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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왓IS]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입 열었다…“‘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와”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도마 위에 오르자 입을 열었다. 노홍철은 15일 자신의 SNS에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이라며 “탄자니아 정부, 건강 치료 회복 및 자연 서식지 방사 키워드 보고 다녀왔는데, 귀한 의견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당연히 저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홍철은 ‘윤리적인 야생동물 교감’의 내용이 담긴 것은 물론 아프리카 초원에서 여러 동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달 말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는 노홍철이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는 사자의 다리를 만지고, 사자와 나란히 걷거나 옆에 누워 털을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SNS에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이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는 노홍철의 사진과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7:24
스타

[왓IS] 노홍철 사자 사진 도마 위…“약물 투여” 주장에 갑론을박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사자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도마 위에 올랐다. 노홍철은 지난달 말 SNS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 본다”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는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는 사자의 배를 만지고, 사자와 나란히 걷거나 옆에 누워 털을 쓰다듬는 모습이 담겼다. 맹수임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는 SNS에 “이 사자가 정상으로 보이시나요? 잠자는 사자로 동화적 포장을 해보려 해도 이 사자는 약에 취해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사자가 졸린 눈으로 옆에서 걷고, 사자를 만질 수 있고, 사자의 배를 쳐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자에게 약을 주입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 다큐멘터리를 언급하며 “매년 수백 마리의 사자가 ‘보존, 연구, 고아원’과 같은 포장으로 약물을 투여받은 후 장기 손상으로 조기 사망하고, 끝없는 근친교배로 새롭고 귀여운 아기사자를 관광객들에게 투입하는 정황을 고발한다”며 “이는 상품성을 잃은 사자를 잔인하게 사냥하는 통조림 사냥(Canned hunting) 산업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 숙소의 끔찍한 진실은 인스타에 올리기 부끄러운 기록이 될 것”이라며 “이런 곳이 꿈결처럼 포장돼 이 끔찍한 산업이 날로 발전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노홍철의 사진과 영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해당 시설에서 실제로 약물이 투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3:54
스타

“자기야 옷 입어” 연예계 동료도 단속 나선 아이키 비주얼 [IS하이컷]

댄서 아이키가 비주얼 변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아이키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HOT or COLD ?”(뜨겁거나 차갑거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극명한 온도차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무대 의상과 일상복을 오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먼저 공개된 ‘핫’한 사진에서 아이키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코르셋 무대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콜드’한 일상 사진에서 아이키는 오토바이에 올라타거나 힙한 보이시 스타일의 사복을 입고 특유의 ‘멋쁨(멋지고 예쁨)’을 과시했다.이 같은 비주얼 쇼크에 동료 연예인들도 앞다투어 댓글을 남겼다. 댄서 이정은 “둘 다”라며 아이키의 모든 매력을 치켜세웠고, 모니카는 시크한 매력에 손을 들어주듯 “콜드”라고 답했다. 허니제이는 반전 모습이 그저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히어라는 아이키의 파격적인 노출에 “자기야 옷 입어”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폭소를 자아냈다.한편 아이키는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를 통해 활약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3 14:48
스타

아이키 맞아? 코르셋 VS 바이크 …극명 온도차 패션 [AI 포토컷]

댄서 아이키가 한계를 모르는 비주얼 변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아이키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HOT or COLD ?”(뜨겁거나 차갑거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극명한 온도차를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는 무대 의상과 일상복을 오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먼저 공개된 ‘핫’한 사진에서 아이키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코르셋 무대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의 유쾌한 모습 대신 도발적이고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하며 ‘본업 천재’다운 포스를 풍겼다. 반면 ‘콜드’한 일상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이 이어졌다. 아이키는 바이크에 올라타거나 힙한 보이시 스타일의 사복을 입고 특유의 ‘멋쁨(멋지고 예쁨)’을 과시했다. 꾸밈없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설렘을 선사했다.이 같은 비주얼 쇼크에 동료 연예인들도 앞다투어 댓글을 남겼다. 댄서 이정은 “둘 다”라며 아이키의 모든 매력을 치켜세웠고, 모니카는 시크한 매력에 손을 들어주듯 “콜드”라고 답했다. 허니제이는 반전 모습이 그저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히어라는 아이키의 파격적인 노출에 “자기야 옷 입어”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2026.02.03 14:22
연예일반

