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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같은 몸매…시선 압도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콘서트 장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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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인어공주 강림…파란빛에 녹아든 치명美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닝닝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파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블랙 배경 앞에서 푸른 톤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바닷속에서 막 걸어나온 인어공주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특히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드러난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라인이 강조되며, 닝닝 특유의 관능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이 극대화됐다. 흐트러짐 없는 포즈와 눈빛만으로도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해당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2.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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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인간 초콜릿 아이돌’ 1위 선정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K팝 팬들이 뽑은 ‘인간 초콜릿 아이돌’로 선정됐다. 일간스포츠와 글로벌 팬더그라운드 플랫폼 팬캐스트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진행한 ‘당도 214%, 인간 초콜릿 아이돌은?’ 테마 픽 투표에서 뷔가 1위에 올랐다.지난 1월 23일부터 2월 5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뷔는 총 3만 2323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4049표로 2위에 올랐고,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이 2419표를 기록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테마픽은 밸런타인데이의 달콤한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을 가진 아이돌을 주제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뷔는 부드러운 중저음의 목소리와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하며 오는 3월 20일 예정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대규모 월드 투어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위에 오른 엔하이픈의 제이크는 글로벌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3위를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의 방찬 역시 그룹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 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13:05
뮤직

우즈, 첫 정규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총 17곡 수록

가수 우즈가 데뷔 이래 첫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어치브. 1’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총 17곡이 수록되며, 타이틀곡으로는 ‘Human Extinction’과 ‘NA NA NA’가 이름을 올렸다.이번 앨범에는 ‘00:30’을 시작으로 ‘Super Lazy’, ‘하루살이’, ‘화근’, ‘Human Extinction’, ‘비행’, ‘Bloodline’, ‘Downtown’, ‘STOP THAT’, ‘NA NA NA’, ‘몸부림’, ‘BEEP’, ‘Plastic’, ‘GLASS’, ‘CINEMA’, ‘사모’, ‘To My January’까지 총 17개의 트랙이 수록돼 우즈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이 가운데 선공개곡은 ‘CINEMA’와 ‘Bloodline’으로, 특히 선공개 타이틀 곡 ‘CINEMA’는 앞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트랙리스트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들 역시 눈길을 끈다. 각 곡의 제목과 함께 곡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표현된 이미지들과, 홀로그램처럼 삽입된 우즈의 다양한 모습들이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는 앨범 전반의 콘셉트와 서사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우즈는 지난 2일부터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지난해 자작곡 ‘드라우닝’으로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국내 연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우즈는 이번 정규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실제로 ‘드라우닝’ 역시 타이틀곡이 아닌 미니 5집 ‘우리’의 수록곡이었던 만큼, 이번 정규 앨범 전 트랙을 향한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한편, 우즈의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은 오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첫 정규 앨범 ‘어치브. 1’은 3월 4일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08:43
연예일반

박보검 진정성 통했다.... ‘보검 매직컬’ 반짝일 예감 [줌인]

요즘 안방극장의 대세는 단연 ‘박보검’이라는 이름의 밥친구다.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 그는 날 선 가위 대신 뭉클한 진심을 들었다. 이발사로 변신한 그의 성실함과 투명한 성품은 지켜보는 것만으로 마음을 든든하게 채운다.여기에 마치 ‘동물의 숲’을 연상시키는 무주 주민들과의 무해한 대화, 그리고 이상이·곽동연이 합류해 빚어내는 ‘검동이즈’의 끈끈한 우정이 곁들여졌다. 단 1회 만에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힐링 정식’이 차려진 셈이다.‘보검 매직컬’은 박보검과 이상이, 곽동연이 평온한 시골 마을에서 이발소를 꾸려가는 과정을 담는다. 프로그램의 밀도는 준비 단계부터 남달랐다. 이미 이용사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이지만, 그는 커트와 드라이를 넘어 파마까지 섭렵하기 위해 ‘미용사(일반)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스스로를 몰아붙였다.준비 기간만 무려 1년. 빽빽한 스케줄 속에서도 합격을 향한 열의를 불태웠으나, 결과는 아쉽게도 ‘낙방’이었다. 하지만 ‘보검 매직컬’ 1회는 이 실패의 기록을 가감 없이, 담백하게 비춘다. 화려한 성공 신화 대신 낙방의 쓴맛마저 성실하게 통과하는 그의 모습은 역설적으로 프로그램에 강력한 진정성을 부여했다. 시청자들이 이 무해한 도전에 기꺼이 동행하고 싶게 만드는 이유다.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증명했듯, 시청자들이 예능에서 가장 환호하는 지점은 의외로 평범한 이웃과 출연진이 나누는 ‘무구한 티키타카’다. ‘보검 매직컬’은 이 지점을 영리하게 파고든다. 한 방송 관계자는 “기획 의도가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며 “1회에 등장한 할머니와 김치를 주고받으며 덕담을 나누고, 고마운 마음에 이상이가 직접 무료 네일아트를 해드리는 상부상조의 모습은 그간 자극적인 예능에 지친 시청자들이 갈구하던 ‘무해함의 정수’”라고 평가했다.시청률 지표 또한 청신호를 켰다. ‘보검 매직컬’ 1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같은 시간대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장수 예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다. 동시간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3.0%)과는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1.0%)는 가뿐히 제쳤다. 치열한 금요 예능 격전지에서 단 1회 만에 거둔 이 같은 성적은 ‘보검 매직컬’이 가진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킥(Kick)’은 역시 박보검이었다.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는 “예능 속 박보검은 완벽한 비주얼과 달리 모성애를 자극하는 ‘2% 부족한’ 반전 매력이 있다. 성실하게 자격증을 따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손을 베일 만큼 몰입하는 서툰 모습은 시청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한다”고 평가했다.이어 “‘보검 매직컬’은 대중이 아는 박보검의 성실함 속에서 그가 덤벙거리며 만들어내는 예상치 못한 반전이 주는 재미가 크다”며 “이러한 모습들이 시청자들을 엄마, 아빠 미소 짓게 만드는 결정적인 매력”이라고 분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5 05:40
연예일반

