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철 SNS.
방송인 김영철이 일본어 능력시험(JLPT) N3에 합격했다고 고백했다.
김영철은 2일 자신의 SNS에 “95점 합격인데 나 96점. 우하하 점수도 예능이냐!”라는 글과 함께 JLPT 합격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영철은 180점 만점 기준 커트라인 95점에서 1점을 넘긴 96점으로 ‘턱걸이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그는 “여튼 고생했고. N2 갈까 고민 중. 아 신나신나”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철은 자신의 SNS를 통해 JLPT N3 시험에 한 차례 낙방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올해 7월 일본어 능력시험 N3를 봤는데 아쉽게 떨어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김영철은 라디오와 유튜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