미미, 오마이걸 활동 설움 “팀 이미지와 달라…늘 가쪽에 세워졌다” (요정재형)

오마이걸 미미가 그룹 활동 당시 설움을 토로했다.30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지락실부터 밈PD, 미미가 대세가 되고 있는 이유가 여깄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미미라는 활동명은 본인이 정한 거냐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무조건 미미는 아니었을 것”이라며 “내 본명이 미현이라 자연스럽게 미미가 됐다. 그땐 그런 게 많았다. 심플했다”고 답했다.이어 “활동명을 듣고 많이 당황했다. 솔직히 거짓말인 줄 알았다. 연습실에 앉아서 대화하듯 있었는데 미미라고 해서 ‘장난이겠지? 거짓말이겠지? 진짜일까?’ 했다. 근데 진짜 미미가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미미는 또 “당시 오마이걸 중학생 설이 있었다. 멤버들이 동안인데 옷도 엄청 쁘띠쁘띠하게 입었다. 뒤에 날개도 달았다”며 “나도 노력을 많이 했다. 힘들었다. 연습생 때도 그런 이미지가 될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미미는 “난 걸크러쉬를 좋아했다. 2NE1 선배들 좋아하고 그런 꿈을 꿨다. 근데 오마이걸은 춤도 달랐다. 그전까지 힙합 연습하고 그랬는데 다 필요 없게 됐다. 춤선까지 다 바꿨다”고 떠올렸다.미미는 “난 보이시한 스타일이었는데 팀이 여성 여성으로 가니까 막막했다”며 “그래서 보면 난 늘 가쪽에 세워졌다. 내가 중간에 오면 팀 이미지가 달라지니까 그랬다. 부모님께 여쭤본 적은 없었지만 속상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30 19:15
스타

‘숏컷 변신’ 송혜교, 미모가 반칙 [AI 포토컷]

배우 송혜교가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15일 송혜교는 필리핀 배우 앤 커티스가 게시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앤 커티스는 송혜교와의 투샷에 “미녀와 오랜만에 수다 떠는 중”이라는 문구를 달아 특별한 인연을 자랑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기존의 우아한 헤어스타일 대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쇼트커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다. 여기에 안경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흰색 티셔츠에 목도리를 가볍게 두른 편안한 착장임에도 불구하고,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압도한다.한편 송혜교의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다. 2025.11.16 13:43
예능

이미주, ADHD 검사서 ‘주의력 저하’ 판정에 당황… “약을 권할 정도”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검사 결과에 놀라움을 드러냈다.29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제가 ADHD처럼 보이시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미주는 ADHD 전문 의사를 찾아 직접 검사를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이날 이미주는 “제가 요즘 ‘나 이거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간다. 그러면 (3초 만에) 기억이 안 난다. ‘나 왜 왔지?’ 하고 다른 것을 하다가 다시 찾는다”며 “기억력이 제로다. 비밀번호도 다 적어놓는다. 어제 뭐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엄마는 제 말을 듣고 알콜성 치매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이미주의 ADHD 검사 결과를 본 의사는 “일상생활에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도 않는데 ADHD 진단을 내리고 이런 것은 조심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하지만 주의력 검사에 있어서는 분명히 저하된 부분이 있다”고 주의했다. 이어 “보통 저 정도 나오면 병원에 따라서 약을 권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30 17:59
예능

