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볼 패일 정도로 수척... 건강 이상설 또 제기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한층 야윈 모습으로 다시 한번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고지용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편안한 후드 티셔츠에 안경을 착용한 그는 이전보다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양 볼이 움푹 들어간 얼굴과 전반적으로 핼쑥해 보이는 인상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건강 괜찮으신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도 다시 제기됐다.앞서 고지용은 과거에도 야윈 모습이 포착되며 건강 상태를 둘러싼 우려가 나온 바 있다. 다만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 고지용은 자신의 건강과 관련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3년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