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스토리 영상 캡처
배우 이요원이 첫째 딸이 벌써 대학교 3학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7일 tvN스토리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요원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만났다.
이날 이영자는 “아이가 셋 아니냐”고 물었고, 박세리는 “애 엄마라고 해도 안 믿겠다”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이어 이요원은 “큰 애가 이제 23살 대학교 3학년이다”라며 “첫애를 빨리 나았다. 1월에 결혼해서 12월에 나았다. 허니문 베이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자는 “계산을 잘 해보라”며 혼전임신을 의심했고, 이요원은 “절대 아니다”라며 “큰 애도 ‘나 사고 쳐서 낳았냐’고 물어보는 데 아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