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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박미선 “기분 좀 그랬지만, 털어버려” 무슨 일? [IS하이컷]

방송인 박미선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8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에 남색 코트를 갖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뭐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며 “건강하면 됐지 뭐”라고 덧붙였다.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그의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다. 앞서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많은 팬의 우려를 사기도 했으나, 이를 묵묵히 이겨내고 다시 건강하게 대중 앞에 섰다. 투병 이후 짧아진 머리조차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누리꾼들은 “힘든 시간을 견뎌낸 미소라 더 아름답다”, “박미선 씨의 건강한 활동을 응원한다” 등 따뜻한 격려를 남겼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8 16:23
연예일반

박봄, 건강 호전된 근황... 얼굴 절반이 눈이야 [IS하이컷]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박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머리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머리띠로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깊게 파인 블랙 톤 의상과 대비되는 뽀얀 피부, 커다란 눈이 어우러지며 현실감 없는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채 살짝 미소 지은 표정에서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배가됐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 사진에 팬들 역시 “여전한 레전드 비주얼”, “건강해 보여서 다행”, “보고 싶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6:16
스타

前엑소 타오, 中서 생리대 사업으로 대박…3개월에 한화 300억 매출 (‘찐천재’)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중국에서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 3개월 만에 3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타오는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중국의 왕훙(인플루언서)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타오는 중국 소셜미디어 더우인 팔로워 3400만명을 보유했고, 중국에서 유일하게 동시 시청자수 100만명을 달성한 파워 왕훙이다. 타오는 근황 질문에 “생활도 좋고, 결혼도 했다. 주로 생리대를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들이 생리대를 사용할 때 더 안전하고 걱정 없이 사용하도록 하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다”며 “언제든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타오는 “저는 생리대 사업에 대해 전혀 부끄럽지 않다. 이 일을 선택한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느끼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현재까지의 매출에 대해 묻자 타오는 “지금까지 생리대 1억5000만개를 판매해 매출은 1억5000만 위안”이라고 했다. 한화 약 300억원의 매출이다. 하지만 타오는 “순수익은 많지 않다. 공장 생산 라인 6개를 운영 중인데, 여기에 250억원이 투입됐다. 아직 본전 회수도 못 했다”고 부연했다.한국 시청자들을 향해서는 “정말 오랜만”이라며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현재를 즐기며 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했으나 3년 만에 팀에서 탈퇴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쉬이양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1:11
연예일반

천이슬, 오랜만에 전한 근황... tvN ‘우주를 줄게’ 출연

배우 천이슬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합류한다.오는 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천이슬이 연기할 김소희 캐릭터는 극 중 BS푸드 기획3팀의 차장으로 승진에는 큰 욕심이 없고 적당히 여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나 워커홀릭인 최연소 팀장 박윤성(박서함)을 직장 상사로, 의욕 넘치는 신입 우현진(노정의)을 부하직원으로 두게 되면서 의도치 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내게 된다.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김소희의 일상은 천이슬의 재기발랄한 에너지로 더욱 맛깔나게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노정의(우현진 역), 박서함(박윤성)과 유쾌한 연기 호흡으로 리얼한 오피스 라이프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현실 공감을 유발할 천이슬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앞서 천이슬은 MBC ‘두 번째 남편’, KBS2 ‘오케이 광자매’, ‘왜그래 풍상씨’ 등에서 극에 긴장감과 활기를 동시에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명랑하고 쾌활한 양심 주의자 캐릭터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철부지 캐릭터까지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사했던 천이슬이 ‘우주를 줄게’로 보여줄 색다른 변신에 기대가 더해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3 11:01
뮤직

