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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포토] 문세윤, 예능인 부문 수상

코미디언 문세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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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세윤, 멋진 손인사

코미디언 문세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43
연예일반

[포토] 문세윤, 멋진 턱시도 입고

코미디언 문세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43
예능

조세호, 함께 혹한기 버텼는데…‘4관왕’ 1박 2일, 가장 힘들었던 순간 [TVis]

‘1박 2일’ 멤버들이 한해를 돌아보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돌아봤다.2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2일 시즌4’는 경상남도 사천으로 떠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은 이동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PD의 질문에 답했다. 김종민은 “고흥 야야”라고 말했고, 딘딘은 “내가 그날 고흥 행사였는데 모기가 너무 많아 오랜만에 아예 못자서 힘들었다”고 공감했다.문세윤은 “빽가 형 온날도”라고 했고, 김종민은 “옷 벗고 사진 찍고”라며 거들었다.이어 비오는 한라산 등반 특집과 얼음물 등목도 했던 혹한기 특집도 언급됐다. 문세윤은 “그때 삼겹살 구워먹은거 맛있었다”며 “사람은 아무리 고생해도 먹고 자는 게 끝이다”라고 좋았던 추억도 덧붙였다.한편 이날 방송은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폭 지인과 친분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전하기 전 촬영분이다. 앞서 조세호는 국내 최대 불법 도박·자금세탁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폭로 여파로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했다. 조세호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날인 20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1박 2일’은 올해의 예능인상 김종민과 최우수상 이준, 우수상 유선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문세윤이 수상에 성공, 4관왕에 등극했다. 다만 멤버들은 수상소감에서 조세호를 언급하지 않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9:12
예능

‘하차’ 조세호, ‘1박 2일’ 無편집…“김종민 ‘연예대상’ 축하무대 대단” 너스레 [TVis]

방송인 조세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1박 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기존 촬영분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2일 시즌4’는 경상남도 사천으로 떠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폭 지인과 친분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전하기 전 촬영분이다. 오프닝에서 조세호는 전날 방송된 ‘연예대상’에서의 멤버들의 활약을 미리본 듯 언급했다. 그는 김종민의 축하 무대를 언급하며 “정말 대단하다”라고 하는가 하면, “연예 대상 이야기도 좋지만 저의 입사동기의 드라마가 궁금해진다”며 이준이 출연한 새 단막극 ‘러브: 트랙’을 홍보했다.연말을 맞아 저녁식사 실패 횟수와 야외취침 횟수를 각 1000원씩 정산받았다. 조세호는 각 5회와 7회로 1만 2000원을 정산받았다. 이어 조세호는 문세윤과 딘딘과 3:3으로 팀을 이뤄 대결에 나섰다. 한편 조세호는 국내 최대 불법 도박·자금세탁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폭로 여파로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했다. 지난 9일 ‘1박 2일’ 제작진은 “출연자와 소속사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을 존중하기로 하였다”며 “앞서 진행된 촬영분을 제외한 이후 녹화부터는 조세호 씨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음을 알려드린다”고 하차를 알렸다.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세호와 A씨의 친분설, 금품 수수 의혹 등을 일체 부인하며 폭로자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8:57
예능

정지선, 안타까운 고백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 뇌종양 판정” [2025 KBS 연예대상]

정지선 셰프가 인기상을 수상하며 최근 뇌종양 판정을 받은 쌍둥이 동생을 응원했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정지선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로 인기상을 수상하면서 “셰프로서 저를 많이 알릴 수 있었다. 방송 입문을 도와주신 이연복 셰프님도 계시다. 셰프로서 많이 자랑스럽게 알려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어 “일주일 전 쌍둥이 동생이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많이 힘들어 하는데 ‘동생아 이길 수 있으니까 열심히 하자’”라고 격려했다.한편 그룹 포레스텔라도 ‘불후의 명곡’으로 함께 인기상을 수상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3:19
예능

지상렬 “신보람 ♥ing”→붐 “둘째 임신”, 겹경사 릴레이 [2025 KBS 연예대상]

지상렬과 붐이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수상과 동시에 기쁜 소식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지상렬은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살림남’은 저한테 진짜 귀한 프로그램이다. ‘살림남’을 통해서 귀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고 연인인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을 언급했다.이어 지상렬은 “혹시라도 꽃이 피면 제가 나비가 될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을 만들어준 ‘살림남’에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리면서 많은 분들이 우리 신보람 씨에 대해서 많이 응원을 해주고 있는데 따수운 만남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혀 결혼으로 결실을 맺을지 기대를 모았다.그런가 하면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붐은 “KBS 올 때마다 좋은 일이 많다. 지난 번 수상할 때 첫째가 생겼고, 둘째가 뱃속에 너무 잘 자라고 있다”며 “코리아 붐 새끼다. 몸조리하고 있는 아내에게 상을 바치고 싶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고백해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2:11
예능

