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츄 SNS.
가수 츄가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두쫀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츄는 풀뱅 헤어스타일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귀여운 외모 속에 숨겨진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에 우주소녀 다영도 “김츄 좋아!”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츄는 최근 솔로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몽환적인 느낌이 어우러진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