‘레전드 보컬’ 야다 전인혁, ‘김종서의 러빙유’ 출연…여전한 고음과 입담

밴드 야다의 메인보컬 출신 전인혁이 라디오 나들이를 통해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전인혁은 지난 28일 방송된 KFN 라디오 ‘김종서의 러빙유’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알려진 DJ 김종서와의 만남인 만큼, 방송 내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와 폭발적인 라이브를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전인혁은 '진혼'의 작곡가 고성진이 선물한 신곡 '사랑한 만큼 아프겠죠'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들과 청취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전인혁 특유의 맑고 파워풀한 고음은 ‘레전드 보컬’의 귀환을 실감케 했다. DJ 김종서는 “여전히 국보급 보이스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에 전인혁은 최근 근황과 함께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화답했다. 특히 향후 공연 계획과 신곡 준비 과정 등 팬들이 궁금해할 만한 소식들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전인혁은 “오랜만에 김종서 선배님과 함께 방송을 하게 되어 영광이었고, 라디오를 통해 팬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주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전인혁은 현재 레드블랙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9 09:43
스타

박미선, 유방암 투병 이후 근황…길어진 머리카락 눈길 [IS하이컷]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근황을 전했다.24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 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왔나 봐요”라고 적었다.이어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피곤하네요. 신기하네”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개그우먼 권진영과 나란히 앉아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로 가렸지만 제법 길어진 머리카락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개인 의료 정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으나, 이후 유방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박미선은 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1993년 KBS 공채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0:56
예능

‘나혼산’ 김대호, 사촌들 위해 미니버스 대절…스케일 대박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한다. 그는 미니버스까지 대절해 서울에서 공항으로 직행한다. 과연 목적지는 어디일지, 또 사촌들의 반응은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김대호는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사촌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을 위해 미니버스와 식사까지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운전대를 잡은 김대호는 일정을 궁금해하는 사촌들에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오랜만에 함께 모인 사촌들의 근황 토크를 들으며 흐뭇해하는데, 예상치 못한 사촌 형의 연애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다. 모두의 이목이 사촌 형에게 집중된 가운데, 김대호의 마음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김대호가 이끈 미니버스가 도착한 곳은 바로 인천공항 주차장. 사촌들은 당황하면서도 ‘설마’ 하는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다들 만족하시죠?”라며 뿌듯해하는 김대호의 리드에 사촌들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어릴 적 사촌들과 함께했던 양평 겨울 빙판의 추억을 소환한다. 신이 난 김대호와 달리 “이런 추억이 없는데?!”라는 사촌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김대호의 대가족 여행은 위기에 직면한다.과연 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2 14:41
연예일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 완성형 미모의 정석 [IS하이컷]

배우 고윤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고윤정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프로모션 과정에서 촬영한 것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이날 오전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 홍보에 돌입했다.사진 속 고윤정은 메이크업 도중 거울을 바라보는가 하면, 극장에서 V(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오가는 완성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윤정의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극중 고윤정은 차무희로 분해 주호진 역의 김선호와 멜로 호흡을 맞췄다.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14:49
연예일반

[TVis] 박근형 “김구라 걱정했는데 부드러워졌다고” 폭소 (라스)

원로 배우 박근형이 오랜만의 예능 출연 소감과 쉼 없는 연극 활동 근황을 전했다.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박근형이 출연해 6년 만에 다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박근형은 “지난번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예능에 소질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데 주변에서 생각보다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안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김구라 씨가 좀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하더라”며 웃음을 보였다.또 “작년 한 해 동안 푹 빠져 지낸 게 있느냐”는 질문에는 연극을 꼽았다. 박근형은 “앞으로 시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많이 도전했다”며 “작년에만 연극 세 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그는 “‘고도를 기다리며’, ‘세일즈맨의 죽음’,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까지 거의 2년 넘게 쉬지 않고 무대에 올랐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22:44
스타

‘엄태웅♥’ 윤혜진, 오랜만의 해외여행…발리서 전한 여유로운 근황 [IS하이컷]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근황을 전했다.12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지금 해외여행 몇 년 만인지 알지? 이해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리의 한 럭셔리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길게 뻗은 팔다리,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레리나다운 유연한 몸선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비키니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관리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또다른 사진 속 윤혜진은 발리의 유명 포토스폿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그는 “유명한 포토스팟 보통 아니네. 발 포인 진짜 왜 하는데 할 거면 턴아웃도 하든가. 병이다 병. 습관 진짜 무섭다”라며 발레리나다운 유쾌한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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