피머신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김우중 기자 2025.12.31 14:00
e스포츠(게임)

5민랩 '스매시 레전드',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더블클릭' 컬래버

크래프톤은 산하 스튜디오 5민랩의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가 2026년 2월 24일까지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더블클릭'과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컬래버레이션으로 더블클릭의 메인 캐릭터 '스피로'가 신규 전략가 레전드로 등장한다. 스피로는 스킬 사용 시 '더블클릭 모드'로 전환되는 특수한 기믹을 보유하고 있다. 모드 활성화 중에는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기본 공격 입력 타이밍에 따라 서로 다른 공격이 발동되는 것이 특징이다.신규 레전드 스피로는 전용 데뷔 패스 구매 시 즉시 획득할 수 있다. 데뷔 패스 구매 후 최대 11일까지 출석 시 스피로의 이모티콘, 아이콘, 프레임 등의 보상을 순차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11일 출석 완료 시 스피로 스킨 '좌우하는 광전사'를 얻을 수 있다.또 스피로 출시를 기념한 플레이 퀘스트가 추가됐다. 스피로를 선택해 플레이하거나 스피로가 포함된 팀으로 승리할 경우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스피로의 에피소드를 담은 스매시툰도 공개된다.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기념해 신규 모드 '점령: 속전속결'도 아레나에 추가된다. 해당 모드는 기존 점령 모드를 기반으로 캐릭터 기술과 장비의 재사용 대기시간, 상태 이상 지속시간이 짧아져 더 빠르고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환영 출석부를 운영한다. 출석부는 최대 7일까지 제공되며, 접속 1일 차에는 신규 레전드 스피로를 72시간 동안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권이 지급된다. 7일 출석 완료 시에는 영웅 등급 레전드 선택권 1종을 획득할 수 있다.2026년 1월 17일부터는 인기 레전드 '나르샤'를 웹툰 더블클릭의 인기 캐릭터 '클라이튼'의 외형으로 바꿀 수 있는 신규 신화 스킨 3종이 추가된다. 나르샤 스킨 '지켜내는 히어로'는 전용 데뷔 패스 구매 시 획득할 수 있으며, '도약하는 히어로'와 '질주하는 히어로' 스킨은 데뷔 패스 스페셜 패션 소환으로 획득할 수 있다.박문형 5민랩 대표는 "신규 레전드와 모드,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풍부한 재미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31 10:20
자동차

