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유리 SNS 캡처
방송인 사유리가 AI로 만들어진 남자친구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AI가 내 남친 만들어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과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성은 잘 다듬어진 헤어 스타일에 단정한 차림,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옆좌석에 앉은 사유리는 은은한 미소를 띠며 커플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사유리는 “근데 전혀 내 스타일 아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