이미주, ADHD 테스트…“이정도면 보통 약 권하기도” 결과에 충격 (‘그냥 이미주’)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ADHD 검사를 받았다29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제가 ADHD처럼 보이시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에서 이미주는 갈수록 감퇴되는 기억력을 토로했다. 그는 “요즘 ‘나 이거 해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가면 기억이 안 난다. ‘나 여기 왜 왔지?’ 하고 다른 걸 하다가 다시 찾는다. 기억력이 제로다. 비밀번호도 몰라서 다 적어놓는다. 어제 뭐 했는지도 사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요새는 성인도 ADHD가 진짜 많다고 한다”며 “그래서 연예인 최초로 ADHD 테스트를 한번 해볼까 한다”고 밝히며 ADHD 테스트 계획을 알렸다. 이미주와 2년 이상 함께해 온 매니저는 “ADHD는 아닌 것 같다”면서도 “기억력은 안 좋다”고 이미주의 상황을 증언했다.뇌파 검사 후 의사는 이미주의 상황에 대해 검사 항목별로 자세히 설명해주며 “주의력이나 작업기억 결과가 저하되게 나왔다”며 “뇌파 검사에서도 저하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미주는 의사의 결과지 설명에 이런저런 상황을 들어 항변했지만 이렇다 할 수확을 거두진 못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 제작진이 AHDH가 맞는지 의사에게 묻자 이미주는 “생활에 크게 불편한게 없다고 했지 않냐”며 현실을 부정했으나 의사는 “보통 저 정도 나오면 병원에 따라서 약을 권하기도 한다”고 팩트를 전해 이미주를 좌절시켰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29 20:24
연예일반

피원하모니 기호 “우린 어딜가도 유토피아”… 피스들 ‘함성’ [IS현장]

그룹 피원하모니 멤버 기호가 능수능란하게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10일 피원하모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5 피원하모니 라이브 투어 ’을 개최했다. 멤버들은 폭발적인 무대를 만들어낸 뒤 돌출무대로 나와 토크타임을 가졌다. 특히 기호는 VCR 화면을 가리키며 “뒤에 우주 보이시냐, 이는 우리가 또 다시 떠날 여정을 의미한다”며 “우린 어디를 가도 ‘유토피아’고 제일 ‘모스트 원티드’하고 어디를 가든 피스(팬덤명)와 함께한다면 1등이다”고 말해 환호성을 자아냈다.서울 공연은 지난 9일부터 이어졌으며 양일간 9,000석을 동원했다. 피원하모니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곧바로 해외 공연에 나서며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시드니를 시작으로 싱가포르, 가오슝, 마카오, 요코하마를 찾으며, 이어서 북미로 향해 뉴어크, 페어팩스, 토론토 등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리마, 산티아고, 몬테레이 등 중남미 5개 도시 공연 또한 확정 지었으며 추가 공연 지역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0 17:32
예능

[TVis] 박정민 “시력 잃은 父에 스스로 동정, 수치스러웠다” (‘유퀴즈’)

배우 박정민이 시력을 잃은 아버지를 위해 오디오북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 게스트로 출연해 “아버지가 원래 눈에 장애가 있으셨다. 저희 아버지뿐 아니라 눈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책을 먼저 선물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4년 만에 출간된 오디오북에 대해 “아버지가 재밌다고 하셨더라. 그러면서 ‘출판사는 얼마나 번 거야?’라면서 계속 잔소리를 하시더라. ‘알아서 할게요’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효도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마찰은 피할 수 없더라”라고 웃었다. 박정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쯤 어머니가 바닥에 있는 걸 자꾸 치우더라. 아버지가 바닥에 있는 게 안 보이시니까 그런 거였다. 시력이 안 좋은 게 아니라 장애가 있다는 걸 알았다”며 “운전도 못하시니까 그런 게 어렸을 때 짜증이 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아버지가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리니까 우리 아버지가 눈이 안 보인다는 것에 제 스스로를 동정했다. ‘나는 장애인 아들이야’라는 못된 동정심이 있었다. 그런 마음들이 너무 수치스럽고 꼴 보기 싫더라”며 “정작 한 평생 불편하게 살았던 건 아버지였다. 그때 아버지를 위해, 가족을 위해 뭔가를 만들어봐야겠다고 싶었다”고 했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6.1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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