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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우즈, 월드투어 ‘어치브. 1’ 개최…3월 14일 인천서 시작

가수 우즈가 오는 3월 4일 첫 정규 앨범 발매에 이어, 3월 14일부터 월드투어에 나선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월드투어 포스터를 공개하며, 우즈의 월드투어 ‘우즈 2026 월드 투어 ‘어치브. 1’’ 개최 소식을 전했다.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홍콩, 마닐라, 자카르타, 방콕, 타이베이, 베를린, 런던, 프랑크푸르트, 파리, 멜버른, 시드니까지 총 1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개된 일정 외에도 추가 도시 및 공연 회차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월드투어 포스터는 검은색 배경과 레드 폰트의 강렬한 대비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한 표정으로 아래를 응시하는 우즈의 모습과 검은 의상, 흰색 두건의 대비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길게 늘어뜨려져 흩날리는 흰색 끈 디테일은 생동감을 더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이번 투어는 우즈가 지난 2023년 개최한 첫 월드투어 ‘2023 우즈 월드 투어 ‘우리’’와 앙코르 월드투어 ‘2023 우즈 월드 투어 ‘우리 앤드’’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월드투어로, 첫 정규 앨범 발매 이후 진행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우즈는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와 더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앞서 우즈는 2025년 11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우즈 프리뷰 콘서트 : 인덱스_00’를 개최, 1·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매 공연마다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완성도 높은 라이브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아온 우즈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음악적 깊이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우즈의 선공개곡은 오는 2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첫 정규 앨범 ‘어치브. 1’은 3월 4일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3 14:34
연예일반

김도훈, 김태호PD ‘마니또 클럽’ 합류…고윤정 만난다 [공식]

배우 김도훈이 ‘마니또 클럽’에 함께한다.3일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김도훈이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지난 1일 첫방송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김태호 PD의 새 예능으로 호평 받고 있다.앞서 1차 출연진으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등장해 마니또 뽑기에 나섰다. 이 가운데 김도훈은 다음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 앞서 배우 고윤정, 정해인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김도훈이 이들과 빚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도훈은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3 09:48
산업

총수 개인 지분율 줄었는데, 어떻게 그룹 지배력 강화됐나?

총수들이 개인 지분 감소에도 계열사 지분 등 우호 지분을 활용해 그룹 전반의 실질적 지배력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리더스인덱스가 총수가 있는 대기업집단 가운데 2015년과 2025년을 비교할 수 있는 31곳의 지분 구조를 분석한 결과, 총수의 평균 지분율은 6.1%에서 3.9%로 10년 새 2.2%포인트(p) 낮아졌다. 같은 기간 오너 일가인 친족의 평균 지분율도 5.3%에서 4.2%로 감소했다.반면 계열사의 평균 지분율은 49.4%에서 56.8%로 7.4%p 상승했다. 이에 따라 동일인과 친족, 계열사, 임원, 자기주식 등을 포함한 내부 지분율은 64.3%에서 67.7%로 3.4%p 높아졌다.리더스인덱스는 "총수 개인의 직접 지분은 줄었지만, 계열사 자금을 활용한 우호 지분 확대로 그룹 전체 지배력은 강화된 셈이라며 "이 같은 변화는 경영권 승계가 진행됐거나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그룹에서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특히 교보생명은 신창재 회장의 지분율이 19.2%에서 3.0%로 크게 낮아졌지만, 계열사 지분율은 34.9%에서 82.4%까지 확대되며 내부 지분율이 30.0%p나 상승했다. 재무적 투자자인 어피티니 컨소시엄과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분쟁을 거치며 금융지주사 전환 등을 목표로 지배구조를 빠르게 재편한 결과로 분석된다.내부 지분 확대는 상장사보다 비상장사에서 더 뚜렷했다. 비상장사의 내부 지분율은 10년간 평균 7.2%p 상승해 상장사(2.7%p)의 약 3배에 달했다.두산, 교보생명보험, KCC,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동국제강, 이랜드, 태영, 현대차, 태광 등 10개 그룹은 비상장사의 내부 지분율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다만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핵심 계열사에 대해서는 총수 개인 지분이 오히려 늘어나는 흐름도 확인됐다.31개 그룹의 핵심 계열사에 대한 총수 평균 지분율은 20.1%에서 23.0%로 2.9%p 상승했으며, 내부 지분율도 7.7%p 높아졌다.리더스인덱스는 "상속·증여세 부담이 큰 개인 지분을 확보하기보다 계열사 자금을 동원해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으로 지배 체제를 공고히 한 것"이라며 "상장사 대비 외부 감시가 느슨한 비상장사를 지배력 확대 통로로 활용하는 경향이 뚜렷했다"고 설명했다.김두용 기자 2026.02.03 09:48
예능