로제, 그래미 삼킨 '금발의 인형'... 브루노 마스도 반한 록 시크 [AI 포토컷]

블랙핑크 로제가 생애 첫 그래미 어워즈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팝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로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의 첫 번째 믿기지 않는 그래미 경험을 만들어준 레코딩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세 개의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자신의 우상과 동료들 사이에서 생애 첫 그래미 공연까지 선보인 로제는 이번 경험을 “정말 꿈만 같고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회상하며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사진들을 전격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우아함과 파격이 공존하는 스타일로 시선을 압도했다. 레드카펫 위에서는 풍성한 크림색 스커트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으며, 차 안과 대기실에서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본투비 연예인’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특히 로제는 이번 시상식의 특별한 파트너인 브루노 마스에게도 “제 안의 록 시크 감성을 끌어내 준 브루노 마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로 쿨한 매력을 발산하며 브루노 마스와 호흡을 맞춘 로제의 모습은 현장 관객은 물론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로제는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지원해 준 스태프들을 향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밤새도록 저를 인형처럼 꾸며주고 고생해 준 우리 모든 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훈훈함을 더한 그녀는, 이번 그래미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한편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에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로제는 이날 브루노 마스가 함께한 ‘APT.’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로제는 K팝 여성 솔로 최초이자 최다 노미네이트란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 2026.02.04 15:44
연예일반

‘사처방’ 토일 시청률 전체 1위... “이게 바로 주드의 맛”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방영 첫 주부터 토일 시청률 전체 1위에 등극했다.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이하 ‘사처방’) 1, 2회에서는 30년 철천지원수인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대환장 서막이 오르며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한 인물들의 관계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시청률 고공행진 시작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첫 회 시청률 15.5%(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7.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본격적인 상승세를 시작했다. 또한 양은빈(윤서아)이 한의원 리뉴얼 오픈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9.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뿐만 아니라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일 방송된 전체 방송에서 1위에 오르며 전통적인 주말극 시청층인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의 취향까지 완벽히 저격했다. 시청자들은 “이게 바로 주드의 맛이지”, “진세연, 박기웅을 다시 만나게 되다니”, “캐릭터 설정 너무 재밌다. 첫회부터 이해 완벽”, “얽히고설킨 집안 관계성은 주말드라마만의 묘미” 등 호평을 보냈다. #진세연X박기웅, 각시탈 이후 재회에 기대감 폭발진세연과 박기웅의 재회는 기대 그 이상이었다. 역대급 방송사고로 좌절한 공주아(진세연)와 아르헨티나에서 귀국한 양현빈(박기웅)의 첫 만남은 유쾌하면서도 묘한 설렘을 안겼다. 진세연은 예기치 못한 시련 앞에서 과거의 상처를 털어놓으며 여운을 남기다가도 당당함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공주아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박기웅 역시 애틋한 첫사랑 공주아를 먼저 알아보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등 양현빈의 서사를 밀도 높은 연기로 담아내며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2회 방송 말미,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한 두 사람의 모습은 완벽한 비주얼 케미와 더불어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14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만난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은 ‘역시 믿고 보는 조합’이라는 찬사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극과 극’ 부부 케미의 정점주말극의 묘미인 부부들의 서사도 빛났다. 먼저 유호정과 김승수는 ‘애증의 부부’ 케미를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다. 유호정은 ‘사랑 전도사’라는 화려한 타이틀 뒤에 가려진 아내이자 엄마 한성미 역의 고뇌를 절제된 감정과 연기로 소화하며 극의 품격을 높였다. 김승수 역시 환자들에게는 누구보다 소탈하지만 가족들에게는 무심한 공정한을 디테일한 생활 연기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여기에 김미숙은 며느리의 상처를 보듬는 나선해 캐릭터의 자애로운 카리스마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으로 표현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았다.이에 맞서는 양씨 집안 부부 김형묵과 소이현은 극의 재미를 책임지는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위치 추적까지 동원해 아내를 감시하는 양동익(김형묵)과 ‘돌산 갓김치 아가씨’ 출신다운 화끈한 매력의 차세리(소이현)는 등장마다 활기를 책임졌다. 김형묵과 소이현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주진모는 묵직한 존재감 속에 몰래 주전부리를 즐기는 양선출 역의 반전 매력을 완벽히 그려내며 베테랑 배우의 여유로운 연기력을 과시,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08:34
뮤직