‘최우수상’ 박서진 “작년 신인상 때 혼났는데”…이정현·이준·송은이 나란히 [2025 KBS 연예대상]

‘2025 KBS 연예대상’의 최우수상 트로피는 이정현, 박서진, 이준, 송은이에게 돌아갔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과 ‘살림하는 남자들’ 박서진이 호명됐다.이정현은 “스태프들이 편집을 재미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스튜디오에서 항상 재미있게 잘 살려주는 붐, 착하고 예쁜 효정이, 이연복 선생님 감사하다. TV 보고 있을 남편과 딸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서진은 “작년에 신인상을 받았을 때 수상소감을 제대로 못해 혼났다. 매주 절 위해 고생하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 감사하다”며 “잘 못하는 예능이지만 2년이란 시간을 준 ‘살림남’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고 공을 돌렸다. 쇼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은 ‘1박 2일’ 이준과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가 거머쥐었다.이준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처럼 편하게 욕도 할 수 있는 관계를 처음 경험했다”며 “인간으로서 배우는 게 많았고,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줘서 고마운 프로그램”이라고 ‘1박 2일’에 애정을 표했다.송은이는 “KBS에서 상을 받는 건 처음이다. 얼떨떨하지만, 프로그램을 책임져주시는 PD님들과 많은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잘하는 건 성실함밖에 없지만, 앞으로도 마일리지를 많이 쌓아가겠다”고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07:53
예능

‘1박 2일’ 4관왕·유재석 시상…KBS, 조세호는 지웠다 [2025 KBS 연예대상]

‘2025 KBS 연예대상’에서 ‘1박 2일’이 수상 4관왕에 등극하고 유재석이 시상자로 참석했으나 조세호의 흔적은 지워져 눈길을 끈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KBS 간판 예능인 ‘1박 2일’ 멤버들은 올해의 예능인상 김종민과 최우수상 이준, 우수상 유선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문세윤이 수상에 성공했다. 딘딘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수상에 성공했으나 이들은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조세호를 언급하지 않았다.이날 대상 후보이자 올해의 예능인상 수상에 성공한 김종민은 “우리 ‘1박 2일’, 우리 은지원 형도 함께 했었고 지상렬 형도 함께 했었는데 형들 덕분에 상을 받는 것 같다”며 ‘살림하는 남자들’의 출연진으로 참석한 하차 멤버들을 언급했다.그러면서 그는 “내년이면 ‘1박 2일’이 19년 차가 되는데 갈 때까지 가보도록 하겠다”며 장기 멤버로서 포부를 밝혔다.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은 문세윤은 “이 상은 ‘1박 2일’ 김종민 형 덕분인 것 같다. 동생을 잘 잡아주고 바른 길로 인도하고, 시청률이 안 나올 때마다 ‘몇 나왔는데?’라고 하는. 숫자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다”며 김종민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 조세호와 호흡을 맞춘 유재석이 신인상 시상자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KBS 공채 7기로 ‘친정’이지만 올해 시상식엔 수상 후보가 아닌 시상자로만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수상대에 등장한 유재석은 “제가 2013년부터 신인상을 10번째 시상하는 날”이라며 “늘상 이곳에 오면 고향 같은 기분이고 감회가 새롭다. 오늘 또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해주셨는데, 진심으로 1년 동안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07:42
예능

“개콘 아버지” 故전유성, 공로상 수상…김숙 울컥·후배들 기립 [2025 KBS 연예대상]

故전유성이 후배들의 먹먹한 추모 속 ‘2025 K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이민정, 문세윤, 이찬원의 사회로 ‘2025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이날 공로상 시상자로 나선 이경규는 “저뿐만 아니라 우리 후배 개그맨들이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고 활약할 수 있는 기반과 토대를 마련해준 분이다. 이 분께 공로상을 바친다”며 故전유성을 호명했다.故전유성이 호명되자 후배 개그맨들이 모두 기립해 박수를 보냈다. 울컥한 김숙의 모습도 중계 카메라에 담겼다.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아는 노래’ 팀의 헌정 무대도 이뤄졌다. 이어진 VCR에서는 전유성이 생전 “개그맨들은 웃기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한다. 또 개그맨 뿐만 아니고 여러분들도 많이 생각하고 살아간다. 남들이 생각 안 할 때 한 번 더 하는게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이다”라고 남긴 말이 담겼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개그콘서트의 아버지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며 1999년 개그콘서트를 창시한 전유성을 기렸다.한편 故 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폐기흉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코미디언협회장(희극인장)으로 치러진 고인의 장례식에는 수많은 동료와 후배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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