“퀸의 남자를 넘봐?”…‘솔로지옥5’ 김민지 경고에 최미나수 정면충돌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가 3일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지난달 27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 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 그런 가운데 3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고.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모은다. 여기에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더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과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3주차는 감정이 한층 증폭된다. 사랑 앞에서 여자 솔로들의 솔직한 경쟁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다”며 “이번 시즌에서만 볼 수 있는 미묘한 긴장감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후반부로 향해가는 만큼, 농도 짙은 천국도 장면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08:44
PGA

김시우,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11위→6위→2위' 가파른 상승세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서 준우승했다.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7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피어슨 쿠디(미국), 히사쓰네 료(일본)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후 열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6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공동 2위 상금 72만6400달러를 포함해 올해 3개 대회에서 상금 126만9075달러(약 18억4000만원)를 벌었다.또 이번 대회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친 김시우는 올해 3개 대회 12라운드 가운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지막 날 72타를 제외하고는 매번 60대 타수를 적어냈다.3라운드까지 2위에 6타 앞선 단독 1위였던 로즈는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기록, 공동 2위 선수들을 7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로즈는 지난해 8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이후 6개월 만에 투어 13승째를 달성했다. 함께 출전한 한국 선수 중 김성현이 2언더파 286타로 63위, 김주형은 이븐파 288타로 공동 65위를 각각 기록했다.한편, LIV 골프를 탈퇴하고 4년 만에 PGA 투어 복귀전을 치른 브룩스 켑카(미국)는 4언더파 284타, 공동 56위로 대회를 마쳤다.윤승재 기자 2026.02.02 09:02
스타

덱스, 흰티에 드러난 문신 팔… 근황 사진에 시선 집중 [IS하이컷]

방송인 덱스가 근황을 전했다.덱스는 1일 자신의 SNS에 ‘1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쪽 팔을 가득 채운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와 이날 첫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2:18
예능

‘마니또 클럽’ 제니→이수지, 메인 포스터 공개…오늘(1일) 첫방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 예열에 나섰다.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 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1차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제니를 중심으로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명은 선글라스와 단체복을 착용한 채 마치 비밀 요원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신감 넘치면서도 어딘가 의미심장한 표정에서는 정체를 숨긴 채 펼쳐질 이들의 언더커버 미션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포스터 상단에 적힌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이라는 문구 역시 마니또 클럽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또 다른 가로 버전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끈다. 제니, 추성훈, 이수지는 선글라스를 벗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앞선 포스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웰컴 키트를 들고 있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프로그램 설명이 곁들여져 마니또 클럽만의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마니또 클럽’은 산타, 지니, 우렁각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인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존재하고, 출연진이 한국 본부의 새로운 신입 회원으로 초대됐다는 독특한 세계관 설정으로 기대를 모은다.‘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1 08:35
PGA