우즈, 3월 4일 첫 정규앨범 발매…12일 선공개곡 컴백 예열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데뷔 이래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가 오는 3월 4일 첫 정규 앨범 ‘어치브. 1’(Archive. 1)을 발매하며, 이에 앞서 2월 12일 선공개곡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정규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및 트랙리스트 공개 일정이 담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하이라이트 메들리 티저 포스터는 컴퓨터 화면과 폴더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가 저장해온 ‘아카이브’에서 꺼내온 앨범이라는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으며, 나타난 이미지들을 통해 정규 앨범 트랙들을 유추해볼 수 있어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총 4편으로 구성돼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밤 10시 각기 다른 콘셉트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며, 트랙리스트는 6일 0시에 공개된다.‘어치브. 1’은 우즈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겸비한 우즈의 음악적 정체성을 집약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특히 자작곡 ‘드라우닝’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그의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꾸준히 높여온 만큼, 이번 앨범 발매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앞서 우즈는 콘서트를 통해 정규 앨범 수록곡 일부를 선공개 무대로 선보이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우즈가 2023년 발매한 자작곡 ‘드라우닝’은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며 지난해 음원 차트를 휩쓸었으며,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국내 연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여러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우즈는 2014년 그룹 유니크로 데뷔한 후 엠넷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2018년부터 우즈라는 이름으로 본격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전역 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아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 역시 차트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입증했으며, 지난해 11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믿고 듣는 아티스트’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우즈의 선공개곡은 오는 2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첫 정규 앨범 ‘어치브. 1’은 3월 4일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2 08:47
연예일반

“K팝 개척자” 테디, 2025 KGMA 베스트 프로듀서→‘골든’ K팝 최초 그래미 프로듀서 수상

기획사 더블랙레이블 수장 테디가 참여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며, K팝 프로듀서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사전 행사 프리미어 세리머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이 상은 영화, TV, 비디오 게임 등 시각 매체를 위해 제작된 곡의 작곡가에게 수여된다.곡 작업에는 테디를 포함해 한국계 미국 작곡가 겸 가수 이재,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참여했다. K팝 작곡가 혹은 프로듀서가 그래미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24는 수상 소감에서 “저희와 모든 과정을 함께한 K팝의 개척자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밝혔다.‘골든’은 영화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곡으로, 지난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다.기획사 더블랙레이블을 이끄는 테디는 원타임 출신으로, 2016년 회사를 설립한 뒤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는 지난해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베스트 프로듀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이번 그래미 시상식 본식은 같은 날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됐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2 07:52
스타

이동국♥이수진 패밀리 클래스… 드레스·턱시도 입은 다섯 남매 비주얼 폭발 [IS하이컷]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1일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촬영할 때는 신나서 재밌게 하고 수백 장의 사진들을 받아보고 나면엄두가 안 나서 사진 고르는 작업은 포기 상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이동국과 이수진, 그리고 다섯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딸들은 드레스를, 아들은 턱시도를 착용한 채 함께 포즈를 취하며 우월한 비주얼의 가족 케미를 자랑했다.이어 이수진은 “이렇게라도 하나씩 남겨두면 바쁜 날들 속에서도 우리의 시간들이 기록되니까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이수진은 2005년 12월 이동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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