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우즈, 영화까지 굳이 제작한 이유?….’긍정적 반항심 때문에’
정다이 기자
가수 우즈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Slide Strum Mute)' 언론 시사회에 참석했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59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우즈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와 선택 앞에서 내면의 깊은 욕망으로 질주하는 인물이자 주연 ‘우진’ 역을 맡았다. 오는 26일 개봉.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