'단독 5위' 김시우 PGA 3개 대회 연속 순항, '복귀' 켑카는 턱걸이 컷 통과·쇼플리는 72연속 컷 통과 마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5위에 올랐다.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노스코스(파72·7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가 된 김시우는 전날 공동 23위에서 단독 5위로 도약했다. 17언더파 127타로 단독 선두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는 7타 차이다.올 시즌 김시우의 흐름은 좋다. 개막전 소니오픈을 공동 11위로 마친 그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도 공동 6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김성현은 4언더파 140타, 공동 45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김주형이 3언더파 141타, 공동 58위에 올랐고, 이승택은 10오버파 154타, 146위로 컷 탈락했다. 선두 로즈는 2위 셰이머스 파워(아일랜드)에게 4타 앞선 단독 1위를 질주 중이다. 지난해 8월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이후 6개월 만의 투어 13승 달성에 도전한다. 한편, 최근 LIV 골프를 탈퇴하고 PGA 투어로 돌아온 브룩스 켑카(미국)는 2022년 3월 이후 4년 만의 복귀전에서 1라운드 1오버파 73타(공동 102위), 2라운드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 공동 58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잰터 쇼플리(미국)는 컷 통과 기준인 3언더파에 1타가 모자란 2언더파 132타를 기록,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4월 마스터스 이후 최근 72개 대회 연속 컷 통과를 해온 쇼플리는 약 3년 9개월 만에 컷 탈락 고배를 들었다.윤승재 기자 2026.01.31 13:09
스타

이관희, 무례 논란 속 홍진경에 직접 사과 “정말 좋아하는 누나인데…죄송” [왓IS]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농구 스타 이관희가 방송인 홍진경을 향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뒤 결국 홍진경에 사과했다. 홍진경은 이관희의 사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계속된 논란을 진화했다. 홍진경은 31일 자신의 SNS에 “솔로지옥. 사과 지옥”이라는 글과 함께 이관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메시지에서 이관희는 “정말 좋아하는 누나인데 제 실수로 이렇게 논란을 만들어서 죄송하다. 재밌으려고 한 말이 누나한테 상처를 준 거 같아 반성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욕먹어도 괜찮지만 누나 마음 상할 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대해 홍진경은 “어제도 전화해 놓고 오늘 또 문자까지 아 진짜 사과 좀 그만해! 나도 방송하다 본의 아니게 말실수 많이 해. 괜찮아. 괜찮아. 넌 빨리 ‘찐천재’ 나와서 농구나 가르쳐줘. 이제 사과 그만. 좋은 하루 보내”라고 회신했고, 이관희는 재차 “언제든 필요한 거 있으면 연락달라. 넓은 마음으로 사과 받아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논란은 지난 27일 이관희의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 업로드 된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비롯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관희는 홍진경이 MC로 출연한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을 리액션 하면서 “진경 누나는 연애를 잘 모를 것 같은데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가 난다”고 말했다. ‘솔로지옥3’ 출신이자 영상에 게스트 출연한 윤하빈이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으시다”고 수습에 나서도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라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한해 씨, 덱스 씨, 다희 누나는 다 인정하는데 진경 누나는 이해가 안 된다. 연애를 나보다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진경 누나는 안 맞는 거 같아”라고 거듭 발언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경솔하다” “순수하게 무례하다” “홍진경님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관희의 태도를 비판했고, 결국 이관희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31 10:35
스타

“연애도 모르면서” 이관희 ‘홍진경 저격 논란’ 속…결국 영상 비공개 [왓IS]

‘솔로지옥3’에 출연한 농구선수 이관희가 방송인 홍진경을 공개 저격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30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서는 지난 27일 게시된 ‘‘솔로지옥5’ 리뷰 같이 볼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해당 영상에서 이관희는 홍진경이 MC로 출연한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을 리액션 하면서 “진경 누나는 연애를 잘 모를 것 같은데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가 난다”고 말했다. ‘솔로지옥3’ 출신이자 영상에 게스트 출연한 윤하빈이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으시다”고 수습에 나서도 이관희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라고 격양된 태도를 보였다.이관희의 발언은 점점 수위가 높아졌다. 그는 “한해 씨, 덱스 씨, 다희 누나는 다 인정하는데 진경 누나는 이해가 안 된다. 연애를 나보다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진경 누나는 안 맞는 거 같아”라고 강조했다.이에 누리꾼은 “경솔하다” “순수하게 무례하다” “홍진경님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등 이관희의 태도를 비판했다.논란이 커지자 이관희 측은 결국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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