KGM, 신형 픽업 '무쏘' 공개…내달 판매 시작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 '무쏘'를 처음 공개했다.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스포츠 유틸리티 트럭)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무쏘'는 정통 픽업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이미지를 완성했다.전면부는 굵직한 DRL 라인과 키네틱 라이팅 블록으로 이뤄진 수평형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해 또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스퀘어 타입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은 정통 오프로드 픽업 이미지를 부각하며, 입체적인 헤드램프가 전면의 강인한 인상을 돋보이게 한다.측면부는 프론트와 리어 펜더를 따라 이어지는 역동적인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으로 다이내믹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휠 아치 가니쉬는 산 정상을 형상화한 리플렉터를 적용해 KGM 픽업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연출했다.후면부는 대형 KGM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와 유니크한 풀 LED 리어 콤비램프로 웅장하고 대담한 존재감을 표현했다. 리어 범퍼 하단에는 코너 스텝을 마련해 편의성을 높였다.하단부까지 좌우로 길게 뻗은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범퍼는 웅장함과 고급감을 구현한다. 블랙 메탈릭 컬러의 프론트 스키드 플레이트는 견고하고 단단한 인상을 주며, 범퍼 하단부까지 이어지는 세로형 LED 안개등은 코너링 램프 기능을 지원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실내 디자인은 역동적인 주행 환경에서도 직관적이고 안정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픽업 운전자의 동작 편의성과 조작 용이성을 고려해 설계했다.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KGM 링크 내비게이션은 다양한 주행 정보를 높은 시인성으로 전달한다. 전자식 변속 레버(SBW)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를 적용해 센터 콘솔의 공간 활용성과 조작 효율성을 함께 높였다.LCD 다이얼 타입의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은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여기에 ▲스웨이드 퀼팅 소재의 IP 패널 ▲트리코트 소재의 신규 선바이저 ▲엠비언트 라이트가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외장 색상은 ▲스모크 토프 ▲그랜드 화이트 ▲샌드스톤 베이지 ▲아마조니아 그린 ▲마블 그레이 ▲울트라 마린 ▲스페이스 블랙 등 7종이며, 내장 색상은 ▲브라운 ▲블랙 중 선택할 수 있다. '무쏘'는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타입의 파워트레인을 운영한다.디젤 2.2 LET 엔진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최고 출력 202마력, 최대 토크 45.0kg∙m의 힘을 발휘한다. 가솔린 2.0 터보 엔진은 아이신 8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해 최고 출력 217마력, 최대 토크 38.7kg∙m의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여기에 5링크 서스펜션을 기본 운영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뛰어난 승차감을 확보했으며, 롱데크 모델에는 하중 지지력이 높은 리프 서스펜션을 선택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 환경을 고려한 ▲사륜구동(4WD) 시스템 ▲험로 탈출을 돕는 차동 기어 잠금장치(LD)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기능을 탑재해 험준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최대 3t의 견인 능력을 갖췄으며, 견인 시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활성화돼 안정성을 높인다.'무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지능형 속도 경고 등 최고 수준의 사전∙사후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한다.또 ▲긴급 제동 보조 ▲전방 추돌 경고 ▲차선 이탈 경고 ▲차선 유지 보조 ▲중앙 차선 유지 보조 ▲차선 변경 경고 ▲스마트 하이빔 ▲앞차 출발 경고 ▲안전 거리 경고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이 외에도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C타입 USB 단자 ▲스마트키 시스템 등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데크는 비즈니스와 레저 등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롱데크'와 '스탠다드 데크'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된다.롱데크는 길이 1610㎜, 폭 1570㎜, 높이 570㎜의 적재 공간을 확보해 1262ℓ(VDA 기준)의 적재 용량으로 비즈니스 및 대량 적재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스탠다드 데크는 길이 1300㎜, 폭 1570㎜, 높이 570㎜로 1011ℓ(VDA 기준)의 적재 공간을 갖췄다.스탠다드 데크는 5링크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돼 최대 400㎏ 적재 가능하며, 롱데크의 적재 중량은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이다.테일게이트에는 전자식 스위치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사용감을 향상했으며, 신규 LED 데크 램프는 야간이나 악천후에서도 적재물 확인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데크 상하부에 배치된 8개의 후크는 적재물 고정과 결박 편의성을 강화한다.아울러 ▲데크탑(하드탑·쿠페탑) ▲롤바 ▲슬라이딩 베드 ▲고정식 사이드스텝 ▲오프로드 사이드스텝 등 데크 활용성을 높이는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운영한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31 09:23
연예일반

엑신, 현실과 버추얼 잇는 무대... ‘히트비트 챌린지’ 화제

걸그룹 엑신이 버추얼 아티스트와 함께한 퍼포먼스 콘텐츠 ‘히트비트 챌린지’에 참여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버추얼 콘텐츠 플랫폼 로얄유니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히트비트 챌린지’ 영상에는 엑신이 버추얼 아티스트들과 동일한 무대 콘셉트 속에서 리듬 비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실제 아티스트와 버추얼 아티스트가 한 화면에서 호흡을 맞추는 구성으로, 공개 직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영상 속 엑신은 리듬 비트에 맞춘 직관적인 동작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버추얼 아티스트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과 안무 구성은 기존 챌린지 콘텐츠와는 다른 신선함을 더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영상과 반응도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히트비트 챌린지’는 단순한 댄스 챌린지를 넘어, 라이브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공개 이후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는 챌린지 동작을 따라 하거나 재해석한 콘텐츠가 이어지고 있으며, 팬 주도의 2차 창작 흐름도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이번 콘텐츠는 버추얼 아티스트와 실제 K팝 아티스트가 함께 퍼포먼스를 완성하는 구조로, 엑신이 새로운 형태의 협업 콘텐츠에 도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존 무대와는 다른 방식의 퍼포먼스를 통해 엑신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한편 엑신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로얄스트리머와 함께 SD(슈퍼 디포메이션) 형태의 신규 버추얼 캐릭터 제작 프로젝트도 병행하고 있다. 해당 캐릭터들은 이모티콘, 키링 굿즈, 팬 커뮤니티 인터랙션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IP로 확장될 예정으로, 엑신의 활동 영역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형태로 넓혀갈 계획이다.이번 ‘히트비트 챌린지’는 엑신이 참여한 버추얼 퍼포먼스 협업 콘텐츠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후속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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