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 박태준과 롯데걸스 출신 최수정이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8일 오센에 따르면 박태준은 최수정은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오랜 기간 교제한 끝에 결혼한 사실을 전했다.
최태준은 ‘얼짱시대’ 출신으로 2014년 웹툰 ‘외모지상주의’를 통해 웹툰작가로 데뷔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수정은 2010년 롯데걸스로 데뷔했으며 2019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화사의 절친한 언니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