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시화공장. 연합뉴스
시흥시 정왕동 소재 시화공단 내 SPC 공장에서 3일 오후 2시49분께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력 77명과 장비 37대를 동원, 화재 진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국은 강한 화세로 인해 3시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