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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공유, 세상 떠난 부친에 “당신 닮아 무지한 아들놈…보고싶다” [IS하이컷]

배우 공유가 2년 전 세상을 떠난 부친을 떠올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공유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부친의 묘소를 찾은 사진을 올리며 “시간 참 빠르다. 난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다.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나더라. 누구보다 재밌게 보실 거 상상하며 신나게 연기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이어 “나중에 졸지 말고 꼭 봐달라. 당신 닮아 무지한 아들놈이지만 늘 생각한다”며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올 4분기 공개를 앞둔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공유 외 송혜교,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한편 공유는 지난 2024년 2월 부친상을 당했다. 2026.02.04 16:28
연예일반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나의 영광” [IS하이컷]

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의 영광(Glory)~ 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오랜만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서로를 끌어안고 있는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의 뒷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호흡하며 인연을 이어왔다.송혜교는 또 최근 김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깜짝 등장, 데뷔 28년 만에 첫 특별출연에 나서며 김 작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송혜교는 올 4분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온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노희경 작가가 집필했으며, 송혜교 외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2026.02.01 10:42
연예일반

[영상] 권유리-윤아-설현, ‘두쫀쿠’보다 달콤한 미소… 가디건&코트로 완성한 여신 아우라

가수겸 배우 설현, 그룹 소녀시대 유리, 윤아가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7 2026.01.27 20:22
스타

설현, 빵빵한 볼살에도 여전한 미모…“많이 먹고 포동해져” [IS하이컷]

배우 설현이 친근한 일상을 공유했다.설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많이 먹고 포동해진 모습”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냄비 가득 담긴 음식 사진부터, 한층 편안한 분위기의 셀카까지 담겨 눈길을 끈다.특히 음식 앞에서 볼이 살짝 오른 모습의 설현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볼살이 더해진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는 여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다”, “잘 먹고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7:21
산업

현대건설, 건설현장 안전문화 확산 위해 3개 창업지원기관과 MOU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병천 현대건설 안전기획실장, 김종우 서울경제진흥원 창업본부장, 김영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혁신사업실장, 한재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장 등 각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설사가 협력해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AI CCTV, 건설 로봇, 안전교육 플랫폼 등 안전 관련 혁신 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 검증된 혁신 기술들을 건설 현장에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3개 창업지원기관과 공동으로 ▲건설 안전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발굴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협력 지원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3개 기관과 함께 국내 최초로 ‘건설 안전’을 주제로 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2026 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모집 분야는 ▲안전 혁신 기술 ▲안전 장비 ▲보건·환경 ▲안전 문화 등 총 4개 분야며, 접수 기간은 15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다. 스타트업뿐 아니라 건설 안전 분야에서 현대건설과 협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오는 3월 말경 최종 선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발된 기업에는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 기회 및 사업화 지원금 제공 ▲스케일업 지원 ▲후속 연계 지원사업 참여기회 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투자 유치 ▲네트워킹&컨설팅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현대건설은 건설 산업 내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사내 혁신을 추진하고자 2022년부터 현대건설 스타트업 공모전을 포함해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15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48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스타트업들과 기술 검증(PoC) 및 공동 연구 개발, 공동 사업화, 신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협업을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건설이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와 함께 뜻을 모은 자리”라며 “향후 진행될 건설 안전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안전 기술/서비스에 대해선 기술 실증을 거쳐 현대건설 현장에 적극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지영 기자 2026.01.14 09:12
연예일반

‘남아 추행’ 최하민 “피해자에 무조건 잘못…가구 공장서 일해 ”

‘고등래퍼’ 출신 래퍼 최하민(활동명 오션검)이 근황을 전하며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최하민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올라온 영상에서 “가구 공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다. 가구 조립하는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 10개월차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에 일어나서 건설현장에서 일한 적도 있다. 지금은 정식으로 계약해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고등래퍼’ 끝나고 6개월 정도 행사를 정말 많이 다녔다”며 “어떤 음악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실망하는 음악을 만들고 관심이 멀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가지고 있는 병명은 조울중이다.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알 수는 없다. 제 자신이 이상하다는 걸 눈치 못 챘다”며 “강제 입원을 한 후에 조울증이라는 걸 알고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최하민은 과거에 행한 일에 사과하며 특히 아동 추행 혐의로 진행유예를 선고받은 일을 언급했다. 그는 “핑계가 될 수 없지만, 조울증이 가장 심할 때였고 무조건 제가 잘못한 거라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연은 복잡한데 얘기하면 제 핑계이기 때문에 자중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너무 미안하고 다시는 그런 일 생기지 열심히 치료 받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하민은 지난해 부산시 해운대 일원에서 9세 남아의 신체 일부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1:53
스타

[IS하이컷] 설현, 청순·시크 오가는 반전 매력...프로필 비하인드 공개

배우 설현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사진들은 촬영 과정에서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촬영 중간 모니터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다. 정식 촬영 시의 진지한 눈빛과는 대조되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보조개가 눈에 띈다. 또한 크림색 카디건을 입고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컷에서는 이전보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확장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스타일링에 따른 극명한 대비도 돋보였다. 화이트 민소매와 데님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머리를 묶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올 블랙 홀터넥 의상을 착용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시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체적인 사진들에서 공통적으로 부각된 부분은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눈길이 쏠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8:41
스타

보정이 왜 필요해?...설현, 비하인드 컷에서 빛나는 무결점 미모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불러모았다. 설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을 매치한 컷에서는 꾸밈없는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짐작하게 한다.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분위기를 바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설현의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됐다.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기거나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포즈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무엇보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는 '비주얼 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12 18:36
드라마

송혜교·공유, 드디어 본다…노희경 ‘천천히 강렬하게’ 크랭크업

배우 송혜교, 공유 주연의 ‘천천히 강렬하게’(가제)가 크랭크업했다.송혜교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마지막 출근”이란 짧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소식을 알렸다.‘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등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노 작가와 송혜교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세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극중 송혜교는 민자로 극을 이끈다.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은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로,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인물이다.상대역 동구는 이 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함께한 공유가 연기한다. 동구는 민자의 오랜 친구이자 훗날 음악 산업에 함께 발을 들이게 되는 캐릭터로, 민자의 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지고지순한 성품을 지녔다. 여기에 김설현이 어린 시절부터 민자와 애증의 관계로 엮이게 되는 민희 역, 차승원이 당대 최고의 작곡가 길여 역으로 합류했으며, 이하늬가 민희의 엄마이자 가수를 꿈꾸는 양자로 분해 힘을 보탰다.공개일은 미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1 16:01
스타

[IS하이컷] ‘안효섭 식구’ 설현, 미공개 프로필 공개…청초+고혹적 분위기

배우 설현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가 2일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통해 폭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옐로우 가디건을 착용한 컷에서는 내추럴하고 맑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랙 홀터넥과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맨발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신 컷과 이목구비가 강조된 클로즈업 샷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설현 본연의 매력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흑발의 긴 생머리와 깊어진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설현은 안효섭 등이 소속된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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